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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말씀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아멘.(고전12:25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6일(토요일) 귀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교회 공동체. 성령님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새 462장(통 517장)
1.생명진리 은혜되신 영원하신구세주
사람되사 모든 인류구원 하여주시니
영광중에 계신 주님 크신 은혜 베푸사
사랑으로 채우시고 우리고쳐 주소서
2.남 섬기며 사신 주님 우리들도 본받고
이웃사랑 나누면서 살아가게 하소서
온세상의 금은 보화 모두 주의 것이니
책임 맡은 일꾼으로 충성하게 하소서
3.사랑의 주 평화의 왕 우리중에 오셔서
모든 싸움 다 그치고 하나되게 하소서
지난날의 어두움과 환난풍파 지나고
형제 사랑 밝은 장래 이뤄지게 하소서
4.행진하는 주의 무리 빈부 귀천 없으니
한맘으로 봉사하고 같은 주님 모시네
우리에게 하나되라 분부하신 주시여
주의 뜻이 이 땅위에 이뤄지게 하소서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토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토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토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2:21~31절
21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시림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시람이겠느냐? 30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사람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사람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사람이겠느냐? 31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아멘.
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지체 중에 쓸데없는 지체가 없고, 약해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고 말합니다. 덜 귀히 여겨지는 지체를 하나님이 더 귀하게 하셔서 몸 가운데서 분쟁 없이 서로 돌보게 하셨습니다. 모든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며, 다양한 은사와 직분을 갖습니다.
본문해설: 약한 지체를 대하는 태도(21~27절)
세상은 좋아 보이는 것을 높이고, 모자라 보이는 것을 버립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것을 택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외면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교회는 다릅니다. 교회는 한 몸이며, 모든 교회 공동체는 그 몸의 지체이기 때문입니다. 각 지체의 약함과 더러움은 온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각 지체의 강함과 아름다움은 온 몸에 유익을 줍니다. 성숙한 교회 공동체는 약한 지체를 강하게 하고, 아름답지 않은 것을 아름답게 하며, 귀하지 않은 지체를 귀하게 여깁니다. 그럴 때 모든 지체가 함께 기쁨을 누립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주위에 약하게 보이는 지체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더욱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 지체가 높아지면 모든 지체가 함께 그 영광을 누립니다.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몸을 고르게 하시나요? 약한 지체가 아름다워지고 높아지도록 교회 공동체 자신과 우리교회 공동체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인사와 직분(28~31절)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시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직분을 주십니다. 은사는 단순한 재능이 아닙니다. 교회와 교회 공동체를 섬겨 유익하게 하는 목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직분은 특정한 호칭이나 계급이 아니며, 교회와 교회 공동체를 복되게 하고 하나님 뜻을 이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직분은 다양하며, 모든 은사는 섬김을 위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러 직분을 소개합니다. 사도, 선지자, 교사는 말씀을 선포하거나 가르쳐 교회 공동체를 견고하게 하는 직분입니다. 능력 행하는 사람, 병 고치는 사람, 방언을 하거나 통역하는 사람은 영적ㆍ육적으로 교회 공동체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모든 은사가 중요하고 또 필요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섬김을 잘 감당하기 위해 은사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은사와 직분을 주시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의 직분과 은사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사용되고 있나요?
마침기도: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주님의 몸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쓸모없는 지체가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정 은사만 추켜세우지 않고 각자의 은사를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함께 웃고 함깨 울며 서로를 보듬고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가 되어 주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길 원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주님의 몸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쓸모없는 지체가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정 은사만 추켜세우지 않고 각자의 은사를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함께 웃고 함깨 울며 서로를 보듬고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 공동체가 되어 주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길 원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6일(토요일) 귀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교회 공동체. 성령님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사랑으로 한 몸 되기 -어린아이의 믿음 버리라/데이비드 A. 씨맨즈
어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죄를 용인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죄를 지은 사람에게 친절이나 단순한 호의를 보이는 것조차 두려워한다. 그는 ‘내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지지하는지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보여 줘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타인의 잘못된 행동에 충격을 받고 거부감을 보이는 것은 높은 도덕 기준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이 해결하지 못한 불안정한 감정 영격을 드러내는 것일 뿐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이런 미성숙한 혼란을 해결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정해야 한다.
이러한 성숙은 예수님이 보이신 용압과 인정의 차이를 이해할 때 시작된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 탐식가와 술 취한 사람들, 도둑과 창녀들에게까지도 깊은 연민을 품으시고 그들과 함께 하셨다. 그러나 그들의 옳지 않은 행위까지 인정하신다고 생각될 만큼 기준을 낮추신 적이 없다. 이 일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것에 고발하긴 했지만 그것은 자신들의 문제를 예수님께 투영한 것에 불과하다. 예수님은 언제나 사랑 가득한 용납, 구원을 위한 꾸짖음, 인격적인 연민, 도덕적인 도전을 아름답게 조화시키시면서도 그 구분선은 뚜렷하게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모든 행동이 인정받을 만해야 우리교회 공동체를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다. 높고 거룩한 기준을 가지고서도 우리교회 공동체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신 예수님의 제자라면, 우리교회 공동체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는가?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2장27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아멘.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지체’압니다. 각자가 대체 불가능한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띄는 역할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분을 통해 더 크고 귀한 일을 행하십니다. 교회 공동체의 작은 섬김은 교회 공동체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며, 교회 공동체 개개인의 역할은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실현하는 동력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과소평가할 이유도, 타인을 평가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룬 교회 공동체의 가치는 그리스도의 가치입니다.
성령님께 민감한 교회 공동체는 모든 사람이 서로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한 삶을 살도록 희생적으로 노력한다.- 데이비드 프라이어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QT로 가정예배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12:7~11절(6월4일 본문)
7각 사람에게 성령님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어떤 사람에게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님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님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님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님이 행하사 그분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아멘.
01 성령님이 나누어 주시는 은사
기도 ㅣ하나님, 저희가정 공동체를 예배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나눔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게 해 주셔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경배와 찬양) 하늘 위에 주님밖에(미가엘 1632)
하늘 위에 주님 밖에
내가 사모할 자 없네
내 맘과 힘은 믿을 수 없네
오직 한 가지 그 진리를 믿네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주는 나의 힘이요
영원히 주를 의지하리
(X2)
영원히
말씀 ㅣ 고린도전서12:7~11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성령님은 갉 교회 공동체 각 교회 공동체에게 여러 가지 은사를 주세요. 지혜의 말씀을 전하는 은사, 믿음의 은사, 치유의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을 분별하는 은사,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등을 그분 뜻대로 나누어 주세요. 이는 개인의 자랑거리
가 아니라, 교회 공동체를 든든히 세우고 교회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나눔 l 1. 성령님이 교회 공동체 각 교회 공동체에게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7각 사람에게 성령님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님은 어떤 은사들을 나누어 주시나요?(8~10절 8어떤 사람에게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님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님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님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
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2. 서로 바라보며 강점(장점)을 하나씩 말해 주세요.
그리고 한 주간 그 은사를 어떻게 사용할지 나누어 보세요.
감사 l
기도 ㅣ성령 하나님! 저희가정 공동체에게 나누어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하길 원합니다. 상대방의 강점을 인정해 주고 세워 주며, 서로 비교하
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재 주세요. 저희가정 공동체 안에 성령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게 해 주셔서, 교회 공동체를 구원하
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새찬송가 191장 통합 찬송가 427장) 내가 매일 기쁘게
1.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2.전에 죄에 빠져서 평안함이 없을 때 예수 십자가의 공로 힘 입어
주발 아래 엎 드려 참된 평화 얻음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3.나와 동행하시고 모든 염려 아시니 나는 숲의 새와 같이 기쁘다
내가 기쁜 맘으로 주의 뜻을 행함은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4.세상 모든 욕망과 나의 모든 정욕은 십자가에 이미 못을 박았네
어둔 밤이 지나고 무거운 짐 벗으니 주의 영이 함게함이라
후렴: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하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아 멘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 QR 코드로 ‘인용자요 지침서’와 ‘가족 미션’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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