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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5년 9월 6일 연중 제23주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170 15.09.06 05:24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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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06 05:30

    첫댓글 찬미 예수님
    눈 먼 이들은 눈이 열리고 ... 아멘

  • 15.09.06 05:34

    아멘! 신부님 말씀 감사합니다.

  • 15.09.06 05:44

    신부님! 감사합니다~~^0^~

  • 15.09.06 06:16

    아멘~감사합니다.신부님♥

  • 15.09.06 06:32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9.06 06:40

    신부님 감사합나다. 아-멘!

  • 15.09.06 07:01

    아무것도모른체`그저따라만갔을뿐인데`끝내죽음을맞이한아이의모습에`가슴이아픔니다`작은것을크게보시는주님
    자캐오처럼`주님의음성과`손길이`정녕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5.09.06 07:3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9.06 07:35

    "아파타"!
    아멘^^

  • 15.09.06 07:38

    ᆢᆞᆞᆞᆞᆞᆞᆞᆞ
    신부님 감사합니다^^

  • 15.09.06 07:46

    죄송합니다 내문제만 급급했습니다 그런 낙서가 저를 깨우치겠했습니다 다시 감사로 이웃을 생각하겠습니다

  • 15.09.06 07:58

    아멘.굽신
    신부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일 되세요^.^

  • 15.09.06 11:41

    성경은 결국 사랑하며 살아 거룩한 사람이 되라 하는데 ......... 그 거룩함, 고결함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위해 저 아이들을 저렇게 만들며 싸우고 있는 우리들 이네요. ............우리 모두를 향해 주님께선 "에파타" 하시는데 그럴 맘이 없는 어른들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 저 사진 2장 저도 올려볼려고 복사떠다 저장해 놓았었는데 신부님께서 올려주시니 효과 천배가 됩니다. ^^

  • 15.09.06 08:14

    아멘~ 귀를열고 오늘을살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15.09.06 08:32

    우리 마음의 눈과 귀를 열어주시는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15.09.06 08:56

    이런글과사진대할때마다 느끼는맘이 作心三日입니다~이정도면이미하고있다는생각에서 벗어날수없다는한계에
    부딧치는~저자신을봅니다제함량의총체인거같습니다~주님께 용서를청합니다~
    오늘도감사합니다~~신부님~~

  • 15.09.06 09:51

    감사합니다 신부님~~

  • 15.09.06 11:11

    아멘

  • 15.09.06 11:21

    저도 늘 배우면서 살아가고요, 장애아동청소년들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요, 앞으로 제가 하려는것들이 잘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ㅎㅎ 양동훈사회복지사겸 선임연구원(석박사통합)겸모니터링겸 대학생활동가겸 회장겸 후기청소년모임겸 청준당당겸 기획단 활동겸 (실무자) 청세바클럽장겸 대표입니다. .^^** ^^ 늘 돕는 멋진 선생님이 되도록 할게요.. ^^***^^

  • 15.09.06 13:41

    터키해안에 발견된 세살배기 아이의시신사진과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낙서 그림에
    마음이 아픕니다
    전쟁으로 인하여 어린이들이
    희생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15.09.06 14:14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어른들이 좀더 성숙한 생활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도하겠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의 모습을 틀렸다고
    생각지 않고 다름을 인정하고, 보아줄줄 알며, 감싸 안길 바라면서요...

  • 15.09.06 15:43

    아멘!!!
    감사합니다~^^

  • 15.09.06 15:45

    아멘. 감사합니다.

  • 15.09.06 16:19

    심부님!! 감사합니다.

  • 15.09.06 17:12

    마음이 아품니다.아멘

  • 15.09.06 20:54

    감사드립니다

  • 15.09.07 09:28

    아멘!감사합니다 신부님~♡

  • 15.09.07 21:03

    전쟁은 지도자 두명이서 담판으로 결정하면 어떨까요? 그럼 그 중에 한명만 쓰러질테니까요.
    제발 국민이 원한다는 거짓과 위선을 벗고 맞대결로 끝내버리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지도자가 되길 강하게 원했던 그들이 국가 대표선수로서 책임을 지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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