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축제에 따가운 시선이 느는 이유다. 서울 서대문구와 자매결연 지역인 충북 영동군과 충남 아산시 관계자들은 “농촌에서는 당장 물 한 방울이 절실하다”며 “물이 넉넉한 대도시라고 해도 꼭 필요하지 않은 곳에 물을 쓰는 것 같아 아쉽다”고 입을 모은다. 시민 권상혁 씨(29)는 “경찰의 시위진압용 살수차까지 가뭄 피해 현장에 투입되는 마당에 보기가 좋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과거에도 “물 부족 국가의 현실에 맞나”라는 부정적 여론이 적지 않았다.
첫댓글 가뭄이 이렇게 심한데..ㅋㅋ 진짜 눈치라도 보지는
워터밤 흠뻑쇼 그런것 좀 안했으면 좋겠어
아휴....제목 너무 와닿네
제발 하지 좀마 ㅜㅜ 하고싶으면 집에서 샤워나해!!!
더더 이슈되어서 경각심가져야함
진짜 내가봐도 비 너무안와
진짜 경각심좀갖자 생각없이 사는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