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잎차는 혈액순환에 좋지요
요즘은 백양사 밑에 농협에서 파는데
물과 희석해서 먹는것인데 괜챤든대요
방법을 말씁드리면 간단하지요
먼저 조선소나무잎을 따서요 해송이나 외국송 잣솔은 안되구요 되기는되는데
그맛이 좀 쓰고 색이 탁해요
될수있으면 조선솔이라고 나무가 붉은 홍송의 솔잎를 모아서 밑둥에 것까지
다제거하고 깻끗이 씻어서 항아리에 참 항아리도 광명단을 쓴것이 아니고
될수있으면 엣날 항아리를 쓰세요 그래야 숨구멍의 열려 있어서 차가 잘 익어요
솔잎을 한층깔고요 설탕그위에 뿌리고 다시 솔잎을 깔고 다시설탕을 뿌리고 하면서
항아리를 채우고 나오셔요 그리고는 좋은 물을 끊여서 식혀두었다가 서서히 부어서
항아리에 채우고 한 여름에는 시원한곳에서 한달 겨울에는 따듯한곳에서
두세달정도 나두었다가 드셔요 설탕양을 잘 맞추어야 해요
흰설탕을 쓰면 차가 깨끗하고 흙설탕을 쓰면 색이좀 탁해져요.
그리고 너무일찍먹으면 닷맛이 강하며 머리가 아파요.
덜익어서요 그리고 너무 삭히면 술이 되고요 술도 하려면
일년은 묵히면 단맛이 없어지고 아주 좋은 술이 되지요.
솔차는 적당히 익혀서 드시면 하루의 피로를 푸는데는 그만이지요.
만성적인 감기 기운을 떨치는 솔잎 차

알레르기 비염과는 별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또 장복하거나 많이 약으로 마시는 것은 별로 바람직 하지 않아 보입니다
엘러지는 물을 좀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솔잎발효차는 가끔 만들어 마시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방법은 초봄에 솔잎 새순이 나올때에 새순(나무 아래 쪽에서 채취--
나무 아래는 그늘때문 잘 죽음) 과 솔방울을 같이 채취합니다. 이를 맑은 물을 잠길 정도로
적당하게 붙고..여기에 흙설탕을 솔잎무게만치 넣고 녹여줍니다.
이를 1주일정도 발효 시킨 후에 액을 걸러 놓고 냉장고에 넣어 두고 사용합니다
그냥 좀 더 놔두면 좋은 술이 됩니다.
1-2달 지난 후에 술을 가하여 걸려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마시면 아주 좋은 술이 됩니다.
다르게 마시는 방법으로
1.
10-20년생된 소나무 잎을 따서 솔잎 밑동에 붙은 잡물을 떼어내고 가위로 잎을 1cm 정도의 길이로 잘라 옹기그릇에 넣는다. 분량은 자신의 구미에 따라 가감하지만 대개 물 500cc(작은 컵 두잔 반)에 솔잎 50-60g을 넣어 끓인다. 이것을 하루 2-3잔씩 마신다, 설탕이나 꿀을 조금 넣는 것도 ***.
2.
솔잎을 깨끗이 씻어 가위로 잎을 1cm 길이로 잘라서 큰 투명 유리병에 채워 놓고 솔잎이
젖을 만치 물을 부은 다음 설탕을 적당량 가미하여 병마개를 막아서 햇볕이 잘 드는 장소에
놓아둔다. 여름에 날씨가 좋을 경우 5-6일이면 완전히 발효되어 솔잎의 푸른 빛이 사라지고
회색으로 변해 버린다. 봄, 가을로는 2주일 가량 걸린다. 발효가 끝나면 푸른 색이 사라진
솔잎을 걸러내고 다른 오지그릇에 옮기고서 차로 마신다. 청량음료와 같은 맛이 나며
찬 것을 데워서 마시기도 한다.
3.
솔잎을 3분정도 삶아서 잘게 썬 다음 햇볕에 1시간 정도 바싹 건조시킨다.
이것을 적당량 넣고 끓는 물을 부어서 3-5분 정도 우려내면 은은한 솔향기를 풍기며
꿀을 약간 첨가해도 좋습니다.
4.
솔잎을 기름기 없는 후라이팬에 잠시 볶아서 썰어 말린 다음
적당량을 넣고 물을 부어 우려내 마신다. 물에 넣고 끓여도 좋다
첫댓글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