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협 에서 디카시집을. 만든다고 쓰라해서 한편 썼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몇번이나 봤습니다 시간은 조각조각 부서진다 가슴이 조여지고 몸보다 마음이 앞서는 날, 배독하고 갑니다
발이 저리도록 바람의 방향을 읽고 기다리며 서있는 바람개비 우리모두 꿈을 쫓아 돌아갑니다. 그러나 세상살이 돌아가는 삶에 치이다보면 꿈도, 시간의 속도마저 산산이 부서져 내린다는 선생님의 시. 짧지만 강렬하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멋진 시 한편 감동받고 갑니다
시간이 그렇게 부서지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오늘 따라 시음사에 오래 머물고 있네요시가 좋아서 일까요~~~?
첫댓글 선생님 몇번이나 봤습니다 시간은 조각조각 부서진다
가슴이 조여지고 몸보다 마음이 앞서는 날, 배독하고 갑니다
발이 저리도록 바람의 방향을 읽고 기다리며 서있는 바람개비 우리모두 꿈을 쫓아 돌아갑니다.
그러나 세상살이 돌아가는 삶에 치이다보면 꿈도, 시간의 속도마저 산산이 부서져 내린다는 선생님의 시. 짧지만 강렬하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
멋진 시 한편 감동받고 갑니다
시간이 그렇게 부서지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오늘 따라 시음사에 오래 머물고 있네요
시가 좋아서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