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매실청 만드는날~!!
먼저, 이사장님께 예쁘게 인사를 드리고,
이사장님의 설명을 들으며 매실이 이만큼~! 커졌다는 풀잎이들☺️🍐
가까이서 본 매실, 저번주와 다르게 정말 커진걸 볼 수 있었어요
높은 곳에 달려있는 매실은 어떻게 할까요~?!
“점프해서 따요~!” 라고 이야기했지만🤣🤣
더 높은 곳에 있는 매실을 위해 이사장님께서 준비하신
비장의 무기~~!!
장대를 이용해서 높은 곳 매실이 후두둑~! 떨어졌답니다🍐
동생들과 함께 매실 주우러 출발~~!!🎉
매실을 한가득 들고 오던 풀잎이들이랍니다><
다람쥐 처럼 앞치마 주머니 속엔
매실들이 뿅~!🍐
빵빵한 주머니엔 무엇이~~??!!
역시 매실이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끊임없이 매실들이 나오는 마술 앞치마를 한 풀잎이들😆
모두 다 풀잎이들의 힘으로 채운 매실 바구니랍니다🍐
영차 영차~! 열심히 매실 상자를 옮긴다음
우리가 딴 매실들로 매실청을 만들기 위해
뽀드득🫧 손을 씻고,
매실청에 들어가는 재료 맛보기 타임⏰
(이미 무엇이 들어가는지 잘 알고있던 친구들은
한가득 설탕을 찍었어요🧂☺️)
매실 냄새는 너무 달콤한데,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먼저 도전해본 초록색 매실은
표정만 봐도 아시겠죠😖 엄청~~ 셨답니다🍋
그래도 7살이라고 신걸 꾹 참으며
“전 맛있어요” 하는 친구들도 많았답니다😄
그럼 이번엔 노란색 매실의 맛은~?!!💛
엄지 척👍 이 절로 나왔답니다
그래도 꾿꾿하게 “초록색 매실이 더 맛있어요~~~” 하는
우리 풀잎반 친구들🤣🤣🍐
하지만, 더 받은 초록 매실엔 손이 별로 안가는건 기분탓이겠죠~><
이제 원장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맛있는 매실청을 만들어 볼까요~🍐🧂
유리병에 매실을 차곡, 차곡,
(누가 7살 아니랄까봐 정말 빈틈없이 꾹~ 꾹~ 차곡 차곡 눌러담는 모습에 원장님, 엄마선생님 모두 깜짝 놀라셨답니다👍)
🥄어느 순간 등장한 양손스킬~~! 까지 하며🥄
설탕 이불을 텊어주면🛌
매실청 완성~!🍐
오늘 만든 매실청은 100밤이 지나면 설탕이 녹으면서,
얼음 동동~🧊 물에 타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그럼 100밤이 지난 매실청의 맛은 어떨까요?!🍐
100밤이 지난 매실청 속 매실 먼저🍐
가운데 씨앗만 쏙~! 골라서 맛있게 먹는 풀잎이들☺️
매실청은 원장님이 준비해주신 얼음과 함께🧊
홀짝 홀짝🍶
“더 주세요~~~~~~👋“
다 먹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100밤이 지난 후 내가 만든 매실청을
더 많이 먹기로 약속하며🤙
오늘도 우리 친구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이사장님, 엄마선생님, 원장선생님께 인사를
드리며 유치원으로 돌아왔답니다~🚌
오늘 풀잎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매실청은
다음주 (월) 요일에 가정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100일 후 얼음물에 동동🧊
드시면서 꼭!! 맛이 어떤지 엄지 척👍 한번이면
활짝 웃는 우리 아이들의 미소 속 뿌듯함을 보실 수 있지
않으실까 싶답니다😆
첫댓글 작년엔 집에서 만들었는데 올해는 직접 만들었군요ㅎㅎ 아이스크림도 매실맛을 고르더니 다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사진 100장... 더운날 찍는것도 힘든데 일일이 올려주시기까지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