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385. 창15:1-11
오늘 본문은 믿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15:1-11]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절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아브람에게 말씀하시며 언약하십니다.
두려움의 밤에 주신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승리하고 나서도 아브람의 마음에 두려움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절, 3절을 보면 그 두려움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데 후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하나님의 약속과 현실을 보며 나오는 두려움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위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약속입니다.
4절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6절 그때 구원의 원리가 명학하게 선언됩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은 현실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겁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있고, 변명하지도, 숨기지도 않습니다.
믿음은 문제없습니다가 아니라 문제는 있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겁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문제있음을 알지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크게 보는 하루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창15:1~11 믿음은 문제없습니다가 아니라 문제는 있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라고 고백하는 겁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