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54044
"골프장은 '녹색 사막' 지하수 고갈 우려... 기후위기에 맞지 않아 "
홍성군수 후보 토론에서 질문한 장곡면 골프장 반대 주민대책위 곽현정 이장 ▲ 홍성주민과 장곡면 주민들은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며 매달 장곡면 상송리 내포문화숲길에서 걷기대회를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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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골프장이 생겼다면 이 가뭄이 더 심했을 것이라고 쉽게 예상할 수 있다. 왜냐면 골프장은 18홀 기준으로 일일 물 사용량이 800~900톤에 달한다. 골프장을 녹색사막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런 현실을 전혀 모른다. 물에 의존해서 사는 농촌에 물 대책 없이 골프장을 세우는 것은 상당히 우려스러운 일이다"
이 좁은 땅에 골프장좀 그만 지었으면
스크린골프 VR로 대체 가능한데
골프 존나 홍보하는거 이해안가
첫댓글 잔디가 물 ㅈㄴ먹으니까../
저 잔디관리하는거 물도 ㅈㄴ들어가고 농약같은거 개많이뿌린대... 우리지역에도 골프장 들어선다길래 농민들이 반대시위 엄청했음 ㅠㅠ 다같이 죽는길이라고..
농약 개뿌리자나 다 우리입으로 들어오는갸
ㄹㅇ 골프장 좀 그만 만들어.. 본인들 즐기겠다고 환경파괴하는거라구..
첫댓글 잔디가 물 ㅈㄴ먹으니까../
저 잔디관리하는거 물도 ㅈㄴ들어가고 농약같은거 개많이뿌린대... 우리지역에도 골프장 들어선다길래 농민들이 반대시위 엄청했음 ㅠㅠ 다같이 죽는길이라고..
농약 개뿌리자나 다 우리입으로 들어오는갸
ㄹㅇ 골프장 좀 그만 만들어.. 본인들 즐기겠다고 환경파괴하는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