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 말씀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아멘.(고전12:2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5일(금요일)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성령님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사랑하는 주님 앞에’ 새 220장(통 278장)
1.사랑하는 주님 앞에 형제 자매 한 자리에 크신 은혜
생각하며 즐거운 찬송 부르네 내 주 예수
복을 받아 모든 사람 내 몸 같이 환난 근심
위로하고 진심으로 사랑하세
2.사랑하는 주님 앞에 온갖 충성 다 바쳐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주님만 힘써 섬기네 우리 주님
거룩한 손 제자들의 발을 씻어 남 섬기는
종의 도를 몸소 행해 보이셨네
3.사랑하는 주님 예수 같은 주로 섬기나니 한 피 받아
한 몸 이룬 형제여 친구들이여 한 몸 같이
친밀하고 마음으로 하나되어 우리 주님
크신 뜻을 지성으로 준행하세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2:12~20절
12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아멘.
말씀요약: 예수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공동체들은 한 몸을 이루는데, 그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성령님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 뜻대로 지체를 각각의 자리에 두셔서 맡겨진 역할을 하게 하십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입니다.
본문해설: 하나의 몸, 다양한 지체(12~17절)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엡1:23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함이니라.) 교회 공동체는 그 몸의 지체입니다. 한 성령님 안에서 침례를 받은 교회 공동체는 모두가 한 몸을 이룹니다. 인종, 성별, 빈부귀천에 따른 차별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 몸의 비유를 통해 교회 안에서 교회 공동체들의 다양한 은사에 대해 설명합니다. 몸의 각 지체는 모습과 기능이 다르지만 모두 꼭 필요합니다. 만약 모든 지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동일한 기능을 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몸이 아닙니다. 어떤 일도 하지 못하고 생명조차 유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몸의 지체 중에 불필요한 것은 없으며,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이어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이 교회라는 한 몸을 이루도록 우리교회 공동체를 부르셨고, 그 자리에 우리교회 공동체를 두셨습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되려면, 지체인 우리교회 공동체가 서로의 은사를 인정하고 각자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가 한 몸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가 나뉘지 않고 한 몸을 이루기 위해 교회 공동체에게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18~20절)
교회는 부르심을 받은 교회 공동체들의 모임입니다. 교회 공동체마다 주어진 모습과 역할과 사명이 다르기에 교회는 획일적인 모임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 안에 다양한 지체를 두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ㅊ이 ‘원하신 대로’ 각각 다른 지체를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시고 한 성령님 안에서 교회를 이루게 하셨습니다(18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교회 안에서 모든 지체는 서로 의존하면서 함께 하나로 세워져갑니다. 우리교회 공동체를 부르셔서 주님의 교회를 이루어 하나 되게 하시고, 세상에 생명력을 발휘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각 지체를 부르시고 역할과 사명을 맡기신 분은 누구이신가요? 교회 공동체는 다양한 지체 사이에서 ‘하나 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저희교회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신비로운 연합으로 묶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교회 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실계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위로하며 서로를 돌보는,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함께 세워져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저희교회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신비로운 연합으로 묶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교회 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실계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위로하며 서로를 돌보는,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함께 세워져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5일(금요일) 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성령님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교회 공동체에서 배우는 것들 -인공지능 시대, 전인지능으로 답하다/한지혜
사람은 관계 속에서 자라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성숙해진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교회 공동체는 ‘교회 공동체’라는 말을 무겁게 꺼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속도와 효율이 최우선이 된 사회에서 한국침신대는 ‘공동체됨’을 교육의 핵심으로 삼고, 도덕 지능의 회복을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다. 한국침신대의 ‘공동체 제도’는 약 35명의 학생이 한 명의 담임 교수를 중심으로 1년간 생횔관에서 함께 지내도록 하는 것이다. 학과와 전공, 출신 지역이 다른 학생들이 모여 한 지붕 아라에서 생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운다. 학기 중에는 정기적으로 공동체 모임을 한다. 그때마다 학생들은 식사, 산책, 기도회, 생일 축하, 고민 상단 등을 함께하며 ‘작은 공동체’기 되어 공동체적 유대를 쌓는다.
또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공동체성경읽기’(Public Reading of Scripture)를 하며 정해진 시간, 정해진 공간에 모여 각자의 삶에서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 낼 것인지를 나눈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장뿐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깊은 공동체 경험으로 이어진다. 이렇듯 말씀의 토대 위에 경쟁보다 협력, 효율보다 성찰, 지식보다 인격을 중시할 때 그런 공동체의 구성원은 타인의 아픔을 함께 짊어지고, 성경(창1:1~계22:21)적 기준에 따라 결정하며, 신앙을 통해 삶을 해석하는 믿음의 ㄱ오동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2장3절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아멘.
우리교회 공동체는 모두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지체입니다. 사도 바울은 몸과 지체 비유를 들어 교회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몸은 하나지만 다양한 지체가 있어야 기능을 하듯, 교회도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하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갑니다. 서로 다름은 온전함을 이루어 가기 위한 방편입니다. 사람은 다름에서 우열을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각각의 다름을 통해 개인과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십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연합을 이루는 삶에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납니다.
성령님의 다스림 아래서 각자의 은사를 행할 때 교회는 주님의 위대한 유기체로서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다.- 캠벨 몰간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