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많이 변했죠? 옛날에는 교사가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오수고등학교가 있던 곳으로 옮겨져 정남향을 하고 있고요 . 오수고는 중학교 교사 뒤로 새로이 지어 운동장도 달리 사용하고 교문도 따로이 있습니다. 그리고 옛날 교사가 있던 자리에는 이렇게 화단을 조성하였네요. 그동안 몇번을 들러 보았어도 좋은 그림을 뜰 수가 없어 아쉬움이 남고 했었는데 모처럼 이 계절에 어울리는 그림을 뜰 수가 있었습니다. (2004.3.27).




혹시 필요할까 싶어서 편집하지 않고 사이즈만 조절하여 올립니다.




첫댓글 오수중학교 24회동창회에서 퍼왔어. 반가운 마음에 친구들 보여주고 싶어서..... 우리들이 사용하던 교사는 없어졌지만 우리 학교 가고싶네..
가끔 오수엘 가도 이런 모습은 본적이 없는데.. 참 조타.. 그취
옛날 모습이 없네...좀 서운하군
옛날에는 턱이 높았는데 옛 정취는 온데간데 없네 조금은 아쉬움을 뒤로...
우리 옛모습이 없어 서운하다. 친정가는길에 언제 한번 가봐야 겠다.
어케 이런 그림이 나오지?.... 디게 넓어보이네...
우리때보다 훨씬좋아졌네......
학교에 가보고 싶다. 친구들도 그립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