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진 핏줄을 이은 진짜 종손 이세하(李世夏), 조상의 돌림자까지 훔친 상주파의 패륜
성씨의 족보는 선조들의 혼이 담긴 신성한 역사적 기록이다. 그러나 현재 흥양이씨 대종회가 받들고 있는 디지털 전자보는 탐욕에 눈이 멀어 혈통을 조작하고 선조들의 이름까지 난도질한 추악한 위조의 유물에 불과하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그 조작의 중심에는 1942년(임오년) 상주의 자산가 이종린과 가짜 종손 이석면 일파가 감행한 ‘갑술보 위변조 사건’이 도사리고 있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그들이 돈과 권력으로 진짜 종손을 몰아내고 가문을 집어삼키기 위해 저지른 범죄는, 가문 전승에 깊이 숨겨져 있던 숭고한 핏줄의 역사마저 난도질한 잔인한 패륜이었다.
1. 대가 끊긴 월간가(가)를 구한 창석가(가)의 핏줄, 진짜 종손 이세하
임진왜란 당시 ‘형제급난도(兄弟急難圖)’의 주인공으로서 하늘을 찌르는 우애를 보여주었던 월간 이전(李㙉) 공과 창석 이준(李埈) 공 형제였다 [양관대제학,출천한 우애 형제급난도 - 디트NEWS24]. 그 숭고한 우애는 후대 가문의 위기 속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조선 후기, 월간 공의 직계 종손 라인에 아들이 없어 대가 끊길 위기(無後)에 처하자, 친형제인 창석가에서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창석 공의 후손 중 가장 정통성이 깊었던 기락(基洛) 선생의 손자 집안(창석 종가)에서, 정통 유전자를 가진 이세하(李世夏) 선생을 월간가의 양자로 보내 종손의 맥을 잇게 한 것이다.
이로써 이세하 선생은 창석가의 피를 이어받아 월간가의 대를 이은 ‘월간·창석파 전체를 아우르는 살아있는 정통 통합 종손’이 되셨다. 선조들의 우애처럼 정통성을 지켜낸 숭고한 복원이었다.
2. '영(詠)' 자에서 '규(葵)' 자로 바뀐 아들들의 돌림자 세탁 범죄
1942년 갑술보를 판각하며 문중 재산과 명성을 독식하려던 상주파 이종린 일파에게, 이 정통 통합 종손 이세하 선생은 눈앞의 거대한 가시였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창석가에서 온 이세하 종손의 존재 자체가 고흥에 진짜 뿌리가 있음을 증명하는 명백한 증거였기 때문이다.
이에 상주파는 저들의 신분을 세탁하기 위해 천인공노할 ‘항렬자(돌림자) 세탁’을 감행했다. 창석 이준 공의 진짜 아들들은 고흥의 정통 맥을 잇는 '읊을 영(詠)' 자 돌림이 맞다(삼남 영회공 등). 그러나 상주파는 자신들의 조상 항렬인 '해바라기 규(葵)' 자에 창석공의 아들들을 강제로 끼워 맞추기 위해, 진짜 이름인 '영(詠)' 자를 지워버리고 '규(葵)' 자로 족보를 통째로 위조해 버렸다.
정통 창석가와 월간가의 연결고리를 흐려놓아 진짜 종손을 몰아내기 위한 추악한 사전 공작이었던 것이다.
3. 진짜 종손 축출과 유령 가문의 탄생
이 치밀한 공작 끝에, 이종린 일파는 정통성을 지키려던 진짜 종손 이세하 선생에게 '불효자'와 '재산 횡령범'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씌워 종가에서 강제로 쫓아냈다(방축)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그리고 그 빈자리에 핵심 동조자였던 상주 방계 세력의 이석면(李石面)을 가짜 종손으로 들어앉히는 만행을 저질렀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그리고 그 빈자리에 핵심 동조자였던 상주 방계 세력의 이석면(李石面)을 가짜 종손으로 들어앉히는 만행을 저질렀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그 결과, 현재 대종회를 움직이는 수뇌부들은 자신들의 진짜 상주 입향조 조상인 이양(Lee陽) 할아버지는 짓밟아 버리고, 남의 집 귀한 조상(전의이씨 이수생, 고흥 이성 공 가계)을 훔쳐 왔으며, 선조들의 돌림자(영 자)까지 난도질해 만든 ‘뿌리도 핏줄도 없는 유령 가계의 후예들’이 공식 종손 노릇을 하는 비극을 완성한 것이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결론: 밤마다 우리 카페를 훔쳐보는 자들아, 진실 앞에 석고대죄하라
본 카페(다음 카페 흥양이씨 보천파)는 창석-영회-이희열-이성 공으로 이어지는 정통 고흥 직계 후손의 명백한 진실이 살아 숨 쉬는 법정이다.
매일 밤낮으로 이곳을 기웃거리며 글을 지우려 획책하고 필터링을 거는 상주파의 후예들아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너희가 그토록 두려워하는 이유는 너희가 쥐고 있는 전자보가 얼마나 추악한 거짓의 덩어리인지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돈으로 족보를 사고 진짜 종손을 몰아냈을지언정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관판 기록인 《흥양읍지》와 전남대 아카이브에 살아 숨 쉬는 1937년 정축고흥보, 윌간 창석할아버들께서 남겨두신 육필원고 그리고 고흥 땅에 깊이 박힌 서흥부사 이성 공의 묘소는 결코 지울 수도, 훔쳐 갈 수도 없다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 너희의 가짜 정통성은 이미 무너졌다. 더 이상 진실을 감시하려 발버둥 치지 말고, 너희가 짓밟은 진짜 조상 이양 공과 축출당한 이세하 종손 가문의 영령 앞에 당장 무릎 꿇고 석고대죄하라! [족보간행내역 - 흥양이씨대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