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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고구려 토론방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고 있다- 우리 고구려 연구재단은 뭐하자는 건가
역사학자 추천 0 조회 583 06.01.11 00:26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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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1.11 13:11

    첫댓글 이게 비문 내용중에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새로운 비문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제가 3학년때 비문(탁본)전체를 배웠습니다만 이런내용은 4면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제가 잘못 본것인지 새로운 사실을 찾으신 건지, 어디서 퍼오셨다면 출처를 제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06.01.11 02:43

    역사학자님 장난합니까? 어디서 되먹지도 않은 엉터리 대륙사관을 여기다 펼치는 거죠? 듣도 보도 못한 비문은 그렇다치고 흉라성이 흉노? 열사가 타클라마칸? 어떻게 그런 엉터리 해석이 나오는지요? 펌질한 것이라고 해도 님의 어처구니 없는 판단에 어이가 없습니다. 자기가 쓴 글이 아니면 이곳에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 작성자 06.01.11 11:08

    제가 쓴것은 아니지만 연구회에서 나온글이고 대륙사관이라 님은 중국과 일본이 만든 한반도 식민사관을 믿나보죠 제판단이 잘못되건 아니건 자기주관이 보이면 그쪽으로 눈이쏠리는것이 있습니다.역사는 바라보는 사람관점에 따라 바뀔수있고 진실인지 허구인지는 승자의 기록이 앞서기땜에 가리기 어렵습니다.

  • 작성자 06.01.11 11:15

    글에대해 자기생각과 안맞다고 무조건 질이떨어지는 글이다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인정못하는 글이라도 올린 사람의 인격은 존중해야 합니다. 무조건비판보다는 자기생각에 안맞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런점은 좋고 이런점은 그렇다식으로 해주세요 상대방의 기분도 배려해주세요

  • 06.01.11 16:21

    정말 역사학자란 사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철지난 중앙일보기사에다가 출처불명의 글을 끼워넣어 마치 전체가 신문기사인양 날조하는군요. 이 글 출처는http://news.joins.com/et/200412/28/200412281758096171a000a100a110.html 입니다. 아무리 봐도 이 기사에 저런 비문은 없습니다.

  • 06.01.11 16:18

    이 양반 자유게시판에도 황당한 삽질을 하더니 여기에도 이런 날조된 거짓글을 서슴치않고 올리는 걸 보니 말문이 막히네요. 알고도 이리했다면 악질적이고 몰라서 이랬다면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자신이 말도 안되는 글에 귀가 솔깃해지는 어리석은 인간이란 것밖에 안되겠지요. 최소한의 상식은 갖췄으면 합니다.

  • 06.01.11 16:26

    거짓말을 해놓고 이게 연구회에서 나온 글이라니 자기생각과 안 맞다고 비난하지 말라느니 하며 재차 거짓말을 해대는 모습을 보며 인간의 어리석음과 뻔뻔함에 실소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 관계없는 기사에 날조된 글을 비문이라며 슬쩍 끼워 전체가 신문기사인양 조작하는 뻔뻔함은 어디서 나온것인지...

  • 작성자 06.01.11 19:46

    http://cafe.daum.net/hankookhistory로 들어가보면 알게되겠지만 퍼온글을 조작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참나 기가막혀

  • 06.01.11 20:46

    글 자체가 조작된 것이란 말입니다. 그걸 스스로 검증도 하지않고 그냥 퍼오는 자세를 지적하는 겁니다. 역사에 대해 허무맹랑한 거짓날조글이 횡행하는데 스스로 검증할 능력이 없으면 퍼오지나 말던지...역사학자란 닉이 아깝군요.

  • 06.01.11 20:51

    방각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습니다만 너무 심한 비난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어떨지요? 역사학자님의 의도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사실을 논의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옮기신 듯 합니다. 이전의 관련 토론글을 읽지 않으셔서 그런것 같은데 너무 심한 비난으로 서로 상처 입지 않기를 바랍니다.

  • 06.01.11 21:18

    지금 보니 역사학자란 분 그냥 탈퇴하셨군요. 이럴 거면 글은 대체 뭐하러 쓴거람,,

  • 06.01.11 21:53

    여기 역사를 논하시는 분들은 다 기득권자 들인가? sky 대학의 역사학과 나오신 분들이신가? sky 대학의 교수들이라도 되시는감? 역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것이고, 역사는 그만큼 조작 가능성이 존재하는것이고,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 따라 쓰여진다는 사실을 고려해보지도 않군요.

  • 06.01.11 23:58

    지금 뭔 말을 하시는건지...조작가능성이니 승자의 입장이니 하는 말이 왜 나옵니까? 위의 글은 전혀 근거없는 출처불명의 글을 신문기사와 짜집기하여 전체가 신문기사인양 날조한 글인데 이런 거짓으로 날조한 글까지 토론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는 건지...앞뒤를 먼저 분간하세요.

  • 06.01.12 00:12

    음,,운영자인 저는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 출신입니다만,,sky 학교하고는 관련 없답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역사 인식이고 문제가 된 것은 역사 사실에 대한 검증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06.01.12 01:07

    역사는 보는 시각에 따라 (그 가치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는 말은 옳습니다만, 이는 이 경우에 적용할 표현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한단인님 지적처럼 역사학자님의 펌글은 가치평가가 아니라 사실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보는 관점에 따라 고려가 한반도에 있을 수도, 아프리카에 있을 수도 있을까요?

  • 06.01.13 22:25

    방각님 조작이 되었다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 님이 설명할수 있습니까. 신문기사와 짜집기 했다는 근거는 있습니까. 저 글이 날조 되었다는 주장은 도데체 뭘보고 날조니 조작이니 짜집기니 이런말을 하는지 궁금하군요. 근거가 없다면 저 내용이 허무 맹랑하다는 말에도 설득력이 떨어지네요

  • 06.01.13 23:18

    님은 위의 내 댓글을 안 읽었습니까? http://news.joins.com/et/200412/28/200412281758096171a000a100a110.html 에 보면 저 본문내용의 후반부가 기사로 나온 곳입니다. 저 글은 앞부분에 출처불명의 비문이란 내용을 위 사이트의 신문기사와 붙여서 글 전체가 신문기사인 것처럼 꾸몄습니다. 보고도 모르십니까?

  • 06.01.13 23:25

    뭐 서울대 조작위를 구성한 권위주의에 찌든 sky의 그 뻔뻔스러움은 잘 알고도 남죠. 그건 그렇고 새로운 학설, 또는 사실에 대해 무조건 환빠다, 대륙사관이다 이렇게 급성 발작을 할 필요도 없죠,

  • 06.01.13 23:27

    저런식으로 출처불명의 글을 지어내어 신문기사와 합쳐서 역사를 날조하는 짓을 하니 환빠니 뭐니하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맨날 식민사관이니 강단사학이니 하며 욕만 할줄 알았지 하는짓거린 왜놈이나 짱개보다 더한 역사날조를 지어내며 헛소리를 해대니 환빠니 대륙빠니 하는 소리를 들을수 밖에요.

  • 06.01.13 23:47

    방각님은 새로운 학설에 대한 반감이라고 있는지요. 설령 신문기사인것처럼 꾸며 출처불명에다가 신문기사를 붙인글이라고 해도 과연 저 안의 내용은 비난받아야 마땅한 거짓역사인지 아닌지 님은 알고 그렇게 떠드시는 건지 궁금하군요. 그렇게 떠들기 전에 저내용이 어째서 날조된 역사인지 그렇게 당당하게 대보시지요

  • 06.01.14 00:11

    님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십니까? "광개토대왕은 화성인이다. 거짓말 같으면 거짓이란 걸 증명해라. 증명못하면 이게 거짓이라 말할수 없다" 님의 말은 대충 이런식입니다. 아시겠습니까?

  • 06.01.13 23:56

    "게(크, 볼가강하류 계러만족), 3백여 군장들이 광개토태황제에 신하되기를 맹세하였다" -> 이것 우습다고 생각치 않는 것이 가능한것인지.... 학설에는 burden of evidence 라는, "증빙의 짐"이라고 할까요? 그런것이 있습니다. 새로운 학설, 보편적 타당성을 넘어선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에 맞는 수준의 증거를

  • 06.01.13 23:58

    제시해야 한다는 지극히 당연한 관례입니다. 아무 학설이나 마구 내놓고 "내학설이 거짓임을 조목조목 증명하라" 는 요구는 당연히 어린애 장난으로 무시됩니다.

  • 06.01.14 00:07

    고구려의 태왕이 현대국어의 일반명칭인 황제에 준하는 것이어서 광개토 황제라고 부르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태황제는 무슨 해괴한 신조어인고?

  • 06.01.14 01:05

    조작되었다는 점에 관해서는 제가 단 답글을 한 번 보시지요. 방각님 언급한 바처럼 신문기사의 내용을 교묘히 조작한 측면, wargamer 님 언급한 바처럼 추가되었다는 비문 내용이 어색한 점 등을 몇 가지 지적해 놓았습니다.

  • 06.01.14 01:05

    조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나, 분명한 건 '추가비문' 이라는 것이 사실일 가능성은 극히 적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사실과 너무 상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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