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팅커벨 프로젝트
 
 
 
카페 게시글
▶ 브링미홈 봉사 후기 12.23 우리 쿠쿠의 첫 겨울바다여행
ROHA 추천 0 조회 290 24.12.24 00:2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12.24 06:13

    첫댓글 아침 일찍 일어나 쿠쿠소식부터 볼려구 카페 들어왔어요~~ㅋㅋ
    피.개.행.개를 날마다 갱신하는 쿠쿠~~
    오늘도 감동 한스푼입니다.ㅎㅎ
    쿠쿠랑 함께한 겨울바다는 어떠했는지 사진과 영상만으로도 온전히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담에는 이모도 직접체험 해보구 싶당~ㅎㅎ)
    그런데 울쿠쿠는 전생에 마린걸이었을까요? 아님 인어공주??
    ㅋㅋ 똥꼬집 부리는 쿠쿠보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오늘도 쿠쿠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로하님,쿠쿠 메리크리스마스~~~!!!
    (아마도 쿠쿠는 남자친구를 백퍼 좋아할듯 합니다. 쿠쿠는 브링미홈에서 알아주는 사랑꾼이거든요..ㅋㅋ)

  • 작성자 24.12.24 08:22

    담이맘님~~ 쿠쿠와 겨울바다데이트 대만족이었어요~ㅎㅎ
    쿠쿠는 이왕이면 전생에 인어공쥬?ㅋㅋ
    쿠쿠의 똥꼬집이 편하게 부려보는 어리광 같기도 하구그래요😂😂
    쿠쿠 브링미홈에서 보여지는 모습말고 새로운 모습보는게 웃음나구 넘 귀여워요~~
    삐지는 모습도 귀엽구요..

    오늘는 남자친구 만나서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요ㅋㅋㅋ 잘 다녀올게요:) 담이맘님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24.12.24 07:05

    쿠쿠와 바다 영화 완성이네요~~~ 쿠쿠의 파인다이닝 식사 좋습니다♡

  • 작성자 24.12.24 08:25

    토르맘님~~바다랑 쿠쿠 넘 이쁘죠~~💛
    제 콧물훌쩍 소리 땜에 사운드 좀 넣워줘야할듯해요ㅋㅋㅋ

  • 24.12.24 07:42

    홈캉스의 매력을 이 글에서 봅니다… 첫짤부터 너무너무 포근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쿠쿠 연어 껍질 안먹는것도 너무 귀엽고 ㅠ 바다에서 안가쿠쿠 네번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넘 힐링되는 글입니다

  • 작성자 24.12.24 08:29

    막심님~
    브링미홈 아가들 홈캉스 추천요!!!
    쿠쿠와 함께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요
    쿠쿠보다 제가 더 좋을거에요ㅋㅋㅋㅋ
    쿠쿠 연어껍질 발라낸것도 웃긴데 껍질 다시 주니 씹다가 퉤!!ㅋㅋㅋ 귀엽죵~
    쿠쿠 일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4.12.24 07:46

    주책없이 울컥 울컥 눈물이~~~~
    좋은데 눈물나네요
    로하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4 08:31

    땡그리님
    저도 그랬어요..ㅠㅠ 쿠쿠모습보면서 갑자기 울컥울컥하구
    우리 쿠쿠가 하루하루 새로운경험 하면서 신났으면 좋겠어요~ 남은 홈캉스도 쿠쿠랑 잘 보낼게요 감사합니다!🫶🏻🫶🏻

  • 24.12.24 08:14

    멋진 로하님.
    따뜻한 분이시고 행복을나누시는 분이네요~
    쿠쿠에게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4 08:35

    버니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쿠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저한테도 너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4박5일 짧지만 우리쿠쿠가 순간순간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24.12.24 08:33

    저도 아침부터 울컥하네요
    저 노을 바라보는 사진이 쿠쿠의 세월을 말해주는것 같아
    좋으면서도 너무 짠해서 훌쩍
    그 다들 해본다는 피개행개도 해보고
    땡깡도 써보고 멋진 겨울바다도 보고
    행복한 쿠쿠를 보면서 이모가 행복해서 또 훌쩍
    로하님 글도 잘쓰시고 사진도 참 멋지게 찍으시네요
    (저는 똥손이라 아이폰으로 바꾼다해도 저리 안나옵니다^^::::)
    쿠쿠야 너의 남자 취향 기대해 볼께~~~~ㅎㅎ

  • 작성자 24.12.24 08:40

    아잇ㅋㅋ 다들 울컥울컥 하시고~
    두근두근님 표현처럼
    저도 쿠쿠의 짠함과 행복한 눈물이었어요~
    쿠쿠를 사랑하는 이모들은 모두 같은 마음인가봅니다..
    우리 쿠쿠의 남자친구 취향 잘 파악 해보고 올게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두근두근님🫶🏻

  • 24.12.24 08:24

    저 울어요 로하님ᆢㅜㅜ
    우리 쿠쿠에게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주셔서감사합니다
    가족이 있는 아이들에겐 평범한 일들이 우리 쿠쿠에겐 모두 처음이랍니다
    그 시간을 로하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쿠쿠의 기억속에 로하님이 첫사랑일겁니다♡

  • 작성자 24.12.24 08:45

    흑..똘이랑님 같이 울어요ㅠㅠ
    쿠쿠에게 쿠쿠야 좋아? 했을때 꼬리 흔들며 다가와 손을 핥아주는 것 보고 우리쿠쿠 행복하구나~ 했어요. 그래서 바다에 오기를 잘했다 싶구요. 쿠쿠가 이렇게 좋아해주니 전 더 행복해요🥹

    우리 쿠쿠의 첫사랑이면 좋은데 빗질할때는 극혐하며 도망가는 것 같아요🤣🤣

    쿠쿠는 이렇게 이모들한테 찐사랑 받아서 행복한 아이네요~🐶

  • 24.12.24 08:44

    쿠쿠 견생에 바닷가에 놀러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날이 올 줄이야..
    그저 모든것이 로하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입니다.

  • 작성자 24.12.24 08:50

    대표님~~ 다들 넘 감사하게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고 감동받았습니다.
    쿠쿠에게 소중한 시간 선물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기뻐요~ 남은시간도 쿠쿠가 좋아 할수 있는 하루하루 보내겠습니다~

  • 24.12.24 09:05

    쿠쿠야~♡ 로하이모랑 바다 잘 구경하고왔어?
    더 구경하고 싶어서 쿠쿠안가 시전했구나~ㅎㅎ
    바다에서 신나하는 모습 보니 이모도 너무 기쁘다아~
    로하님~~ 우리 쿠쿠에서 넓은 바다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4 09:13

    🐶넹~이모~ 쿠쿠 집에 가기시러서 안가쿠쿠했는데 로하이모한테 안통하네오

    쿠쿠가 좋아해줘서 다음에도 쿠쿠 바다 데려가고 싶네요ㅋㅋ
    오늘은 남친 잘 만나고 올게요~ㅋㅋ
    메리크리스마스 도비누나님~💕

  • 24.12.24 09:05

    울 쿠쿠 덕분에 속이 뻥 뚫리는 겨울 바다를 감상햇어요~모래사장 위의 발자국 귀엽네요~울 쿠쿠 홈캉스 동안 부족함 없이 너무 알차고 재미잇게 지내니 감사할 뿐입니다~~🥰울 쿠쿠의 남친도 기대가 되네요~순한 친구가 어울릴 듯 싶긴 해요 😆

  • 작성자 24.12.24 09:16

    아우 저도 아쥬 쿠쿠 덕분에 속이 뻥 뚫렸어요 다행히 날씨도 많이 춥진 않더라구요,
    루루나님~ 모래사장위에 쿠쿠 발자국도 보시다니! 세심하세요~ 저도 귀여워서 사진찍고 싶었는데 못찍어왔네요ㅋㅋ

    ㅎㅎ 쿠쿠가 좋아하는 남친 스타일이
    넘 궁금해요~ 다녀와서 소식 전할게요~😊

  • 24.12.24 09:40

    너무너무 따뜻한 글과 사진과 영상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감사해요 로하님~~~♡☆

  • 작성자 24.12.24 12:21

    너는 봄이다님~따뜻한 마음으로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 24.12.24 09:51

    아...눈물날만큼 예쁜 글입니다.ㅠㅠ
    쿠쿠가 최고급 홈캉스를 하고 있군요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제가 대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24 12:23

    써지니님~ 감사합니다!!
    저도 쿠쿠랑 특별한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쿠쿠 있는 동안 편안하게 잘 지내게 할게요~~🫶🏻🫶🏻

  • 24.12.24 10:41

    로하님 덕분에 쿠쿠가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돌아올 것 같아 벌써부터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쿠쿠 바다가 마음에 쏙 들었나봐요🤣 안 가겠다고 버티다니 요놈...ㅎㅎ우리 쿠쿠 로하님 덕에 고급 식사도 해보고 잠자리도 이리저리 바꿔보고...아주 호강하고 있네요
    로하님이 쿠쿠 잘 돌봐주시는 덕분에 매일매일이 감사하답니다~남은 시간도 쿠쿠와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고 오세요🥰

  • 작성자 24.12.24 12:27

    흔쾌히 저 믿고 쿠쿠 보내 주셔서 감사드려요~~ 혹시나 쿠쿠가 낯설어서 불편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괜찮은 것 같아오ㅎㅎ
    지금 제자리에서 편하게 누워서 낮잠자요~

    오늘 내일까지 오붓하게 행뽁한 시간 보낼게요~🐕🙆🏻‍♀️💕

  • 24.12.24 15:47

    오늘도 쿠쿠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지요?😊
    쿠쿠가 먹고 발라놓은 연어껍질을 보니 로하님을 완전히 믿고 편안한 집으로 생각하는 듯한데요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쿠쿠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와♡♡♡

  • 작성자 24.12.26 08:10

    쿠쿠랑 시간보내면 시간이 훅 지나가네요😊
    쿠쿠 제 침대에서 편하게 누워자는 것 보니 하루하루 좀 더 저를 믿고 편히 생각하는 것 같아요🤎
    쿠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늘 복귀해요~
    달곰엄마님 다음에 꼭 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