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여행자수표 : 호주달러로 가져가면 편하고 환율도 유리함
②국제운전면허증 : 면허시험장 가서 신청하면 2시간인가 있다 발급해줌
외국에서 운전할 사람은 필수.
③신용카드 : 특히 호주에서는 자신의 신분증명으로도 쓰임. 비상으로 가져가는게 좋을 듯 싶은데...카드한도액 정하고 가면 잃어버려도 큰손해는 안봄,,예를 들어 카드한도 50만원정도면 1달에 50만원까지만 쓸수 있음 ,,,한도 30만원 정하고 가면 좋을듯싶은데
④증명사진 : 여권분실을 대비해서 여권사진준비, 또한 비자가 필요한 나라갈경우를 대비..
한 넉넉히 10장정도준비, 또한 반명함사진3-4장 준비
사진은 종로쪽에 가면 싸게 찍을수 있습니다...
⑤YH,VIP 카드: 호주와 뉴질랜드는 VIP카드가 더 유용하게 쓰임. YH은 시설은 좋지만 시내와 거리가 다소 떨어져 있어 불편함, VIP카드 가격은 20000원. 동남아시아에서는 필요없음,
⑥세면도구: 여행용 샴푸(현지에서 구입할수 있으므로 작은거 하나 가져가면됨), 타월, 비누, 칫솔, 치약, 면도기, 화장품(남자들은 로션과 스킨, 여자는 잘모르겠음^^뭐 많지만 간단하게), 휴지(화장실용 휴지-우리나라 제품이 제일 부드러움ㅋㅋ), 선탠크림(호주의 자외선은 우리나라의 5배가 넘음)
⑦의류: 가방의 대부분의 의류일것이다..가급적이면 줄여야한다.
1.티셔츠 2-3장 정도(현지에서 기념품으로 구입해서 입으면 됨-가격 안비쌈)
2.스웨터 1-2개 지역에 따라 기온차가 큼
3.짧은바지 2개정도 여름용. 바지를 가져갈때는 일명 건빵바지라고 불리우는 바지가 좋다-주머니 많이 달린거- 여권이나 지갑을 건빵주머니에 넣으면 좋다. 소매치기 위험도 방지
건빵바지 살때는 건빵주머니가 지퍼나 단추로 잠글수 있는 것을 구입하기 바람
4.긴바지-2개정도
5, 겨울용 체육복 : 밤에 입고 자면 따뜻-있으면 편리하고 따뜻하지만 부피가 커서 본인이 선택
6. 모자 : 1개정도는 가져가는게 좋을것임 햇빛차단
7. 속옷 3-4개정도는 가져가는게 좋을것임
8. 양말 4-5개정도는 가져가는게 ...우리나라 양말 싸잖아...1개에 500원하더구만,,,
9. 잠옷 : 외국에서도 잠옷입고 잘필요있나....그냥 티셔츠나 체욱복입고자면 되지.. 공주나 왕자분들은 필수^^
10. 운동화 와 샌달
11. 수영복 : 정말 필수 남자는 사각(근데 나도 삼각 입는데-사각 살예정임) 여자는 비키니 외국에서 원피스 입은 여자는 한국사람,,,^^ 서양애들 남자들 삼각입으면 이상하게 쳐다볼것임,,ㅋㅋ
12.재킷 : 겨울에 추움. 반팔입고 다녀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분은 안챙겨가도 됨 대신 감기약 많이 챙겨가기 바람....^^
13. 선글라스: 멋도 내고 강한 햇살을 피하기 위해
⑧구급약 : 감기약, 두통약(진통제로도 쓰임), 후시딘, 오라메디, 물파스, 붕대, 반창고, 소화제, 약은 반드시 박스 포장채로 가져가기 바람. 알약으로 가져가는 것은 금물...공항 통과시 문제됨..호주 공항 까다로움...본인 걸려서 벌금 물을뻔 했음...휴 아직도 그생각하면....
공항 세관 통과시 영어 잘하는 척 하지말 것 ...아이 캔 낫 스피크 잉글리쉬...또박또박 말할 것^^
⑨필기류 : 많이 챙겨가는게 돈버는 길임(호주와 유럽)
⑩메모지와 일기장 : 하루하루 일기 써보는 것도 괜찮죠...또한 가계부 적으면 좋을 듯 싶음 헛된 돈 안 쓰게됨.
⑪반짇고리 : 소형 휴대용으로 바늘과 실 정말 필수...바지에 단추 떨어져도 고무줄 매고 다닐사람은 상관없음....
⑫침낭: 호주와 뉴질랜드 백팩커에서는 이불도 돈 받음....백팩 생활자들은 필수...좋은 거 가르쳐주는 건 아니지만 뱅기에서 주는 이불 챙겨가기 바람...정말 따뜻하고 좋음 해변에서도 쓸수 있음 침낭은 남대문시장에 가면 싸게 살수 있음 ...너무 두꺼운 것 필요없고 4-5만원정도...
가방도 남대문 시장에 가면 저렴하고도 질좋은 것 있음 ....
달러 아줌마들 많은 골목길에 등산용품점에 배낭 많음.....
배낭만큼은 좋은거 사길바람 .......본인의 체형에 맞고 편안한거....
이곳에서 복대도 판매함 .....배낭과 복대 좋은거 하세요..
복대는 싼 것은 땀차고 안좋음....국산은 괜찮은거 만원정도면 좋은거 살수 있음 외제는 15000원정도
어제 남대문 시장가서 침낭샀는데 작고 무지 좋음....부피가 넘 작아서 맘에 듦...43000원이상 불를것임..비오는 날은 43000.날씨좋은날은 45000....카페에서 왔다고 하면 40000원 혹은 그밑으로 해줄것임..
배낭은 38리터 50000원 45리터 55000원 이정도면 괜찮음...
음...젤 좋은게 50리터 짜리인데 내가 봐도 넘좋음..나도 이번 기회에 새로 살까 생각중 가격은 13만원..이거 10만원에 살수 있음...
알아서 우리 카페 욕안먹을정도로 잘 깎길 바람..
주소는 서울시 중구 남창동 30번지....남대문시장 시계골목 한영빌딩
02-755-5072 영진래저스포츠
이곳에서 와이어줄도 있음...배낭을 기차나 버스 이동시 묶어두면 유용하게 쓰임 10000원 불를것임...카페에서 왔다고 하면 7000원
이거 다른곳에서 만원함..
다른것은 몰라도 침낭은 강력추천....내가 남대문시장 다 뒤졌는데 이게 젤 나음 ...군용침낭도 다 봤음...질도 좋고 부피작고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음...
⑬사전 : 영영 한영사전 같이 있는 포켓용 가져가면 좋을 듯
⑭작은 손전등: 여행의 필수품
⑮봉투 여러장 : 짐 분리하기도 좋고 쓸데 많음
보험 : 제 생각에는 여행의 필수품이라고 생각됨...비싸다고 안들고 가는 사람들 있는데 외국의 병원비 상당히 비쌈...본인은 태국에서 교통사고로 병원에 10일 입원했는데 병원비 100만원 나왔음...호주도 상당히 비쌈...자신의 몸이 건강하고 1년동안 가도 자신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안들어도 됨...하지만 후회할걸...난 두 개 들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처브 보험 추천 가격도 저렴하고 보상범위도 괜찮고...
여행자보험은 3개월밖에 안됨.....유학생 보험을 들어야 1년까지 보장
1년 이상 머물예정이라면 우선 1년 들고 현지에서 돈 더내고 기간 연장 가능
유의사항 : 유학생보험의 보상범위중 번지점프나 패러글라이딩 스킨스쿠버 같은 종목들 내가 생각하기엔 위험하지 않지만 보험사에서는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레포츠 활동중 사고 나면 보상 안해줌....또한 무면허 (오토바이 포함)운전 절대 보상 안해줌...난 태국에서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 났는데 무면허라서 보상 안해줬음...아까운 내 병원비...100만원....
U&I 유학원가면 모든 보험상품 25% 할인해줌....위치는 서울시 중구 다동 92번지 다동빌딩 806호 02-732-0577
처브 보험 상품중 132번인가 워홀 보험이라는데 괜찮음...보험료 한 125000원정도 1년
기념품 : 외국친구들 사귀었을 때 주면 좋음..인사동에서 사는 사람있는데 그곳 상당히 비쌈
남대문에서 사는게 제일 싸고 좋음...
내가 가는 가게 소개해주겠음:
나우상사 주소: 서울 중구 남창동 52-2 (이곳이 남대문시장 주소일걸) 유성상가 1층 55호
첨가는 사람 이곳 절대 못찿음...한번에 찾아봐 그럼 내가 이뻐해줄게
전화하고 가길 바람 02-779-5599 011-888-2513 nawoo100@korea.com
이거 내가 장사하는데 아님 나도 명함에 있는거 옮겨 적은 거니까....
추천 상품 : 열쇠고리 -하회탈,북, 각시 인형 등등 많으니 골라보기바람 500원부터
책갈피 : 인사동 가면 파는 금색깔나는 책갈피 ...넘 멋짐...서양애들 넘 좋아함 인사동에서는 2000-3000원하는데 1500-2000원정도면 구입가능
이곳의 특징 가격흥정 가능 ...많이 사면 .....
사는 요령 : 별걸 다 가르쳐주네..나 넘 친절한가 봐....^^
예를 들어 책갈피사면서...1500원짜리 7개사고 만원주면서 깎아주세요..500원 절약 열쇠고리 700원짜리(700원짜리가 젤 살게 많고 품질좋음) 15개사고 10000원에 삼...뭐 말만 잘하면 16개에도 살수 있음 거의 16개 살수 있음 여기 아줌마 인심좋음.. 왜냐 책갈피 샀잖아..... ..이곳은 도매가격으로 팔아서 그리 많이 깍아주지는 않음 많이 사면 잘 깍아줌... 카페소개로 왔다고 하면 아줌마 잘해줄것임.....
중앙우체국 5층에 가면 기념 우표 팔음...이곳에서 우표사가서 주면 됨.....어제 중앙우체국 문닫았음...연말까지 문안연다고 함..
동네 우체국에서 구입바람..
단 우표를 시트에 싸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우표첩 사가서 정말 친한 친구에게 줌
우표책 가격 3000원 이상
궁금한 사항 멜보내기 바람 baik7509sun@hanmail.net
019-9140-7879 한국에 있을때 까지
난 9월 17일에 감....방콕에서 2주 스톱오버하고 브리즈번으로 갈예정임
위에 있는 가게이름들 저랑 아무 관계없습니다...보험은 이번에 알게 된곳이고 기념품가게는 제가 여행갈때마다 이용한곳...침낭집은 남대문에서 젤 싸고 물건좋은곳...저도 카페 분들하고 단체로 구입해서 저도 싸게 구입했고 명함얻어와서 올리는 것입니다..참고만 하세요..
이곳에서 모인 8명이서 카페 만들었습니다.
호주 8인조 .......앞으로 이곳에 정보 올리겠습니다
만든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호주에서 연락처 주고 받을 것입니다.
또한 호주현지에서 정보도 올려놓겠습니다
회원분 3명은 어제 아들레이드로 출발하였고 나머지 분들도 담달내에 출발할 예정입니다...그럼 이만...담에 할인 항공권에 대해 자세히 이보다 더 자세히 나온것은 없도록 올려드리겠습니다 ..호주 8인조에 올려놓을겁니다...참고하세요..
첫댓글 좋은정보넘 감사해요~안그래도 막막해하고있었는데..^^
좋은 정보네요 ^^* 근데~ 딴지는 아니구요~ 비행기 담요 가져가는건 삼가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 사람 한명 한명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한국 국민 전체가 욕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매너 모르는 한국인의 오명을 이제는 씻어야 하지 않을까요 ^^;;
넘 좋은 정보네요...리스트 보고 짐 챙기면 정말 유용하겠어여...감솨합니다..^^
김시헤여/// 유용한 정보,,,^^
비행기담요는요 비행기값에 어차피 포함된것이기 때문에 가져가도 괜찮은거예요~그건 매너 나쁜것이 아닙니다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backpacker 믿고 영진래저스포츠에 가서 배낭이랑 복대 샀어요~ 50리터 제일로 큰 싸이즈를 갂아서 55,000원에(비오는날 가방에 씌우는 것도 있고, 가방안을 반으로 나눠서 쓸 수도 있더라고요~ 기능이 참으로 많더군요^^)
복대는 갂아서 9,000원에 샀어요~ 카페통해서 왔다니까 기분 좋게 갂아주시더라고요~ 집에서 이것저것 살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배낭 사실분들 참고하세요~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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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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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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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들 스크랩이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