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 가슴은 쉬지 못하고 또 너를 찾고 있나 봐 내 맘 도려내 봐도 지워내려 애써도 소용없죠 너를 사랑할 수 없을 만큼 더 사랑해야 하는지 넌 더욱 안으려 할수록 가슴은 베어지는데 눈물이 나 또 화가 나 너를 지키지 못한 나 때문에 너의 눈에 흐르는 그 눈물이 나라면 날 그만 버려줘 내 심장에 금이 간듯 해 그 시선마다 아파와 널 더욱 보내려 할수록 눈물이 날 잡는듯 해 눈물이 나 또 화가 나 너를 지키지 못한 나 때문에 너의 눈에 흐르는 그 눈물이 나라면 날 버려야만 해 이 세상은 너무 좁아 엇갈려 스쳐가도 만날 거야 사랑해서, 사랑해서 이런 아픔 같은 건 난 괜찮아 부딪치고 다쳐도 또 다시 멀어져도 난 기다릴 거야
|
MBC 아침드라마 (2007.10.1~2008.4.11월~금) "그래도 좋아" OST.

{ 되돌릴 수 없는 선택, 하지만 생애 전부였던 단 한번의 사랑,
'치명적인 사랑' / 더 원(The One) }
[그래도 좋아OST] Project Single은, 김지호, 이창훈, 고은미 주연으로
2007년 10월 초부터 시작된 MBC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의 OST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기존의 OST 런칭과는 사뭇 새로웠다.
일일드라마의 방대한 방영 횟수에 맞게, 순차적으로 소개된 타이틀
곡을 싱글(Single) 형태로 발표했다.
[그래도 좋아OST] Project Single 첫 번째 싱글 넘버로, ‘사랑아’와 ‘I Do’
등 OST 타이틀 히트가수 더 원(The One)이 부른 '치명적인 사랑'이었다.
'치명적인 사랑'은, 드라마 스토리와 극적인 영상과 어울어지는 신인수
프로듀서 특유의 웅장하고 스케일이 있는 현악기 연주와 더불어 중독성
있는 슬픈 감성의 보이스를 선보이는 ‘더 원(The One)’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드라마보다 더욱 드라마틱한 극적인 감동을 주었다.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