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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찬양과 존귀와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큰 죄인을 구원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늘 함께 하시며 세상에서 불의를 겪게 하시고 정의에 대한 열망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별로 쓸모 없는 약하고 부족한 인생을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큰 인내와 사랑으로 로마서와 성경을 이와같이 이해하게 하시니 모든 것이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총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주님의 선한 뜻이 동방의 빛이 될 한국에서 온 세상으로 속히 비추어지게 하시고 온 한국의 성도가 주님의 선한 뜻과 계획을 잘 받들어서 3000년 평화의 전통에 평화의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온 지구에 속히 임하게 하소서! 저와 함께 하시며 쉬지 않고 진리를 깨닫게 해 주신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께 충만히 임하게 하소서!!
샬롬! 한국은 천주교의 경우는 약 400년의 역사가 있고 개신교는 약 15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1000년이 된 정교회나 500년이 된 유럽의 개신교나 2000년이 된 로마의 가톨릭에 비해서 그 역사가 짧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경우는 4000년 이상이나 되는 이스라엘에 비해서 너무나 짧은 성경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에 접목이 된 이방인으로서 겸손과 아울러서 기독교 역사적인 측면에서 다른 나라와 비교를 할 때 아직은 모든 면에서 특히 성전의 건축과 성경의 번역과 이해에 있어서 부족한 면을 생각하며 이들 나라에 모든 면에서 앞서가려는 자세로 성전도 멋있게 건축하고 성경도 열심으로 읽되 그 의미를 잘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성경 연구와 공부에 대한 열정은 온 민족 중에서 둘째가라고 하면 서러운데 그 내면을 보면서 그냥 필사를 하고 그냥 읽는 횟수를 매년 늘리려는 시도는 많지만 아래와 같이 여러 가지 버전을 보면서 그 성경 본래의 의미는 올바로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우리의 번역의 역사가 150년이란 것은 우리의 번역이 앞으로 더욱더 정확해지고 세련되어야 하는 측면도 많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 헬라어에 바로 접근이 어려우면 우선 우리가 영어를 대부분의 국민이 중학교 고등학교 어떤 분은 대학에서 잘 배웠기에 성경을 이미 한글로 번역이 된 텍스트를 두고서 영어 성경을 보면서 그만큼 쉬우니 모든 분이 앞으로 성경을 여러 가지 버전으로 놓고 의미가 분명하지 않을 때 비교를 하면서 보면 많은 부분이 정확하게 보이니 꼭 앞으로 성경은 아래 제가 소개하는 방법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인이 된 개신교, 천주교, 그리고 영어의 NIV 버전입니다. 한글로 보시고 영어로 보시면서 비교를 하면서 이해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서 믿음으로
21. 그러나 이제는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이 드러났습니다. 그것은 율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율법서와 예언서가 바로 이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22. 하느님께서는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아무런 차별도 없이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십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3.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주셨던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24.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모든 사람을 죄에서 풀어주시고 당신과 올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은총을 거저 베풀어주셨습니다.
25.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제물로 내어주셔서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이리하여 하느님께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과거에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죄를 참고 눈감아주심으로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고
26. 오늘날에 와서는 죄를 물으심으로써 당신의 정의를 나타내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올바르시다는 것과 예수를 믿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신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21.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22.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24.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25.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26.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But now a righteousness from God, /apart from law,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This righteousness from God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and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justice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제가 영어를 주어와 동사를 색을 다르게 했고 끊어놓았습니다. 개역개정만 보신 분은 율법 외에 한 의라는 표현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도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의미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셨다는 부분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부분이 많으니 모든 분께 이 구절이 어렵게 느껴지고 로마서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로마서로 서로 나누어졌고 그 주장을 서로 옳다고 굽히지 않고 500년 동안 다툰다는 내용을 알면 내가 아는 것이 맞는가 하고 또 걱정이 되니 이리저리 로마서는 어렵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천주교는 어떻게 해석을 했나 보면서 더 쉽게 풀어놓았으면 그 이해를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은 두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오직 개신교만 옳다고 믿고 개신교 성경 이외에는 이상하다 하면 개역 개정만 죽도록 보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히브리어 헬라어 본문에서 해석 혹은 번역으로 나온 성경은 크게 천주교,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 번역이 있고 이도 각 나라말로 다양하게 번역이 되어 있어서 개역개정은 수백 개의 번역 중에서 한 번역인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역사가 150년이고 이제는 한글로도 5개의 번역이 있으니 용기를 내어서 본문의 의미를 올바로 이해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국의 성경의 이해도 세계적으로 올라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지만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면 여기저기 흔들리지 않고 누구보다도 당당하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진리에 대한 열정을 막을 이는 없고 개신교에서 잘 가르치지 않으면 이단에 가는 사람도 있고 천주교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로 이단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이해는 단 시일에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사님의 가르침을 먼저 잘 받고 내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그리고 삶에서 전도와 선행을 성령의 인도로 하면서 성령의 조망에 따라서 한 가지 한 가지 새롭게 이해를 하면서 그 이해가 느는 것이지 한 번에 어디서 진짜다 하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은 누가 검증합니까? 저도 역시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아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렇게 온 세상에 누구나 보고 검증하게 글을 올리니 차근차근 여러 글을 읽어 보시고 잘 판단하시고 믿으시면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 번역은 예언서와 율법서가 증명한다고 더 쉽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죄를 범하여서 영광스러운 모습을 읽어버렸다고 설명합니다. 더 쉽습니다. 25절도 예수님의 사역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가 되게 합니다. 그런데 의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설명을 했습니다. 이제 조금 더 나아간 이해로 영어를 봅니다. 제가 마지막 영어는 절을 없애고 그냥 문장으로 새롭게 배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율법과는 별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 의는 율법(모세 오경)과 예언자들이 증거한 것입니다.
이 의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모든 사람에게/ 누구냐 하면 믿는 사람입니다.
차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죄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합니다. / 그리고 모두가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 그분의 대속의 은총에 의해서 /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하나님께서는 그를 내어 주셨습니다. / 속죄의 제물로서 /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서
그분은 이를 하셨습니다./ 그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 왜냐하면 그의 길이 참으시는 중에/ 그분은 미리 우리의 죄를 간과하셨습니다./ 전에 지은 죄를 벌하지 않고/ -- 그분은 그분의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 현재 시점에서 / 정의롭고 /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위의 내용을 구글 번역에 넣고 아래와 같이 해석을 받았습니다.
21 22 그러나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것이라.
이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임하는 것이라.
23 24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25 하나님께서 그를 화목 제물로 세우사 그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셨느니라.
26 이는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 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지금 이 시대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들을 의롭다 하시는 이시니라.
이제 제가 이를 풀어서 모두가 더 쉽게 이해가 되게 하겠습니다.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구절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로마서 1장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구절보다 더 중요하고 로마서 1장 17절의 근거가 되는 구절입니다.
율법과 별도의 의가 나타났습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이며 성경의 가장 근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하나님의 통치의 근본으로 각국에 가장 최상위에 헌법이 있듯이 이 율법은 온 인류의 공통적인 헌법이며 모든 성도의 헌법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 법대로 온 우주를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법을 알든 모르든 이 법의 통치를 그대로 온 인류는 받습니다. 사는 동안에도 그렇고 죽고 난 후 영생과 영벌의 기준이 바로 율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율법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와 그리고 신실함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율법의 정신이 바로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그리고 우주 만물 인간을 포함에서 가장 높은 곳에 가장 오랜 시간 존속하는 거룩한 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우주 만물이 사라져도 일점 일획 변치 않고 존재한다고 예수님께서 선포하셨습니다. 이를 이스라엘 역사 1000년을 통해서 정확하게 보여주셨고 우리 인간의 역사를 보아도 역시 모든 인간의 역사가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고 그 통치는 법치로 율법에 의한 통치입니다. 그런데 법은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래서 율법에는 하나님의 의가 그대로 가장 잘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 하면 의인데 이 율법과 별도의 의가 이번에 나타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의는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예언서를 통해서 율법서(모세 오경)를 통해서 이미 증거가 되어 있다고 하십니다. 율법과 다른 의가 율법서와 예언서에 있다고 하시니 우리는 이를 찾아서 보아야 합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 오경 중에서 창세기에 15장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의롭다 하시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서의 하박국서 2장 4절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한 구절이 있습니다. 이를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구약의 율법서와 예언서에 기록이 된 바와 같이 믿음으로 오는 의가 있는데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의가 있습니다. 즉 율법서에 기록이 된 조항을 잘 지킴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닌 이미 예언서와 율법서에 기록이 된 믿음을 통한 의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이 오는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온다고 하십니다. 21-22절이 설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의는 차별이 없습니다. 즉 믿는 모든 사람이 다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와 너 모두가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이는 인간이 죄를 짓기 이전의 상태를 잃어버린 것을 설명합니다. 우리는 죄가 없다면 에덴에서 늙지도 병들지도 그리고 수고도 하지 않고 영생을 누릴 존재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이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창조하셨는데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도록 창조하셨는데 우리의 죄로 인해서 이를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실낙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대속인 하나님의 은총으로 값없이 의롭게 됩니다. 누구나 이 하나님의 은총과 예수님의 대속을 믿기만 하면 아무 값도 없이 의롭게 되기에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23-24절입니다.
25절을 봅니다. 이 구절의 복음이 핵심입니다. 로마서에 이 구절에 대한 이해가 다 있습니다. 먼저 로마서 5장 8절을 봅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화목 제물로 세우셨다고 하는 것은 구약의 율법에 따라서 죄를 지은 사람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이는 흠이 없는 양이나 소를 잡아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성막에 가서 혹은 성전에 가서 제사장과 함께 드려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의 죄를 씻어야만 하나님 앞에 나가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께 죄를 범했고 이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예수님 즉 독생자를 희생의 제물로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내어 주는 사랑 그 사랑으로 우리 모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하게 증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 흘림이 없으면 죄 사함이 없는데 이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 모두의 죄를 씻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예수님을 화목 제물로 세우시고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자신이 의로운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26절에 있는데 이 부분부터 잘 보아야 합니다. 누가 설명을 잘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에서 밑줄 친 this는 앞의 문장 전체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그분의 피 흘리심을 통해서 이를 믿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일이 그분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고 하신 일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를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희생이나 피 흘리심이 없이 누구를 용서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법에 의하면 죄에는 대가가 반드시 따르고 죄는 대가가 죽음과 피 흘림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즉 죄에 대한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죄를 범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잃고 이 땅에서 살다가 죽는 신세가 되어서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은총이 값이 없이 우리의 희생이 없이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런데 그 은총은 너무나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큰 희생으로 옵니다. 즉 하나님의 죄에 대한 처벌로서 오는데 그 처벌이 우리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아들에게 대신 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예수님의 죽으심이 바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정의가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법대로 우리를 죽게 그대로 두어야 하나 우리 대신 예수님을 피를 흘리시고 죽게 하신 것입니다.
이 대속을 믿는 이를 하나님께서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이렇게 하신 하나님의 의도가 그분의 정의로우심을 나타내시려 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죄에 대해선 절대로 피 흘림이나 죽음이 없이는 용서가 불가하다는 것으로 이는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사람에 대해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심판이 있고 그 심판이 최후의 심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죄는 그대로 넘어가는 경우가 없고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되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라는 것입니다. 이 죄에 대한 처벌을 우리 대신 예수님께서 받게 하심으로 죄를 벌하시는 하나님의 정의가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주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받는 길을 은총으로 주셨지만 이를 믿지 않는 자에겐 틀림없는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죄는 두 가지 방법 외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를 용서를 받든지 아니면 그냥 그 사람이 피를 흘리고 죽는 것 외에는 달리 어떤 방법의 해결책도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정의로서 모든 세상에서 악하게 살고 마음대로 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는 사람에겐 틀림없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존재함을 온 세상에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것입니다. 죄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인생의 순간이고 하루살이나 불나방과 같이 순간의 권력욕이나 재물의 욕심에 죄를 범하는 인간의 말로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결단코 피해 갈 길이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냥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죽음으로 내어 모는 사건을 통해서 온 인류에게 엄중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이렇게 죄에 대해서 무서운 분이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십자가에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가 같이 나타나 있음을 굳게 믿으시고 절대로 죄에서 멀어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셔서 그 아들의 피와 죽으심과 수치와 조롱을 통해서 구원하셔서 그 백성이 된 죄인이 이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정말로 예전과 달리 죄를 멀리하며 정의롭게 살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십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정의에 대한 법적인 글인 것입니다. 율법학자 바울과 같이 성령을 받아서 그리고 그의 전도 경험과 교회를 세우고 치리한 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로마서를 쓸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검사, 판사, 법률 교수와 같은 분을 강제로 선택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전도하게 하시고 이렇게 로마서를 기술하게 하셨으니 로마서는 지금의 검사, 판사, 그리고 변호사와 법대 교수가 예수를 믿고 성령의 도움으로 설명하되 반드시 바울 사도와 같이 복음을 전하면서 이해하고 설명을 해야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가운데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를 미리 간과하셨다는 구절이 또 이해가 어렵습니다. 죄에 대한 즉각적인 처벌이 하나님의 정의입니다. 우리가 원죄도 있고 자범죄도 있는데 이렇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간과 즉 처벌을 즉각 하지 않고 이를 참으시는 것이 어려운데 참으신 것이 바로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주시고 또 희생하게 하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간과와 용서와 처벌은 다릅니다. 간과는 죄를 보시고 그냥 처벌도 용서도 아니하시고 참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자신의 지갑에서 큰돈을 훔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즉시 불러서 야단을 치고 돈은 내놓아라 해야 하는데 우선 지켜보는 것을 말합니다. 참기에 절대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 돈이 액수가 커고 긴급한 자금이었다면 더욱 참기 어렵습니다. 돈에 대한 회수와 아들의 악행에 대한 처벌을 바로 하고자 하는 것이 보통인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기회를 주시면서 참고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의 과거에 지은 죄에 대한 간과를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것입니다. 미리 하나님께서 하셨으니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예수님의 오심이 바로 이 간과에 대한 해결이라는 것입니다.
영어로 보면 대과거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 이전의 행위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간과가 있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길이 참지 않고 모든 우리의 과거에 죄에 대한 처벌이 있었다면즉 우리의 죄로 인해서 우리가 재산이 다 날아가고 우리가 병이 들고 우리가 이미 죽어서 없어졌다면 예수님의 대속의 의미는 많이 작아질 것입니다. 이미 벌을 받고 낭패에 빠진 사람에게 너 죄를 용서할 길이 열렸다고 하면 누가 이를 믿겠습니까? 즉 여러분이나 저나 흉악하게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은 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간과하시고 계셨습니다. 즉각적인 처벌이 없이 산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게 되면 바로 용서를 하시는데 없는 것과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용서는 이와 같지만 세상의 처벌은 세상의 처벌대로 가는 것입니다. 금당살인 사건의 살인범 박 철웅은 사형을 언도받고 감옥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회개하고 수백 명에게 복음을 전하며 편지도 자신의 동생 천웅에게 남겼습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고 바로 성령의 감동이며 모든 죄를 회개한 사람임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살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처벌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세상의 법은 사형이니 사형이 집행이 되었으나 저는 그분이 천국에 있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저도 역시 그분 못지않은 흉악한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의 간과가 있고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그런데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 편에서 길이 참으시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악인이 죄를 범하면서 하나님이 계시냐 하면서 아무런 두려움이 없이 사는데 이는 죄를 알고도 용서하기를 바라시며 그분의 아들을 피를 흘리고 죽게 내어주신 정의로우시며 사랑이신 하나님을 너무나 무시하는 행위로 절대로 최후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이 영벌에 처해질 것입니다. 악인의 형통을 절대로 부러워 말고 절대로 따라갈 생각도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모든 하나님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아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시려고 예수님을 우리에게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정의로우신 분이심을 온 천하에 밝히려고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역시 정의롭게 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려 하십니다.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서 이렇게 강조하십니다. 사람이 정의롭게 되고자 하면 이런 하나님의 은총을 배우고 기억해서 예수님을 믿고 정의롭게 되어라 하는 온 인류의 초대의 말씀입니다.
온 세상이 정의를 외칩니다. 정치학은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한문입니다. 법학도 한 마디로 정의에 대한 학문입니다. 법으로 정의를 세우고 정치로 정의를 세우고자 인간은 애를 쓰나 진정한 정의롭게 되는 길은 겸손히 자신의 죄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믿을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법이 무너지고 정치가 무너지면 불의한 세상이 되고 이는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 불의한 세상을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면서 정의롭게 해야 되는 사람이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입니다.
이렇게 정의를 강하게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구원이 된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시고자 하는 일이 바로 모든 크리스천의 사명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국가의 신자가 이렇게 한마음과 한 믿음으로 인종, 국적, 성별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리고 정의로운 세상을 이 땅에 만드시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셨으니 그 정의는 율법에 의해서 보장이 되는데 이미 에스겔서에도 설명을 하셨습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이십니다.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정의가 믿는 우리를 통해서 확립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정의를 세웁니까? 그 정의는 정의롭고 공평한 법을 지킴을 통해서 옵니다. 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예수님 즉 율법을 모세에게 주신 분께서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성경은 한마디로 법이다라고 할 수가 있고 그 법은 하나님께서 정의를 세우고자 이 땅에 주신 율법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로마서 1장은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이런 의미보다 오직 믿음에 초점을 두고 있으니 이런 로마서의 이해가 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총의 발로로 저는 아래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500년 다툼을 접고 함께 조금도 주저 없이 받아들이고 하나가 되는 이해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고 하는 일이 바로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우며 그리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율법에 대한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간절하신 정의로운 삶을 이 땅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이 땅에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나라가 반드시 건설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저는 흉악하고 저질이며 패역하고 불효한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런 죄인을 바로 벌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고 전하게 하셨으니 이는 모든 세상의 저보다는 선량하게 사는 모든 사람이 이제 이렇게 바로 알고 바로 믿으면 하나님께서 다 그간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증거입니다.
부디 선한 양심을 따라서 진리를 만나 성령께서 감동을 하셨으면 흔들리지 마시고 그대로 믿고 나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와 같이 40년을 한국에서 가장 가난하게 집도 없이 땅도 없이 이혼도 당하면서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을 맛을 보면서 그리고 낮고 낮은 곳에서 수 많은 불의를 보면서 정의에 대한 갈급함을 갖는 경험을 하지 마시고 바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때론 저는 천주교도 개신교도 아닌 무언가 하는 생각에 들 때도 있고 온 교회가 아직은 환영하지 않는 로마서의 이해를 주장하고 있으니 얼마나 외롭고 힘이 들겠습니까? 부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넉넉하신 분은 제게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 사역은 이런 내용을 온 세상에 전하는 것입니다.
제 구좌는 국민은행 831-24-0224-378 김 정관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주님의 뜻을 온 세상에 전합니다. 제게 이렇게 로마서를 온 세상의 사람과 달리 정확하게 이해하게 하시고 전하게 하심을 영광 중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부디 온 세상의 사람이 로마서를 온전히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며 정의롭게 살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는 사람들이 늘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늘 함께 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