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하나님에 대한 책임감을 저버리고 ‘사람의 힘’을 신뢰하기 시작할 때 재앙이 엄습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힘을 신뢰’한다는 것은 인간의 권리와 존엄성을 창조하신 신성한 존재를 무시하고, 다른 표준을 따르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박해하는 한편 부와 권력, 세상의 칭송을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둔다는 의미입니다.
문화와 전통에 의지하는 것만으로는 사회에서 덕성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자신을 가장 높은 신이라 여기고 자신의 욕구와 선호를 만족시키는 것을 가장 큰 선으로 여기며 추구한다면, 머지않아 그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몰몬경에서 ‘판사 치세’ 9년에 들어서면서, 선지자 앨마는 교회의 지도자 직분에 전력을 다하기 위하여 대판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는 백성들, 특히 교회 회원들 사이에 커지는 교만과 핍박, 탐욕을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앨마서 4:6∼19)
스티븐 디 나달드 장로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앨마의 영감받은 결정은 그 백성들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더 많은 규칙을 만들거나 강제하고자 힘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교리를 가르치려 했고, 그들이 구속의 계획을 이해함으로써 행동을 바꾸게 하려 했습니다.” (Stephen D. Nadauld, Principles of Priesthood Leadership (1999), 13)
우리는 우리가 사는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성공을 위해 이웃과 시민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또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의 계획에 깃든 진리를 가르치고 그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리아호나, 2020년 11월호, 23, 24쪽)
몰몬경에서 “판사 치세” 9년에 들어서면서, 선지자 앨마는 교회의 지도자 직분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대판사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는 백성들, 특히 교회의 회원들 사이에 커지는 교만과 핍박, 탐욕을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스티븐 디 나달드 장로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앨마의] 영감받은 결정은 그 백성들의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 더 많은 규칙을 만들거나 강제하고자 힘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교리를 가르치려 했고, 그들이 구속의 계획을 이해함으로써 행동을 바꾸게 하려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사회의 지속 가능성과 성공을 위해 이웃과 시민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또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는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의 계획에 깃든 진리를 가르치고 그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
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general-conference/2020/10/22christofferson?lang=kor&id=p20-p22#p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