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들은 이번 만남에 대해 제가 해찬이네님께 묻자, 해찬이네님이 편지 형식으로 쓴, 운영자 방에 올렸던 내용을 올린겁니다...
낼름님께서 해찬이네에게 먼저 전화하신 후 벌어진 이야기 내용 들입니다...
해찬이네님께는 개인 적으로 미안하나 회원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분에 겨워.. 닥치고백팩에 제가 직접 몇가지 질문과 함께 올렸습니다...
돌아오는 답들은 약간의 비아냥과, 비꼬아서 생각하는 본인들의 생각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 질문의 요지는 처음 부터 만날려는 생각은 있었냐? 와.. 왜 해찬이네를 일방적으로 대화거부하는 사람으로 만들며.. 해찬이네를 이렇게 망가뜨려서.. 닥백운영진 이하 회원님들이 얻는게게 뭐냐? 는 몇가지 였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부탁 드립니다...
-아래-
이번에 이런일을 겪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제가 참 못 났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몰려오는 부담스러운 것들은 모두 스트레스로 변해서 판단할 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상태가 되가는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잠이 하도 와서.. 주위사람에게 물어보았더니..스트레스가 심할 때.. 생기는 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요즘엔 사람들한테 말도 더듬거립니다.
점점 바보가 되는 것 같아요...
어제 자게판을 보니..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바람실장님과 파란달님. 글을 읽을때는.. 사무실 문 잠궈 놓고 실컷~~ 울기도 했어요,..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은데.. 그런 회원분들 때문에..이제 도망도 못가고..
미치겠습니다.
우리끼는 말로는 그리 하지 않았지만..
닥팩에서 전화 왔을때.. 나 좀 괴롭히지 말라고..그만 좀 해달라고.. 닥팩 주인장께 부탁하였고..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자존심이고 뭐고.. 네가 원하면 빨가벗고 무릎이라도 끓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결국..이렇게 되었네요.
이것으로 사실상 세무조사와 공정거래 위원회 등.. 대처할께 많이 생겨났습니다.
누구한테 도움 받을 수 있는 것 아니라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준비 하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운영자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정수님.. 죄송하지만.. 결혼식에 참석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죄송합니다.
통화내용 큰 줄거리 ---------------------------------------------------------
낼 름 : 본인은 남한강과 잘 아는 사이 아니고, 비즈니스관계에 있지 않다. 나도 남한강 싫어한다.
해 찬 : 만나자 만서 얘기하자
낼 름 : 알아 보겠다.
낼 름 : 금요일 저녁 8시 인천으로 와라.
해 찬 : 지인 결혼식이 있어 다른 시간은 안되겠냐?
낼 름 : 내일 저녁 8시 인천 삼삼동 커피숖으로 와라. 우리는 4명이 나간다.
해 찬 : 확인해 보고 연락드리겠다.
해 찬 : 같이 갈 사람이 한명도 없다. 원하시는 답변 다 하고, 궁금한 것 있으면 다 말씀해 드리겠다.
상황을 제가 닥팩의 요구할 것은 없는 것 같다.. 제가 싫은 소리 듣고, 그 자리에서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대답하고, 그러지 못한 부분은 약속시간 내로 대답하겠다.
그런데. 제가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낼름님과 다른분 한명만 나오시면 안되겠냐.
낼 름 : 못들은 것으로 하겠다.
해 찬 : 부탁한다. 내일 점심때쯤 문자드리겠다. 그때까지 협의하여 다시 말씀해주시면 고맙겠다..
시간이 어려우면.. 다음주도 괜찮다. 원하시는 시간, 장소에 나가겠다.
꼭 부탁한다.
문자메세지 --------------------------------------------------------------
해찬이네 [오전 02:02분]
다시 생각해 보았고요..
소명하고.. 욕먹으러 가는 자리이니.. 다른것은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낼름님 말씀대로, 운영자 분들 네명 나오시면 되고요.. 그 이상 더 오셔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서울침낭도 함께 나올 수 있도록 연락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해주시면 소명할수 있는.. 자료 준비해가겠습니다.
만났을때..
욕하시고, 물껴언져도 가만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내일 만나면 좋겠지만 가능하다면 금요일 밤 강남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식이 있어 저녁 8시이후였으면 합니다
아니면, 산에 가신다고 하시니.. 일요일 오후에는 어떠신지요?
원하시는 장소 원하시는 시간 말씀해주시면 찾아뵙겠습니다.
장소가 여의치 않으면 저의 사무실도 조용합니다. 괜찮으시면..준비해 놓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낼름 [오전 11:30분]
어제 밤 12시에 전화통화끝나고 늦은 심야에 스탭들 깨워 1시간동안 회의를 했습니다.
어제밤에 제안하신 케이님과 저만 나와달라는 제의에 대한 회의결과,
대화포기를 스스로 포기하신거라 생각합니다.
이제와서 다시 생각해보았다고 하시면제가 감사합니다.라고해야합니까?
제가 이미 충분히 수차례에 걸쳐 기회를 드렸습니다.
또한 안타깝지만 해찬님의 결혼식 참석에 맞춰 와달라는 이기적인 부탁 거절하겠습니다.
할만큼 하였습니다
앞으로 대화는 카페 공지로 계속하겠으며중단하였던 카페내절차들도 결렬되는
이시간부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답장 안주시면 회원들게 대화결렬 공지를 해야하니 금요일 최초모임제안에
대한 양보로 저의측이 제안한 수요일[금일]오후8시 대화안에 대한 답변을
금일 오후2시까지답변부탁드립니다.
해찬이네 [오전 11:56분]
오늘 만나는건 다른 분들 아무도 올 수 없는 상황이라 어렵습니다.
금요일 결혼식 불참하더라도 처음 말씀 하신대로 금요일 저녁때 찾아뵙겠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해찬이네 [오후 12:11]
저도 여기서 미팅이 이루러지지 않는다면.. 회원분들에게 보기좋게 되질 않습니다.
공식적 미팅에 회원분들이 참관하고 싶다니 하니.. 주말쯤 만나 참과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어떠실런지요?
이번주 산에가셔서 어렵다고 하시면, 다음주 주말도 괜찮습니다.
아무래도 회원님들 참관하기 좋을때는 주말일테니깐요.
오늘은 전화로.. 그 만남을 어떻게 할건지.. 사전미팅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도 좋고, 문자도 좋고요.. 아니면 낼름님 집 근처로 제가 찾아뵙겠습니다.
[문자메세지는 그대로 보존 되어 있고.. 거짓으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원앤디님 준회원으로 강등되어 글 못올리신다내요
회칙에 의하여 강등처리 하였습니다.
참 해찬이네님은 상황이 이런데도 아직도 회칙 회칙 하시네요? 그 회칙이 잘못된부분도 있다는건 저만 생각 하는 부분일가요? 일 이렇게 흘러갈 바에야 해찬이네님도 분명 속임이 없고 피해자이신것같은데 제조사나 가짜오리털을 준 우모 공급 업체가 그럼 사기를 쳤거나 아니면 그쪽도 실수인건지... 어쩐지 모르지만 피해자대표분들과 해찬이네님이 싸워야할 대상은 다른곳에 있는것같은데 그 다른곳을 찾지 못해서 다들 이러고 잇는건지...
회칙을 들어 경고나 제재하는 것은 어느 카페나 마찬가지고 잘못된 것 아닙니다. 침낭 환불에 대한 불만으로 인하여 분노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해가 되나.. 그것으로 저나 운영자들에게 아무 것도 하지 말라고는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서울침낭이 잘못이 있다면, 제가 고소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법적으써 엄중한 처벌과 죄값을 받을것이고 받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서울 침낭을 고소했을 때는... 저와 회원분들에겐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꼭 서울침낭을 고소해야지만.. 본인이 공모, 사기꾼이 아니라고 밝혀지는것 아닙니다. 그 부분을 소명할 수 있는 것들은 100가지도 넘습니다.
우리도 피해자라고 수십,수백번 외쳐도 돌아오는건 언제나 비아냥과 욕설 뿐 이었지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래도 꼭 해야한다면... 자신들의 재판이 끝난후에 재판 결과에 따라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이번 사태로 법적고소한 대상이 또 있는지요?
2. 대화의 최초 전화를 한 측은 어디인가요. ?
침낭문제로 시작하긴 하였지만.. 캠핑**의 고소는 저 개인과 회원들의 명예훼손에 관한 것입니다. 그 밖에 고소한 대상은 없습니다. 낼름님이 전화 오셨을때의 느낌은 분명.. 진정성이 있었고.. 저 또한 솔직하고 바른 마음으로 통화했었습니다. 전화온것은 낼름님이 맞으나.. 먼져 만나자고 한것은 본인입니다. 낼름님과 만날 수 없었던 것은 서로의 자존심이 아니라.. 닥팩은 이미 그 수위를 넘어섰고, 멈출 수 없는 탄성으로 인한 어쩔 수 없었던 결정이라고 일정부분 이해하고 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최초 부터 이렇게 카페지기님이 직접 글을 남겨주셨더라면 많은 부분 오해는 없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침낭을 대상으로 고소할시 드는 비용과 시간허비가 부분환불이나 재판결과로 소비자분들에게 돌아갈 금액보다 크다 뭐 이런건가요? 돈보다는.. 해찬이네님에게 속았다고 생각 하는 그것이 소비자들이 분노한 이유같은데...오거스타 애니기어는..저는 이번 사건으로 처음 들어보고 오지캠핑은 좀 다르니까 그래서 많은분들이 더 화가나는것 같은데요.. 저는 서울침낭 고소하면 누명벋고 다 잘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도 아닌가 보군요.
네.. 저도 말씀하신 부분 때문에 힘이듭니다. 저를 믿고 구매해준 회원분들 모두에게 나이스하게~~ "제가 다 전액환불 해드릴께요~" 할 수 있는 금액과 숫자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닥팩은 당분간 신경쓰지 않고..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안 찾도록 하겠습니다.
음 저는 낚시다니고 캠핑하는 그냥 그런놈이구요.. 저도 예전에 오케이 목장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드래서..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뿐입니다. 꼭 오지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글을 쓰지 않았다고 해서 오지 회원이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 하는데요? 그 동영상 비내리는 숲에 카메라들고 걸어가시던? 그동영상에 뻑가서 가입한거고 사진 눈팅으로 대리만족.. 제가 뭐 벌이가 시언찬아서 물건 구매하는데 오래 망설이다보면 이곳은 벌써 품절인거 아시자나요?ㅎㅎ 구찬게 답글은 않다셔도 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