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산행 포대능선 쉼터에서 쉬어가야 한다는데 선두가 바뀌면서 계속진행하게 되였습니다.
후미에서 진행하시는 분들은 잠시 올라서 주변을 구경하고 진행한것 같습니다.
쉼터인데 머물지않고 진행하는 회원님들
오늘은 야간이라 위험한 Y계곡쪽으로는 패스하고 안전하게 우회하는 쪽으로 진행합니다.
신선대 올라가기전의 도봉산 표지판을 한장 인증하고 올라갑니다.
신선대정상에 도착하여 함께 진행하신분들과 함께 주변을 보고 즐겼습니다.
7명 함께 진행한 신선대 정상에서 이렇게 인증샷을 남겨 봅니다.
사진은 대대로 대장님이 남겨주셨습니다.
야경을배경으로
신선대 정상 표지목에서 한장더 남겨주신 대대로 대장님 감사합니다.
앞에 자운봉이라 하는데 어두워 잘 안보입니다.
신선대에서 하산하여 나무계단에 잠시 쉬였다
후미 올때까지 기다렸다 갑니다.
우이암쪽으로 꾸준하게 내려갑니다.
날이 서서히 밝아오는 느낌입니다.
어느새 진행하다보니 날이 밝았습니다.
항상 산행하면서 여명이 밝아올때가 기분이 좋고 힐링됩니다.
우이동 식당으로 진행하면서 우이동 산악문화 HUB도 한장 인증하고 갑니다.
여기에서도 랑카님이 반겨주시고 모든지원을 책임지시고 일일이 챙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잘먹고 나와서 신선한 공기를 즐기면서 이야기하고 산행 준비를 합니다.
이제 다시 삼삼오오 출발을 합니다.
신검사쪽으로 계속되는 오르막입니다.
오르막 어느정도 오르면서 육모정이 나옵니다.
오르면서 인수봉 윗부분도 보이고
앞에 보이는 바위에 무슨 멋진그림이 있다고 정명대장님이 이야기합니다.
보는관점에 따라 다르다 하는데 전 모르겠습니다.
확연하게 보이는 인수봉
진행하면서 사임당님 뒤로 보라하고 한장 인증하는데 너무 펑범합니다.
조망터에서 쉬면서 앞에 도심지의 건물들도 보고
측면의 오봉방향으로 보면서
암릉이 많은 산들로하여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기를 받고 있는기분 입니다.
영봉가기전에 조망터에서 모두 쉬고 있습니다.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산너좋아님과 나나님이 주인공인듯 합니다.
영봉에 도착합니다.
영봉에서의 단체사진 인증합니다.
좋습니다.
앞에 거대하게 다가오는 인수봉
아래로 내려서면서 하루재도 지나고 인수암쪽으로 올라가면서
국립공원 산악구조대 건물도 지나고
진행하면서 주변의 암릉과 바위들을 감상하면서 진행합니다.
백운대서 바라본 풍경
등산객이 적을때 선두에 올라온 회원님들과 함께 단체 인증도하고
이곳에 올라와 인증한것이 수십년 60년이 넘었네요.
태여나 처음이니까요
왔어도 등산객이 많아서 못 올라오고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아타깝게도 개인인증이 없습니다
나중에 시간될때 오산을 혼자라도 트런모드로 주간에만 진행하고 싶습니다.
조금 내려와 편한곳에서 모두 않자서 후미올때까지 쉬고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라오신 회원님들과 함께 단체인증 남겨 봅니다.
이렇게 서로를위한 그리고 반가움으로 인해 산우의정은 들어가고
클럽에대한 애정도 생기리라 봅니다.
앞에 보이는 거대한 봉우리 인수봉에 개미처럼 암벽하시는분들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신속하게 하산합니다.
속도가 무척 빠르게 진행합니다.
그리고 오르막 내리막의 연속 입니다.
용암문지나
대동문입니다.
이곳에서 까마귀님이 올라오셔서 지원해줍니다.
까마귀님과 인사하고 오랜만에 만나 포옹도하고 지원한 음식과 음료도 나누어 먹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합시다.
이렇게 지원오셔서 얼굴이라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문수봉에 도착하여 대대로 대장님이 멋진인증샷을 남겨 주십니다.
오늘 정기산행 선두 대장님으로 리딩을 잘해주신 제이대장님 모두 즐거운산행을 할수였습니다.
저도 대대로 대장님이 멋진 개인인등샷 남겨 줍니다.
이제 쉬였으니 바로 진행 합니다.
앞에 거대한 바위가 버티고 있습니다.
코끼리바위쪽으로 진행 합니다.
가까운곳에서보니 선명한 코끼리모양에 눈도 있습니다.
승가봉 한장 인증하고 바로 진행합니다.
앞에 보이는 사모자위와 족두리봉이 보입니다.
사모바위 줌인
족주리봉쪽은 우회하여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시간보다 날머리시간이 지체되어 아쉽지만 빠르게 단거리로 진행합니다.
대호아파트가 보이는 날머리에 도착합니다.
날머리 하산하면서 랑카님의 인증샷을 많이 남겨줍니다.
부산에서 오신 나무님 수고하셨습니다.
랑카님의 멋진모습에 개선 대장군 같습니다.
이번 정기산행에 일등공신 입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대호아파트 표지석 한장 인증하고
먼저 도착한 회원님들과 대호아파트 표지석을 배경으로 단체인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