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悔恨 / 淸草배창호 세월이 물거품처럼 이게 아니다 깨달았을 때 아픔을 호소할 수 없음이 슬프다 한 세상 별거 아닌데도 아지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말없이 떠나간 것들이 철썩이는 파도에 부서져 흩어진 물보라의 알갱이처럼 운명에도 한계가 있는 걸 모르는 비정한 무지여!산에 살며-명상 음악
첫댓글 좋은 글귀 공유하심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시루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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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산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