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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入直(입직) - 周必大(주필대)
巨村 추천 0 조회 41 26.07.11 07:3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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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1 07:46 새글

    첫댓글 周必大가 지은 入直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綠槐夾道集昏鴉 (녹괴협도집혼아) ; 푸른 홰나무 좁은 길에 저녁 까마귀 모였는데,
    敕使傳宣坐賜茶 (칙사전선좌사차) ; 칙사는 임금의 명령으로 앉아서 차를 따라주네.
    歸到玉堂淸不寐 (귀도옥당청불매) ; 옥당으로 돌아오니 맑은 정신에 잠들 수가 없는데,
    月鉤初上紫薇花 (월구초상자미화) ; 달이 갈고리 모양 자미화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네.
    주말휴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7.11 13:39 새글

  • 26.07.11 08:09 새글

    오늘도 周必大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11 13:39 새글

  • 26.07.11 08:17 새글

    감사합니다.

  • 26.07.11 13:39 새글

  • 26.07.11 09:07 새글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7.11 13:40 새글

  • 26.07.11 10:38 새글

    홰나무에 밤을 새우기 위해 까마귀들이 모여들고
    임금님의 명령에 칙사가 따라주는 차를 마시네.
    그리고는 숙직한 한림원에 돌아와서는
    갈고리 모양의 달이 배롱나무 꽃 위로
    떠오름을 본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11 13:40 새글

  • 26.07.11 14:48 새글

    歸到玉堂淸不寐 (귀도옥당청불매)
    月鉤初上紫薇花 (월구초상자미화)
    감사합니다

  • 26.07.11 16:22 새글

  • 00:42 새글

    歸到玉堂淸不寐
    月鉤初上紫薇花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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