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장 9.26 토요일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이스라엘 사람은 우리가 그 시대에 있었다면 선지자를 죽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이 조상들과 같이 예수님을 죽이고 사도들을 박해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사탄의 자식으로 본성이 악해서 조상들의 죄를 반복합니다. 교회사에서 이런 예가 많이 나옵니다. 우리의 내면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내가 주인된 죄를 회개학고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때 독사의 새끼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핍박을 하던 자가 핍박을 받는 자로 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과 같이 변화됩니다. 내가 주인 된 것, 우상숭배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가운데 독사의 새끼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야 합니다.
가장 큰 죄가 무엇일까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성령을 모독하는 죄, 우상숭배의 죄로 나왔습니다. 한 여자청년이 교회에 왔길래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우상숭배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이런 질문을 한 것은 성경을 공부하면서 가장 큰 죄가 무엇인가 질문이 생겼고 그 답은 우상숭배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구약 성경에서 유다가 망한 원인은 우상숭배하고 우상 숭배를 회개하지 않아서입니다. 우상 숭배가 하나님의 질투를 유발하기 깨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질투로 우상숭배의 죄와 싸워야 합니다. 그 대표적인 에가 비누하스고 레위지파이고 모세입니다. 제가 나를 우상숭배하고 돈을 우상숭배하고 사람을 우상숭배하는 죄와 싸워서 하나님의 복을 받기 원합니다. 아멘
한 마디) 우상숭배와 싸워서 복받기 원합니다.
나를 우상숭배한 죄를 회개합니다.
고향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하고 주일메시지 녹화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우상숭배의 죄를 발견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우상숭배의 죄와 싸우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