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임)
(원글 삭제되어서 캡쳐끌올함!)
나도 평일에 쉬는날 조조영화로 영화보는거 좋아함
운좋을땐 혼자 전세낸거같고 그래서 좋아하는데 예매를 한 3일전에 미리 해뒀었는데 갑자기 자리를 옮길까?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어플에 들어갔어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데 딱 내자리랑 내옆자리가 차있는거야
..? 뭐지...? 하다가 별신경안쓰고 원래 예매했던걸 취소하고 아예 다른자리로 옮겼었어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일이 생겨서 영화를 못 보게되어서 취소하려고 들어갔는데 또 내옆자리만 차있는거야..자리를 옮겼는데....
순간 소름돋아서 바로 취소하고 그다음부턴 그냥 자리 두개 예매함.. 한남충들 뒤졌으면 ㅗㅗㅗ
첫댓글 죽여 진짜
이거 영화뿐만 아니라 교통에서도 느끼지 않음 ??
나 버스 자리 텅텅 비어있어서 두자리중에 바깥쪽 예매했는데 탈라고 보니까 옆자리에 한남타더라 근데 다른 빈자리도 존나 많았어,,,그래서 걍 자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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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영화관한텐 미안하지만 난 진짜 너무좋았어...ㅠ...
와 취소하고 따라온다고? 씨발놈이네.. 죽이고싶다 ㄹㅇ
나도 진짜 상영 2분전? 에 예매 하고 들어갔는데 내 옆자리 누가 앉아있었음 개극혐...그때 사람 꽉차서 자리 옮기지도 못하고 그래서 일부러 사람 없는 타임만 골라봄 자유롭게 앉을라거
아 죽여 진짜 왜살까..?
ㅅㅂ나도 이거 당함 겨울왕국2
개봉하자마자 평일 퇴근하고 봐서 직장인 별로 없고 외진 영화관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어떤 ㅅㅂ족같은새끼가 내 옆에 앉음 근데 난 그 자리(위치)가 좋아서 고른거고,옮기러면 사이드로 가야되는상황이라 다른자리 가기는 싫어가지고 걍 거기서 봄 ㅡㅡ 존나 영화보는내내 힐끔힐끔거리고 끝나고 말걸려는거같아서 동생이랑 통화하는척 "몰라 ㅅㅂ 옆에 사람있어서 같이봤어 족같아"하고 후다닥 나와버림
진짜 너무 싫다ㅠ
죽이고싶다
친구랑 서로무료쿠폰쓰겠다고 내가먼저하고알려줫는데 그1분새 옆자리나가서 소름끼쳐서 영화취소함
심지어 그관전체에 나포함예매3명이었어
나도 이거 당했어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보니까 옆자리 예매되어있길래 입구 직원한테 이래서 다른 자리가고싶은데 빈자리가도되냐하고 들어감
뒤쪽가고싶었는데 당황해서 앞쪽에 아무데나 앉았는데 원래 내자리 옆에 앉은 사람 슬쩍 봤는데 30대후반 40대? 남자였어
저거 ㄹㅇ 한두번 당한게 아냐..일부러 불편한 자리예매하는데 꼭 옆에 오더라 아님 심지어 일부러 내자리 앉아있는 놈도봤어 내 자리라고하면 착각했다고 옆으로 옮기는데 소름끼쳐 나이도 많은데 일부러 저러는거잖아 얼굴안보이게 모자쓰고 음침하게 앉아있는데 소름
ㅁㅊ혼영해본적없어서 몰랐는데 한남들 무슨작정임?; 한남들 혼자빈자리 쳐앉든가 더럽고소름돋네;;
시발 나 예전에 대니쉬걸 보러 갔다가 사람 몇명 없고 내 줄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미친 한남새끼가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봄 ㅆㅂ 존나 극혐
도태남들 번성남 코스프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니냨ㅋㅋ
죽어
와 나 예전에 그런적 있음 거의 15년 전? 자꾸 말걸길래 그때는 별생각 없어서 뭐야 했는데
미친.... 아침 조조라 사람도 없었는데
난 버스탈때 당해봄;; 시발 자리도 많은데 옆에 타서 바로 내림...
죽어제발
나도 당해봤어 대중적인 영화도 아니고 관객 다 해봤자 3-4명이었는데... 늦게 들어갔으니까 자리라도 옮겼지
으 더럽다정말
저런 새끼들은 꼭 시작 직전이나 시작하고 애매하게 들어오더라 내가 옮기려고 움직이는 순간 화면가리는 관크돼버리게.. 옹졸하게 머리 굴리는거 진짜 없어보임
난 버스탈 때 진심 버스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 있었음 평일 낮이라... 근데 왠 남자 한명 타더니 망설임 없이 내 옆자리 앉더라 덩치도 ㅈㄴ커서 자리 비좁고. 바로 피하면 해꼬지할까바 참을라했는데 이 자식이 다리를 쩍벌하면서 나를 짓누르는거야;; 개빡쳐서 바로 내림. 한여름이었는데 다음 버스 타기도 싫어서 택시탐
당하는 그 여자한테는 공포물임
으 진짜 싫어 저거 한번 당하고 혼자 안가잖어 자리텅텅인데 굳이 옆에 예매해서 식겁하고 다른데 앉았는데 계속 두리번거리더라 으으
공기아깝다..
지하철버스도ㅅㅂ 크리쳐출몰장소임
지들은 흥미로 하는거 여자들은 공포인데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살겠지
더러운 새끼들 제발 좀 뒤져라
나도 당했어;;;;범죄2보러가서 커플두자리중 하나 예매했는데 가서 표뽑고 빈자리 그냥 함 봤더니 내 옆자리 누가 예매했더라 평일 오전이라 자리도 많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너무 놀래서 직원분한테 가서 자리바꿔달라고해서 바꿨어 그리고 저런새끼들은 영화관 불꺼지니까 들어오더라 원래 내 옆자리 예매했던 색끼 ㅋ 40대 저씨였음 ㅠ 시발 아찔하다
이 글 올라올떄마다 다는 댓글이지마 ㄴ나도 저런적있는데 난 심지어 내 콜라까지 뺏어마심 씨발놈이;; 지껀줄 알고 먹은거 절대아님 일부러였어 씨발 기분개더러웠음 내가 ?하고 쳐다보니까 쳐웃길래 기분 개더러워서 바로 영화관나왔었음
어휴 도태남들 이렇게라도 여자옆에 앉아보겠다고… 개극혐이네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사는거임? 현타도 안오나
진짜 극혐이다 *•.¸♡ 𝕊𝕀𝔹𝔸𝕃 ♡¸.•* 대가리에 뭐가든거야 미친놈들
아시발............. 나 진짜 거짓말 아니고 10년 전에 시간 남아서 영화 혼자 봤는데 이상하게 젊은 남자가 내 옆에 앉는거임.. 시간이 평일 2시라 사람 진짜 없었는데 굳이 굳이 내 옆에 앉는거임 그 많고 만ㅇ흔 자리를 두고.. 그 때는 모바일로 예약하던 시절도 아니었고 잘하면 인터넷으로 예매해서 보던 시절이었음.. 무튼 옆자리 앉는 것 까지는 괜찮았는데 영화 보는 내내 나 뚫어지게 쳐다봄.. 내가 막 재밌어서 약간 들썩이면서 웃으면 존나 쳐다보고 시발롬이.. 진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왜그랬노... 솔직히 무섭다기ㅏ 보다는 그냥 이새끼 또라인가..? 시펑ㅆ음 너무 무례하게 쳐다봐서 ㅡㅡ 나원래 사람 잘 못 쳐다봐서 절대 얼굴 안봣는데 개 황당한 경험이었어.. 개소름..
드러워 진짜
아 씨발..... 진짜 한남들 상상초월이네
빈짜 시발 개졷같다
나도 예전에 심야 텅텅빈거 예매했는데 ㅅㅂ 누가 옆에 예매하더라 ㅡㅡ 그래서 취소하고 영화 거의 시작전에 직접 표사서 들어갔는데 원래 앉으려던 자리 옆에 한남 앉아있었음... 졸라 싫어 진짜 ㅋㅋㅋㅋㅋㅋ
나도 이경험 있어
공짜로 표얻었는데 공짜표라 앞자리쪽만 예약가능한거야;; 그래서 걍 4번째줄 중간으로 예약했거든
평일낮이라 사람도 없어 좋겠다했는데 50대 도태남이 내옆자리 앉음ㅅㅂ 그래서 뛰쳐나가서 자리바꿔달라함
나 이거 경험 있음. 심야영화였는데 남편이랑 나랑 둘 다 통신사 븨앞 할인 받을라고 각자 영화 예매하는데 그 날따라 내가 비번을 잊었나 하여튼 사이드 커플석 중 한 자리만 예매하고 한 시간 정도 텀이 있었음. 다른 자리도 많으니 설마 옆자리를 누가 예매하진 않겠지 함. 근데 한 시간 뒤에 보니까 누가 예매한거임 ㅆㅂ 굳이 그 자리를ㅡㅡ 남편한테 이 새끼 이거 찌질한 한남이 분명하다 했더니 안믿는거야 ㅋㅋㅋㅋ 여차저차 다시 바로 그 뒤 커플석 무사히 예매하고 영화관에 갔음. 나는 남편한테 함 보라고 내 말이 맞다고 분명 찌질한 한남 하나 올거라고 하고 어떤 놈 나타나는지 지켜봄. 그리고 저 멀리서 슬리퍼 질질 끌고 모자 눌러쓰고 안경낀 좆같은 놈이 하나 오는거야. 난 예상했는데 남편은 소름돋아서 닭살까지 돋더라 ㅋㅋㅋㅋ 그 새끼 영화 시작까지 계속 두리번 거림 미친새끼
미친.. 이거 여시가 남편이랑 가서 걔가 의심 안한 거지 혼자 온 여자 어디 가서 앉았나 두리번거린 거 아냐.. 개징그러워 ㅆㅂ
나 영화관 알바할때 저런적있었어ㅋㅋㅋ 내가 매표소 일하는날이었는데 조조에 여자한분이 예약번호로한거 티켓발권해 가셨는데 뒤에 남자가 앞에분 예매하신거 자리달라고... 쎄해서 자리 떨어뜨려서 발권해주고 플로어에 있는 알바생한테 그 관람관에 온도체크 들어가는척하면서 계속 살펴달라고 무전했었거든? 아니나 다를까^^ 지정좌석에 안앉아있고 여자분 옆옆자리에 앉아있음......그래도 다행히 지정석에 앉으셔야한다 안내하니까 갔다더라.. 어휴....
아 진짜 너무 공포야..
이거 ㄹㅇ 찐이야 씨팔럼들
영화관받고 버스..자리 텅텅 비었는데 굳이굳이 내 옆자리 앉아서 개빡쳤는데
나 예전에 친구랑 도둑들 같이 보려고 했었거든 근데 그날 하필 친구가 무슨 급한 일 있어서 약속이 파토가남.. 근데 나 전지현 진짜 존나 좋아해서 그럼 혼자 보러 가야지~~ 하면서 심야 보러갔었거든. 예매하고 딱 들어갔는데 그날 월요일이었어서 영화관 전체에 나 포함 4명이었고 내가 예매한 자리 옆에 모자쓴 남자가 앉아있는거야. 엥 뭐지 하면서 보는데 남자가 존나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씨익 웃는겨... 존나 개 소름 돋아서 바로 나가고 그 날 영화 안봄...
여자 좀 잃어라 ㅆㅂ 우리 좀 놔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