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oDcAoMA3p0&si=hMxXRPicrbD9PY5k
https://youtube.com/shorts/3vDOXLAxfKk?si=yZOn6U47WjKiujUB
열받네요. 지역주민들 요금 보다 군인요금 더 바가지에 고등학생들에게 집단 폭행당한 군인들 놀리고 봐주라더니.
드라마지만 실제 일어났던 사건. 군인이라서 민간인에 위해 못하고 일방적으로 폭행당함.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닐텐데
국군의 사명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보전하고 국토를 방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제평화의 유지에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2011년 3월 강원도 양구군에서 발생한 양구 고등학생 군인 집단 폭행 사건을 가리킵니다 .
▪︎사건 개요: 2011년 3월 6일 새벽, 강원 양구군 양구읍 시내에서 외박을 나왔던 현역 장병 2명이 지역 고등학생 등 10명에게 무자비하게 집단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시비가 붙은 두 병사를 상대로 사거리 등에서 일방적인 폭행을 가했고, 사복 차림의 육군 장교가 발견해 제지하면서 멈췄습니다.
▪︎파장 및 갈등: 사건 이후 군부대가 장병 보호를 위해 양구 지역 내 외출·외박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이에 군 장병 가족과 네티즌들은 양구 지역 상권의 바가지요금이나 군인 대상 불합리한 처우를 지적하며 양구군 방문 및 지역경제 보이콧(불매운동) 움직임으로 맞대응해 큰 사회적 논란이 되었습니다.
폭행 고등학생들 지역상인회에서 잡아서 군부대에 넘김. 기소됨.
첫댓글 이 사건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요새는 외출 외박 제한하는 위수지역 없어졌다네요
휴가 때도 고속버스 안에서 헌병이 검사했지요
저도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