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town where I was born lived a man who sailed to sea
인 드 타운 웨얼 아이 워즈 본 리브더 맨 후 세일드 투 씨
내가 태어난 고향엔 바다를 항해한 한 사나이가 있었죠.
And he told us of his life in the land of submarines
앤 히 톨드 어스 업 히즈 라입 인 드 랜덥 섭마린즈
그는 그의 바다에서의 삶을 우리에게 얘기 했고 그건 잠수함나라 얘기 였어요.
So we sailed up to the sun till we found the sea of green
소 위 세일~덥 투 드 선 틸 위 파운~드 씨 업 그린
그래서 우리는 초록의 바다를 찾을때 까지 함께 항해하기로 했었죠.
And we lived beneath the wave in our yellow submarine
앤 위 리브드 베니드 웨이~빈 아월 옐로우 섭마린
그리고 우리는 출렁이는 바다밑 노란 잠수함에 살았죠.
yellow submarine~~~반복
옐로우 섭마린
As we live a life of ease everyone of us has all we need
에즈 위 리버 라입업 이지 에브리원 업 어스 해즈 올 위 니드
우리는 안락한 삶을 살기위해서 우리가 필요한 모든것을 가지고 있어요.
sky of blue and sea of green in the yellow submarine
스카이 업 블루 앤 씨 업 그린 인 드 예로우 섭마린
노란 잠수함안에서 파란 하늘과 초록바다를....(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