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영원한부장
 
 
 
 

회원 알림

 

회원 알림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 산 행 후 기 2006년 2월 11일현재 지리산상황
밀물 추천 0 조회 32 06.02.11 15:0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6.02.11 13:42

    첫댓글 식수는 노고단, 임걸령샘터,연하천, 세석이 풍부하며, 벽소령, 선비샘은 식수를 구할 수 없습니다. 장터목에선 최근 식수장에서 물이 나오지않아 식수장에서 약 100M 떨어진 지점에서 계곡물을 받아 식수로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 06.02.11 14:15

    산행시 필수요소인 물~~~어느지점까지는 괜찮은데 그 후로는 물이 없다니 과연 대비책이 무얼꼬? 굉장히 염려되는 부분인데...

  • 작성자 06.02.11 15:02

    노고단에서는 미숫가루등올 간단히 하고 임걸령샘터에서 아침을 김밥등으로 간단히 하고 연하천에서 아침겸 점심을 하고 벽소령은 건너뛰고(물이없으니) 세석이나 장터목까지가서 식사를 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물걱정도 않고 하는데.....재복씨가 걱정( 배고프면 못가지?) 난 배부르면 잘못감.

  • 작성자 06.02.11 15:14

    우리의 종주코스 성삼재 ⇒노고단(간단간식)⇒임걸령(김밥)⇒노루목⇒화개재⇒토끼봉⇒연하천(아침겸점심)⇒형재봉⇒벽소령⇒세석(점심)⇒장터목(저녁후 술한잔후 취침)⇒1 박후 조식후 ⇒천왕봉(일출후 건배)⇒로타리⇒ 칼바위⇒ 중산리⇒ 원지에서 ⇒진주행버스탑승

  • 06.02.11 16:17

    계획표를 보니까 심히 염려가 되야~~~ 먹고 살자고 하는것인데 이렇게 밥을 건너뛰면서 해야 되는지 묻고 싶어!! 벌써 부터 겁이 나는데...어제 한말 "가다 포기하면 아니감만 못하다는 말은" 잘못된 말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렇게 해야만 될까? 벌써부터 아이고 매 소리가 나네!!!!!!!!!!!!!!!!!

  • 작성자 06.02.11 16:52

    배불리 먹고는 힘들어서 산행을 못함. 평상시의 3분의 2만 먹고 산행을 해야 갈증도 안남.

  • 06.02.11 16:19

    평소에는 그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않지만 땀을 흘리게 되면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기에 그것좀 참고해야 할것같아!!

  • 작성자 06.02.11 16:53

    집에서 출발할때 오이를 5~6개 정도 준비해 오면 좋을듯 . 갈증해소에는 탁월함.

  • 작성자 06.02.11 16:33

    13일에 3끼식사 다하는데? 밥을 건너 띄다니? 노고단에서 새벽4시에 밥이 들어가? 그럼 4시에 식사 하자구... 벽소령에서 점심을 해야 하는데, 물이없어...그럼 연하천에서 물을 길어서 가자구 연하천에 10시도착 예정 아님 연하천에서 점심먹고, 저녁을 장터목가서 먹어야 하는데,7시안에 도착해서 체크인해야 하는데..

  • 작성자 06.02.11 16:40

    연하천에서 10시에 점심을 먹으면 최하 17 시정도에는 배고파서 식사를 해야함.그럼 세석대피소에서 저녁을 먹음 그후 장터목에 도착할려면 8시가 넘어야 할듯. 식사준비하고 먹고 하는데 빨리해도 40분정도씩 소요됨. 노고단 40분소요, 연하천40분소요, 세석대피소에서 40분소요.

  • 작성자 06.02.11 16:44

    그럼 13일에 약12시간 산행소요시간중 2시간정도가 식사시간 , 간식시간및 휴식시간이으로 약1시간 가량 소요되면 합이 3시간이 소모됨. 참고로 우린 작년에 임걸령에서 비오는데 우산받고 서서 김밥먹었음. 새벽산행하는 사람들은 흔히 임걸령에서 김밥으로 떼움.(임걸령은 약수가 풍부한데, 취사금지구역임)

  • 작성자 06.02.11 16:48

    산에서는 식사시간, 휴식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무리없이 최대한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해야하는법. 숙소에 빨리 도착하면 그곳에서는 충분한 휴식과 식사와 약주를 할수있음. 중간에 쉬는건 추위와 싸워야 하고, 오래 앉었다 걸으면 산행리듬이 깨져서 힘이 배가된다는 사실을 인지 하여야 함.

  • 작성자 06.02.11 16:51

    나하고 산행을 해보면 알겠지만 산행하다 쉬더라도 , 남들은 자리에 앉어서 쉬지만 난 앉어서 쉬는법이 없음 . 서서 쉬었다 출발함. 그렇다고 안쉬고 산행을 하는건 아니니 걱정안해도 됨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무리없이 가는 방법으로 할테니, 믿고 따라오셈.

  • 06.02.11 19:42

    최선을 다 해보는 수밖에 없지!!!!!!. 글로 봐서는 무리가 있지 않겠는가도 생각이 드는데~~~

  • 06.02.11 19:43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겠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