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제 5 장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천 - 문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 1.mp3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
사랑하는 아버님, 하늘이 수욕을 당하는 부끄러움이 있을까봐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싸워 나온 소자를 지켜 주신 아버지의 은사에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그 무엇이 좋다 하더라도 아버지께서 운행하시는 본연의 심정에 연결된 것 이상 귀한 기준이 없는 것을 아옵니다.
그 자리를 무한히 그리워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그 참된 사랑에 접하는 사람은 세상만사를 다 버린다 해도 미련이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제3의 생의 자유권한을 가질 수 있는 해방아로 출생할 그날을 오늘 이 지상세계에서 준비해야 되겠습니다.(49-308, 1971.1.17)
사랑하는 아버지, 저희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내 생명이 동화될 수 있는 인연을 갖추어 거기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래야 비로소 봄을 맞아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일생에서 어느 한때 봄을 맞이한 적이 있느냐고 물을 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는 불쌍한 영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32-37 , 1970.6.14)
사랑하는 아버님, 아버지를 모시고 겸손히 경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은 영원한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와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저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아버지의 심정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고, 오늘 저희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당신의 음성을 들어서 잃어버렸던 자신을 찾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께서 나 하나를 찾기 위해 내 배후에서 갖은 환난과 수고의 역사 과정을 거쳐온 것을 느껴 스스로 머리 숙일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4-28.,1959.9.14)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gm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