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태엽으로 움직이게 하는 경우 실은 필요 없습니다.
1미터 정도 움직이게 한 후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61센티미터를 가도록 하는 것은 '간헐치차(혹은 간헐운동)를 이용합니다. 이와 같은
구조는 시계에서 볼 수 있는데 시간을 표시하는 기어는 태엽에 연속으로 연결되어 있는 반면, 날짜를 표시하는 기어는 그것이 연속하여 연결되어
있으면 숫자가 반으로 걸쳐서 표시되어 알아 볼 수 없는 폐단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이며 순간적으로 기능하다가 평상시에는 기능하지 않는 상태로 하는
구조입니다.
여고 3학년이 그림 없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구조이기도 하고 시간이 부족한 관계상 본인이 판단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적으로는 기구학, 기계공학에서 이런 구조를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목적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고 1차 동력과 2차 동력으로 따로 구분하여 장치를 설계하는 것보다 하나의 장치가 연속운동과
간헐운동으로 나누어 작동하도록 하는 (기어의 종류 및 배치의 문제)것이 일반적이며, 제작 가능합니다.
자세한 것은,

게시판이나 열린 카페에서 메일로 다시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