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ブ[데부] 먹보, 돼지, 뚱뚱이, 뚱보, 뚱뚱보
!생각없이 말하면 한 방 맞을 수도 있는 말이네요.
일본 江戸(에도)시대부터 「でっぷり:뎃부리」라는 의태어가 사용되고 있었고 이 말을 줄이고 연음화 한 것이
「でぶでぶ:데부데부」인데 이 말의 연속되는「でぶ」부분을 명사로 만든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영어에서 주름이 두 개 잡힌 턱을 나타내는 “Double chin”이 「でぶちん:데부칭」으로 오해되어
「でぶ」가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멸시하는 말이나 차별용어로 사용되는 일이 많지만 요즘은 방송금지용어가 아닌
(단, 일반인에게는 명예훼손용어로 사용되는 일이 있다)
개그맨이나 예능프로그램의 출연자 중에 「デブ:데부 - 뚱뚱보」인 것을 캐릭터화해서 인기를 누리는 사람들도 있다.
(줄여서「デブタレ:데부타레 - 뚱뚱보 탤런트」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T.V방송 『元祖!でぶや - 원조 뚱뚱이야』는 주로 나오는 출연자가 뚱뚱한 사람인 점을 부각시켜 인기를 얻고 있다.
영어에서는 "fat", "fatty" 라는 단어가 일본어의「デブ:데부」와 같은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stout", "plump", "chubby" 등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단, 요즘은 "stout" 도 멸시하는 말로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유독하게 살찐 사람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을「デブ専:데부덴」등으로 불러 성인 비디오의 한 장르로도 되어 있다.
주요사건
2004년 9월30일 술집에서 손님으로 술자리를 같이한 20대의 여성에게
「おいデブデブ:오이 데부데부 - 야 뚱녀야!」
「そんなに 太って どう するんだ :
손나니 후톳떼 도우 스룬다 - 그렇게 살찌워서 어디에 쓸 건데?」
「ドラム缶 みたいだな : 도라무깡 미타이다나 - (마치)드럼통 같아 보인다.」
라는 등의 모욕적인 발언을 한 山梨県(야마나시 현) 大月市(오오츠키시)의 시의회의원이 모욕죄의 용의로 체포되었다.
사진으로 인해 남모를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은 게제 하지 않습니다.
출처:wikipedia
^^* 생각없이 뱉은 나의 한 마디가 상대방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줄 수 있습니다.
新しい語学を考える会 HAN DAI HEE
첫댓글 팔딱팔딱 살아있는 정보 감사드려요..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