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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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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절절절 정양사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198 11.03.13 20: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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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15 17:39

    첫댓글 10년 됐으려나? 삼악산을 등산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어떤 사찰을 지나쳤습니다만 정양사였는지 기억이 희미하군요.
    천년고찰의 불기들이 행보시하시는 보살님과 거사님들의 손끝에서 천년의 때를 벗고 반짝이는 미소로 답하고 있군요.
    두꺼비와 돼지가 복을 상징한다는 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딸아이가 연상되네요.^^ 흰빛이 반짝이는 아주 큰 두꺼비를 우물에서 건져 품안에 안은 태몽을 꾸고 돼지해에 낳았기 때문일까요? ^^ 사진과 더불어 조각상들에 얽힌 구수한 이야기 고맙게 보고 들었습니다._()_

  • 작성자 11.03.17 16:45

    두꺼비+돼지.. 복이 따따블이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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