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서는 늘 장편소설을 읽어왔습니다. 단편소설은 작가가 작은 분량안에 하고자하는 얘기만 담았기에 다양한 시선을 바로 바로 느낄 수 있지요.
지난 달은 한국의 단편소설집을 읽었구요, 이번 달은 미국입니다. 여러 작가의 단편모음집과 한 작가의 단편모음집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몸소 느끼며 12월을 마무리하려합니다. 이번 민음사 마지막주 목요일은 25일 크리스마스인 관계로 26일 금요일에 진행예정입니다.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저녁7시
장소 : 불로만치킨바베큐 내동본점
경남 김해시 내외로95번길 19 세영빌딩 103호
https://naver.me/xLve0dAJ
진행도서 : 창비의 <필경사바틀비>, 민음사의 <엄마실격>
두 단편집의 표제작들은 필수이며, 나머지 단편들은 자유롭게 읽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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