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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의 세계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베트남 미얀마 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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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크세 시사사랑방 크메르의 세계는 황길경 님을 초대합니다
울트라-노마드 추천 0 조회 279 10.11.26 17:4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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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1.27 10:28

    첫댓글 카페지기님 정말 대단합니다!!!

  • 10.11.27 13:23

    누굴 초대한다기에 깜짝 놀랐네요 글쎄요 논의할 가치가 없는 사람 같은데...

  • 10.11.27 18:05

    크세의 존경하옵는 선후배님들, 마음의 문을 여시고 진정한 사실에 근거한 정보 취득에 힘을 기울이셔야 할 때입니다...미국과 유태자본의 정보적인 총 공세로 인해서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정보취득 능력이 무디어진 것은 사실 이겠으나, 눈 앞의 쓸데없다고 하는 정보가 선후배님들의 눈과 이상을 열어 제낄 수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할리우드 영화, "Matrix(메이트릭스)"를 생각해 보시고 조금의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10.11.27 19:24

    네 저도 미국과 유태자본에는 절대 반대입니다. 악당들이죠. 이들이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4천5백만이나 사는 나라에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공감할 수 있는 여지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 사람들 보다 이멍박 정부를 더 믿을 수가 없네요. 가진거라고는 탐욕 밖에 없는 거짓과 사기의 달인이니 뭘 믿겠습니까? 기본적으로 정부가 국민을 위해야 하는데 국민 등쳐먹을 궁리만 하고 있으니...

  • 10.11.27 18:11

    어떤 사람일까?? 뇌 구조는 우리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의문이 드는 사람은 분명하네요! 회원님들 글을 지켜보면서, 강성, 중도, 온건 등등
    다양한 색깔들이 살짝 보이는 것 같아요.. 리차드는 멋없는 무채색 온순한 편입니다만,
    때론 색깔대신 진한 도수의 주님으로 종종 치켜오르는 강성을 희석시키는.....그리 삽니다.
    매서울때보다 어리버리할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군요!!

    한번쯤 관심을 갖고 생각할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만, 해외에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들
    늘 고국의 안정된 발전을 바라는 리차드 같은 부류의 사람들로서는
    그냥 글만 읽어도 화가나고 걱정이 앞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없나 봅니다.

  • 10.11.28 00:00

    부라사리님, 리차드권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는 이 논쟁에서 가치를 찾기가 아마도 힘들 것 같습니다.

  • 10.11.29 12:15

    논점에서 약간 다를지 모르겠으나 미국식 수정헌법의 관점에서 언론의 자유는 존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즉 저런 주장을 가진 사람도 자유는 있다는 거지요...

    아쉽긴 하지만 전 미국의 수정헌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잘못된 논조를 가진 사람들의 언론 조차도 자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 나라의 80 90 그리고 지금의 조중동에 시사하는 바가 크지 않을까요??

    근데 참 심히 걱정이네요 ... 저도 북한에서 배울것도 참 많은 것은 책도 보고 해서 느낀 바도 있지만 무조건 적인 종북은 문제가 있는것 처럼 보이네요

    크세의 귀염둥이 보아즈 올림

  • 10.11.29 13:06

    무조건 적인 종북의 근거는 어디에 두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그 점이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하고요, 미국의 수정헌법에서 보장한다는 "다른이의 다른의견 역시 언론의 자유를 가진다" 라는 것을 자세히 한 발짝 접근 하셔서 그 내면을 들여다 보시면 그 속에 무서운 함정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게 곧 유태 식 자본 주의에 근간한 민주주의 입니다. 핵심은 말입니다, "통일을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통일을 우리 힘으로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당나라의 힘에 의존해서 해야 할까요?...이 점이 핵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단군 박공 이라고 합니다.

  • 10.11.29 16:45

    잘 보지는 않았는데 종북에 가깝지 않나 싶어서 한 말이였구요... 흠 무서운 함정이 있었나요?? 하여튼 우리나라가 하두 언론을 정략적으로 이용 (천안함이나 연평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하다 보니 좀 제대로 된 자유를 주었으면 싶어요.. 미네르바도 말이죠 ...

    물론 토론은 중요하다고 보구요 ... 그런 의미의 말이였습니다...

    크세의 귀염둥이 보아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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