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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泛舟(범주) - 朱熹(주희)
巨村 추천 0 조회 62 26.07.17 09:57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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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10:01

    첫댓글 오늘도 朱熹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17 12:16

  • 26.07.17 11:37

    감사합니다.

  • 26.07.17 12:17

  • 봄물 불어나니 큰 배 가벼이 떠오르네
    이전엔 힘을 들여 옮기려고 애썼는데
    오늘은 강 가운데를 저절로 떠가누나

  • 26.07.17 12:17

  • 26.07.17 13:56

    向來枉費推移力 (향내왕비추이력)
    此日中流自在行 (차일중류자재행)
    감사합니다

  • 26.07.17 20:45

  • 26.07.17 14:02

    지난밤에 강가에 봄물이 불어나니
    전투선의 큰 전함도 터럭처럼 가볍게 뜨네.
    지금까지는 힘들어서 옮기려 해를 썼지만
    오늘은 저절로 강 가운데로 흘러간다며
    그 전에는 그리 애를 써도 풀리지 않던 세상살이가
    봄비에 강 풀리듯이 스르르 해결된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17 20:45

  • 26.07.17 15:07

    조금씩 힘을 길러 한껏 쌓이면,
    어려운 일도 쉽게 풀릴 것 같습니다.
    此日中流自在行 !
    주자는 시도 참 좋네요.
    감사힙니다.

  • 26.07.17 20:45

  • 26.07.17 15:23

    朱熹가 지은 泛舟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昨夜江邊春水生 (작야강변춘수생) ; 지난 밤 강가에 봄물이 불어나니,
    蒙衝巨艦一毛輕 (몽충거함일모경) ; 거대한 전함이 터럭처럼 가벼이 떠오르네.
    向來枉費推移力 (향내왕비추이력) ; 이전엔 힘을 들여 옮기려고 애썼는데,
    此日中流自在行 (차일중류자재행) ; 오늘은 강 가운데를 저절로 떠가누나.
    시원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 26.07.17 20:46

  • 26.07.17 18:09

    昨夜江邊春水生
    蒙衝巨艦一毛輕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17 20:46

  • 26.07.18 14:18 새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8 14:51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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