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남편과 보경사 산행을 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걷기에 아주 좋은 날씨 였답니다
오랫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졌기에 기분 또한 묘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산채 비빕밥을 점심으로 먹고
가뿐한 기분으로 돌아 왔습니다~~
첫댓글 보기 좋네요...저도 힘 딸릴리기 전에 많은 것 보고 다니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거뜬하지 싶은데 ㅋ ㅋ 집사님 산행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첫댓글 보기 좋네요...저도 힘 딸릴리기 전에 많은 것 보고 다니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앞으로 한 10년 정도는 거뜬하지 싶은데 ㅋ ㅋ 집사님 산행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