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 사라진 "그림자 지배자" 만들어진 세계대전의 진실
2026年3月13日 赤坂亜紀乃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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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3月13日 赤坂亜紀乃
교과서에서 사라진 "그림자 지배자" 만들어진 세계대전의 진실
2026年3月13日 赤坂亜紀乃(아카사카 아키노) 번역 오마니나
오늘은 시각을 조금 바꿔서,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교과서의 이면"에 대해, 매우 무겁고,스케일이 큰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저의 팔로워분들께는 흔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이번에는 아직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각국이 모여 논의했다"거나 "윌슨 대통령과 루즈벨트 대통령이 훌륭한 정치를 펼쳤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부 거대한 국제금융자본(로스차일드 가문과 록펠러 가문)과, 그들의 대리인에 의해 모든 것이 계산되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역사(연극)에 불과합니다.
오늘은, 제가 1차사료를 철저히 조사하면서 떠오른, 역사교과서에서 완전히 지워진 "어느 한 남자"의 존재와, 그가 획책했던 "신세계 질서(뉴월드 오더)"의 무시무시한 전모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의 세계의 "미친 구조"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그 근원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진실의 비주얼 : 조종당하는 역사와 "직위가 없는 남자"
표면의 무대에서 각광을 받는 대통령과 총리들은, 실은 보이지 않는 황금실(거대한 자금과 권력)에 의해 조종되는 "인형"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실을 잡고 있는 "얼굴없는 남자"가 바로, 이번에 소개할 하우스 대령이며, 그 배후에 있는 국제 금융자본인 것입니다. 세계를 자신들의 체스판처럼 다루는 그들의 냉혹한 지배 구조를 표현했습니다.
◆ 제1장 : 역사에서 사라진 "하우스 대령"은 과연 누구인가?
여러분은 "에드워드 맨델 하우스(통칭: 하우스 대령)"이라는 인물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일본의 교과서는 물론, 미국 교과서에도 그의 이름은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완전히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살았던 20세기 전반에, 그는 모두가 아는 "초대형 인물 중의 초거물(픽서)"이었습니다. 그는 군인은 아니지만, 한때 텍사스 주지사 선거를 연이어 배후에서 조종해 승리시킨 적이 있어, 역대 주지사들로부터 머리를 숙일 수 밖에 없는 존재로서 존경아 "대령"이라고 불렸습니다다.
그리고 그는, 국제금융자본인 "로스차일드의 미국 정치대리인"이었습니다. 그는, 정치초보자였던 학자 출신 윌슨을, 계략과 부정선거로 억지로 미국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된 윌슨을, 마치 "포치(애완견)"처럼 조종해, 미국 국민과 의회를 속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정책을 실행하게 했던 것입니다.
윌슨 대통령이 직접, 기자회견에서 하우스 대령을 "또 다른 나"라고 공개할 정도로, 하우스 대령의 권력은 막강했습니다. 그에게는 "대통령 보좌관"등과 같은 멋진 직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진정으로 실력이 있는(세계를 이면에서 조종하는) 사람에게는 직함 같은 것은 필요없는 것이지요.
◆ 제2장 : 속임수로 만들어진 "FRB"와 신세계질서의 서막
하우스 대령이 윌슨 대통령을 조종해 이루려고 했던 궁극적인 목표, 그것이 바로 지금까지 우리를 계속 괴롭혀 온 "신세계 질서(뉴월드 오더)"의 구축입니다.
그 첫 걸음으로 그가 한 것이,1913년의 FRB(연방준비제도: 미국중앙은행)창설이었습니다. 미국중앙은행인 FRB는 "국가기관"이 아닙니다. FRB의 주주는 "민간인"이며, 이를 추적하면 로스차일드나 록펠러와 같은 거대한 국제금융자본에 이르게 됩니다.
즉, "국가의 통화(달러)를 발행할 권리를, 미국정부가 아니라,일부 거대한 자본가들이 장악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런 것을 미국국민이 용납할 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하우스 대령은, 윌슨 대통령에게 "국민이 통제할 수 있는 민주적인 중앙은행을 만들겠다"는 공약으로 거짓말을 시키고, 당선되자마자 정반대의 일을 하게 만든 것입니다. 국민을 속여 "돈의 지배권"까지 빼앗은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 제3장 : 만들어진 "제1차 세계대전"의 4가지 목적
그리고, 하우스 대령의 최대의 "사업"은, 전세계를 불바다로 만든 "제1차 세계대전"을 획책한 것이었습니다. 그 전쟁은 자연발생한 것이 아니라, 아래의 "4가지 명확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① 군사 비즈니스로 큰 수익을 올리기
막대한 무기를 세금으로 사게 하고, 군수 제조업체의 이익을 크게 내게 만드는 것. 그 주주들은 모두 글로벌리스트들입니다. 현재의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팬데믹 비즈니스와 완전히 같은 구도입니다.
② 민족주의(전통국가)의 파괴
그들은 러시아 제국, 독일제국, 오스트리아 제국, 터키제국이라는 4개의 전통적인 제국을, 전쟁과 혁명으로 단 번에 붕괴시켰습니다.유대계 대자본에게, 자신들을 박해했던 전통적인국가(민족주의)는 무너뜨려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③ 소련이라는 "공산주의국가" 창설
그들의 자금지원으로 레닌과 스탈린이 러시아제국을 무너뜨리고, 소련이 탄생했습니다. 로마노프 왕조가 모아두었던 막대한 부는, 레닌에 의해 런던의 로스차일드에게 전달되었습니다.
④ 미국을 슈퍼파워(초대국)으로 만드는 것
전쟁물자를 공급하고, 세계의 자금을 미국에 집중시킴으로써, 패권을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겼습니다.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보다는, 자신들의 이익과 지배체제(신세계 질서)를 완성하기 위해, 수천만 명의 목숨을 희생시켜 "세계대전"을 설계했다. 이것이 냉혹한 진실입니다.
◆ 제4장 : 히틀러를 탄생시킨 "베르사유 체제"의 복수
제1차 세계대전 후, 파리에서 열린 "베르사유 회의".여기에서 평화로운 세계 만들기가 논의되었다고 배웠지만, 그 실무를 이면에서 조율했던 것도 하우스 대령의 조사 그룹(The Inquiry)였습니다.
그는, 패전국이 된 독일에 대해 수조 배에 달하는 초인플레이션을 일으킬 정도의 "너무나 가혹한 배상금"을 부과했고, 독일의 아이들은 굶어 죽고, 토지와 우량기업도 월스트리트(글로벌리스트)에게 거의 공짜에 팔렸습니다. 그리고 독일정부와 재계의 최고위층은 유대인들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 지옥과 같은 상황 속에서, 독일국민들의 마음에는 "절대 복수하겠다!"는 강렬한 원한이 쌓여갔고, 그 국민의 원한과 절망을 흡수해, 정치세계에 등장한 것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입니다.
즉, 히틀러라는 괴물(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의 불씨)을 만든 것은 하우스 대령 등이 의도적으로 만든 잔혹한 베르사유 체제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이때부터 이미 "20년 후의 제2차 세계대전"의 준비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 회의에서 파생되어, 미국의 외교문제평의회(CFR)와 영국의 왕립국제문제연구소(채텀하우스)등, 현재까지 이어지는 "딥 스테이트의 총본산"이 만들어졌던 것입니다.
◆ 추기 : 마르크스와 하우스 대령을 연결하는 "국경파괴"의 이데올로기
마지막으로, 우리가 "대립하고 있다"고 믿게 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실제로는 같은 뿌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① 칼 마르크스와 로스차일드의 혈연
"공산당 선언"을 쓴 카를 마르크스는 노동자의 편이 아니라,대영제국의 유대계 대자본(코엔 가문과 로스차일드 일가)과 친척관계에 있는 인물입니다. 그가 주장한 "국가도, 민족도, 전통도, 역사도, 가족도 필요 없다"는 사상은, 바로 현재의 글로벌리스트들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통일(신세계 질서)"의 선언서와 그 자체인 것입니다. 하우스 대령은 이것을 그대로 계승한 것입니다.
② "경제의 상호의존"이라는 함정
지금 활발히 언급되고 있는 “경제는 상호의존이다(국경은 필요없다)”라는 말. 이것도 마르크스가 처음으로 했던 주장입니다. 이것에 의해, "싼 물건은 중국의 노예 노동으로 만들게 해서 100엔 샵에 팔면 된다", "유전자 변형작물이라도 전세계에 유통시키면 된다"라는, 국가의 자립을 파괴하는 시스템이 정당화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③ 유일한 오산, "대일본제국"을 무너뜨리기 위한 제2차 세계대전
제1차 세계대전으로, 그들은 4개의 제국을 무너뜨리고, 미국을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단 하나, 그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전쟁 특수수로 인해 일본(대일본제국)이 예상보다 강해진 것입니다, 독자적인 전통과 천황을 중심으로 한 견고한 민족주의를 가진 일본은, 그들의 "신세계질서"에 가장 큰 방해자였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다음의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일본을 철저히 파괴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 추기 2 : 역사에서 사라진 "환상의 서"와 세계지배의 원점
게다가, 이번 1차 사료의 깊은 곳에는, 그들이 어떻게 세계를 장악할 계획을 세우고, 거대한 부와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축했는지를 보여주는 2가지 결정적인 증거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④ 회수된 환상의 서적 '통치자 필립 듀'
하우스 대령은 1912년에 미국에서 내전 혁명을 일으키고, 독재적인 통치자를 내세워 새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근미래 소설을 직접 출판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이 미국관청가의 모든 관료들에게 배포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그 내용이 너무나도 "그들의 실제계획 그대로"였기 때문에 위험시되어, 이후 서점루트를 통해 모두 회수되어, 완전히 역사에서 사라진 '환상의 책'이 되었다.그들은 픽션의 형태를 빌려, 자신들의 신세계질서의 시나리오를 당당히 선언했던 것입니다.
⑤ 정보의 타임 랩을 장악한 "로스차일드의 5형제"
하우스 대령의 배후에 있는 로스차일드 가문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할 힘을 얻었을까요. 초대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는, 뛰어난 다섯 아들을 프랑크푸르트에서 런던(셋째 아들 네이선), 파리 등 유럽의 주요 도시로 파견했습니다. 전화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 그들은 독자적인 말과 전서구를 이용한 정보네트워크를 이용해 각국의 정부보다 먼저 정보를 공유하고, 그 정보의 시차를 활용해 투자와 투기로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정보와 자금을 독점하고, 정치인에게 뇌물을 뿌려 국가를 장악한다…… 이 냉혹하고 완벽한 지배 네트워크는, 나중에 미국으로 건너가, 하우스 대령이라는 대리인을 통해 세계대전과 연방준비제도의 설립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 정리 : 만들어진 역사를 깨우는 순간
우리가 믿어온 "정의의 나라 미국"과 "평화를 위한 국제연맹"이라는 역사의 이면에는, "국민을 속이고 금융을 지배한 하우스 대령의 암약" "전쟁을 비즈니스로 삼고, 제국을 해체한 냉혹한 시나리오" "히틀러를 의도적으로 만든 배상이라는 이름의 착취" 그리고, "너무 강해진 일본을 무너뜨리기 위한 거대한 계획"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텔레비전과 교과서는, 이런 "진정한 지배자"의 이름을 철저히 숨기고, 우리에게 "편리한 이야기"만을 믿게 하려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진실이 알려지면, 현재 그들이 진행 중인 "팬데믹", "백신", "곤충식" 등 새로운 "신세계 질서의 후반전 함정"까지 눈치채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 속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점과 점을 연결하고, "누가 뒤에서 실을 잡고, 누가 이득을 보는가"를 스스로 생각하는 것. 바로 그것이 이 거짓으로 뒤덮인 세상에서 우리 스스로와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들어진 역사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실을 가려낼 수 있도록 함께 합시다.
https://note.com/akasakaakino/n/n8c3665d4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