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竹樓(죽루) - 李嘉祐(이가우)
巨村 추천 1 조회 91 26.07.14 10:1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4 10:52

    첫댓글 오늘은 李嘉祐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14 13:03

  • 26.07.14 11:09

    거만한 관리가 한가하니 오후(五侯)를 비웃고
    서쪽 강가의 대나무를 베어 높은 누각을 지었네.
    남풍이 불어오니 부들로 엮은 부채는 쓸 일이 없고
    벗어놓은 얇은 비단으로 만든 관리의 모자는
    잠속에서 갈매기와 놀고 있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14 13:04

  • 26.07.14 13:00

    南風不用蒲葵扇 (남풍불용포규선)
    紗帽閒眠對水鷗 (사모한면대수구)
    감사합니다

  • 26.07.14 13:04

  • 오만한 관리 대나무 취해 높은 누각 지었네
    남풍 부니 부들 엮어 만든 부채 쓸 일 없고
    紗帽는 한가로운 잠에 갈매기나 마주할 뿐

  • 26.07.14 16:49

  • 26.07.14 14:33

    감사합니다.

  • 26.07.14 16:49

  • 26.07.14 16:37

    竹樓ㅡ李嘉祐
    오만한 관리 자신은
    한가하여 오후를
    비웃으며,
    서쪽 강가에 대나무를 취하여 높은 누각을 지었다네.
    남풍이 불어오니 부들 엮어 만든 부채 쓸 일없고,
    벗어놓은 사모는 한가로운 잠에 갈매기나 마주할 뿐.
    거만한 관리가
    한가하여 五候를 비웃고
    서쪽 강가에 대나무로 높은 누각을 짓고
    남풍이 불어오니
    부들 부채가 필요없고 한가로이 잠속에
    갈매기나 마주하는
    관리의 생활이
    부럽기만 한 한시를 감상 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7.14 16:50

  • 26.07.14 17:36

    李嘉祐가 지은 竹樓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傲吏身閒笑五侯 (오리신한소오후) ; 오만한 관리 자신은 한가하여 五侯를 비웃으며,
    西江取竹起高樓 (서강취죽기고루) ; 서쪽 강가에 대나무를 취하여 높은 누각을 지었다네.
    南風不用蒲葵扇 (남풍불용포규선) ; 남풍이 불어오니 부들 엮어 만든 부채 쓸 일 없고,
    紗帽閒眠對水鷗 (사모한면대수구) ; 벗어놓은 紗帽는 한가로운 잠에 갈매기나 마주할 뿐.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14 18:41

  • 26.07.14 20:53

    南風不用蒲葵扇
    紗帽閒眠對水鷗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14 21:46

  • 26.07.15 07:17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7.15 13:44

  • 26.07.15 09:26

    紗帽閒眠對水鷗
    그림이 그려지는 구절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15 13:45

  • 26.09.06 09:10 새글

    感謝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