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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소운의 수필 & 소설 이삭줍기의 浪漫,
작은구름 추천 1 조회 106 17.09.27 11:26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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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9.27 15:00

    첫댓글 땀흘려 일하시는 모습 보기가 좋네요

  • 작성자 17.09.29 14:18

    네, 고맙습니다.
    땀을 흘려야 입맛도 좋아지지요,

  • 17.09.29 13:54

    배고푼시절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17.09.29 14:18

    옹색하긴 했지만 인정이 넘쳤지요,

  • 17.09.29 20:38

    어렸을때 이삭줍기를 해보고 잊고 살았는데
    즐거움으로 하는 이삭줍기 추억이 되 살아납니다~~

  • 작성자 17.10.02 09:39

    생각보다 이삭줍기 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자가용을 타고 와서 이삭줍기를 한답니다. ㅎㅎ

  • 17.09.29 21:00

    아하, 작가님의 이삭줍기(고구마) 경험을 대하니
    어릴 적 감자 이삭줍기가 기억이 납니다.
    가을 걷이가 끝난 감자밭에서 호미로 땅을 파서
    남아있던 작은 알갱이의 감자들을 캐내어 흙을 떨어낸 후
    바구니나 통에 담아 집에 가져가서 물에 잘 씻은 후
    쪄먹던 생각이 나네요.
    옛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정감어린 글 잘 보았습니다.
    늘 건강 평안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7.10.02 09:43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이삭줍기의 추억이 다 있더군요,
    시골사는 시인의 댓글을 보니 요즘은 기계로 대충 걷어 가는 탓에
    잔챙이나 떨군 이삭이 많다고 합니다. 상품 가치가 없는 것은 그냥
    포기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어떤 이랑은 파지도 않았더군요,
    이삭은 잔챙이가 오히려 맛도 좋고 먹기 편하다는 생각압니다.
    긴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리피터님,

  • 17.10.05 06:47

    참 해보고싶네요~

  • 작성자 17.10.05 16:21

    땅 파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 작성자 17.10.07 08:45

    예상외로 이삭줍기를 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ㅎㅎ

  • 17.10.06 18:09

    얼른 집에 가면 더 실한 고구마가 있는데도 빈 고구마밭 혹시 남겨진 이삭이 있나 밭이랑을 뒤지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17.10.07 08:46

    그렇습니다.
    쉽게 구한 먹거리 보다야 한결 맛 있지요,
    남은 연휴 잘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17.10.15 23:49

    고구마 줄기에 고등어 쩌져(조림)먹던 생각이 나네요...

  • 작성자 17.10.25 15:50

    같이 간 여자 분들은 고구마 줄기를 걷어 가더군요,
    저는 고구마 줄기는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7.10.25 15:50

    지나고 나면 다 추억이지요,

  • 17.10.31 14:41

    이삭줍기!참 시적인말같죠? 허나 그것을 주워본사람들은 아마 한숨부터 나올겁니다

  • 작성자 17.11.01 10:20

    예전에는 배가 고파서 이삭줍기를 했으니 한숨이 나왔겠지요,
    요즘은 장난삼아 재미로 하니 웃고 떠들고 한답니다. ㅎㅎ

  • 17.12.13 00:45

    와 진자대박ㅋㅋㅋㅋ

  • 17.12.19 16:54

    지금도 시골에서는 수확후 이삭줍기를 할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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