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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뒷 이 야 기 들 [끼적임] 아는선배오빠가 만나자고 하는데..-_-
향긋한카페라떼♡ 추천 0 조회 2,258 08.07.05 11:16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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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05 11:22

    첫댓글 당장 작업을 하는 것은 아니고 좀 친해지고 싶다는 것 같은데요 :)

  • 08.07.05 11:52

    아는, 선배, 오빠, 라..................... 선배면 선배고 오빠면 오빤데;;; 그 둘이 붙으니까 묘하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아는/선배/오빠' 되시는 분이 님을 (약간의 호감과 함께) 쫌 만만하게 보는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예전부터 쭈욱~ 좋아했거나요. 그 분이 맘에 들면 만나보시고 아니면 적당한 핑계를 대면서 피하세요. 서로에게 피곤합니다.

  • 08.07.05 12:37

    야설 제목 같네요..

  • 08.07.05 13:08

    알면서 왜 이러십니까. 자랑갤로 가시죠

  • 08.07.06 09:42

    왜 꼭 그렇게 항상 까칠하게 댓글을 다시는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8.07.05 19:32

    정답.

  • 08.07.05 20:15

    정답2

  • 08.07.05 21:27

    또다른 가설은 취업해놓고 보니 향긋한라떼님보다 괜찮은 여자가 없더라 몰라봐서 미안해.... 일수도.ㅋ

  • 08.07.06 17:02

    오 킹콩님 말씀도 일리가 있군요 ㅋㅋ

  • 08.07.05 14:48

    돈 부탁? ㅎㅎㅎㅎ 농담이구요~ 님을 각별히 생각하는 것 같긴 하네요~ 일단 나가서 한번 들어보세요. 꼭 술 같이 마실 친구가 필요해서 님을 찾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상대로 찾은 것 같아요~

  • 08.07.05 18:44

    남자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만. 그와 비슷한 류의 모든 행동은 이랬든 저랬든 최소 1%의 작업 가능성을 안고 출발합니다. 그 1%를 100%로 만드느냐, 0%로 만드느냐는 여자분의 행동으로 결정이 되겠죠. 물론 술자리를 한 것만으로 100%가 되지는 않을테니 나가셔도 될 겁니다.

  • 08.07.06 00:08

    여자의 행동을 고민하는 건 아마도, 어떻게 여자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여자로서의 자존심,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그딴 거 버리십시오. 이 남자 괜찮다 싶으면 그냥 덥석! 하고 물으십시오. 파리지옥이 파리를 무는 것 마냥. (아.. 근데 내가 지금 남의 고민 상담해줄 때인가. 내 앞가림도 못하면서.. 후..... ㅋㅋㅋㅋ)

  • 작성자 08.07.05 22:33

    오늘 점심때쯤 만날수있냐고 또 물으시길래..어차피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못나간다고 했어요..근데 삐진거 같아요 -ㅁ-;;

  • 08.07.06 00:05

    근데 문제는... 카페라떼님이 그 분에게 그닥 마음이 없는 거 같다는 것ㅋㅋ 아, 불쌍해ㅋㅋㅋㅋ

  • 08.07.06 09:46

    지난 글과 함께 보니 까페라떼 님은 조금 공주병 기질이 있으신듯... 아닌가요? 아니면 죄송.

  • 08.07.06 11:24

    인기 많은 분이실 수도 있죠~

  • 작성자 08.07.06 13:14

    제글이 공주병과 관련이 있나요? 그냥 사실을 적은거 뿐인데..-_- 공주병은 나이쁘다고 생각하는 그런거 아닌가? ㅡ ㅡ 암튼 죄송하게 생각하셔야 겠네요 ㅋㅋㅋ

  • 08.07.06 18:57

    죄송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관심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08.07.06 16:16

    전화목록을 뒤지다가 여러명에게 했던가 아니면 취업안 한 사람을 찾았던가... 아니면 진짜 만만했던가겠죠.

  • 작성자 08.07.06 18:56

    왜 말에 가시가 있다고 느껴지는 걸까요 -_-

  • 08.07.07 01:26

    특별한 가시는 없어요^^ 실제로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 안 해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정말로 관심있었는데...였다면 왜 하필 지금? 에 해당하지 않기에. 이상했다면 죄송해요

  • 작성자 08.07.07 18:05

    죄송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데 :)

  • 08.07.06 19:10

    호감있으면 만나면 되고~ 관심없으면 무시하면 되고~

  • 08.07.07 17:37

    여자인 제입장과 그동안 남자들의 패턴으로보아 원래 님에게 30%정도 관심있었단 정도? 남자들은 진짜~좋아하면 고백하는건 쉽던데요. 아마 님을 좋아했는데 조건이 안되었다고 생각하거나 관심 30프로가졌었거나.. 이둘중에 하나일거같아요. 술한잔 해보시는건 어때요? 그남자 별로인가요?

  • 작성자 08.07.07 18:07

    그냥 그런..무덤덤 -ㅁ-;

  • 08.07.07 19:18

    술한잔 먹는것에 뭐 그리 의미부여가 많담..

  • 08.07.07 19:32

    맞음. 그냥 술 한잔인데 너무 큰 의미 부여가 이루어지고 있음..ㅋㅋㅋㅋ

  • 08.07.08 13:57

    ㅋㅋㅋㅋ 비교적 나이 많은 제가 보니 다들 너무 귀여우시네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대기업이 어딘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구 태평로 일대라면 또 한국 5대 기업 안쪽이라면 또 본사라면 실제로 여자는 외모로 뽑습니다. 저 역시도 평소 관심 있었던 여자들 태평로에서 일해보니 단지 외모나 사회적 조건들만 따진다면 어지간한 분들 게임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디다. 진짜 아나운서들 괜찮다 어쩌다 하는데 아나운서 이상의 외모와 실력들 거기에 겸손함까지 갖춘 분들이 정말 즐비합니다. 세상 너무 좁게 살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겠으나 진실된 마음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08.07.08 13:59

    그리고 Rachel_Youn 이 분이 말씀하신 부분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관심도도 그렇고 어떤 조건이 조금 부족했기에 이젠 용기를 가져서 그런게 아닌가 말이죠. 쓰고 보니 요즘 남자들 살기 힘드네요. 어지간하면 한 번 정도는 만나 주시길... ㅎㅎㅎ

  • 08.07.08 23:08

    그 남성이 맘에 들면 작업에 걸려드는거지요 대기업에 성격 좋으면 주의에 채갈 여자들 널렸다오

  • 08.07.10 17:54

    성지순례 왔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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