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온남자 –폰노이만
7장
도덕과 윤리에 최고의 가치를 부여해온 우리의 문명, 그리고 게임이론 말고는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죽는 사태를 걱정할 필요가 없었던 우리의 문명은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될 것인가? <러버트오펜하이머 1960>
RAND연구소-설립자 GUESS – 헨리 햅 아널드
연구만 하고 개발은 안 하는 팀
안널드는 예지력이 뛰어났던 그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출현을 예고하기도 했다.
“머지않은 미래에 어디선가 정체 모를 무언가가 우리를 행해 날아올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지만, 그중 하나라도 제대로 떨어지면 워시턴 정도의 도시는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할 것이다.
opinions-<우리는 지금의 나의 상태를 얼마나 인지하고 그것을 가지고 미래를 얼마만큼 anticipation?>
안널드- 수석과학고문 테오도르 카르만에게 보내편지 – 미국으 안보가 전문과학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미국 공군이 언제 터질지 모를 차기 전쟁에 대비하려면 굳건한 토대 위에서 연구. 개발이 계속 진행되어야 합니다.- why – opinions 갑자스럽운 과학자들이 할 일이 없어지는것에 두려움 아닐까
카르만은 노이만의 아버지 믹사가 “ 우리아들이 수학과에 가지 않도록 설득해달라고 고 간곡히 부탁한 사람.
안널드- 나는 과학자들에겍 계속 생각하라고 당부했다...초음속 비행기와 무인 비행기, 더욱 강력한 폭탄..첨단 비행기와 미래형 비행기의 공격을 막아내는 방어전설..통신 체계..텔레비전..일기예보,의솔,원자력에너지 등등..미래의 공군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하나도 빼지 말고하루 종일 생각하라고 했다.
콜봄- 도널드 더글러스의 오른팔, 귀도 밝은 사람, 다부진 체격 ,일본의 주요도시와 시민들은 쏟아지는 폭탄에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야 했다. 콜봄은 미래의 전쟁에서 과학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341. 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 과학자들이 약속이나 한 듯 대학으로 돌아가는 모습
현실로 다가온 ‘경쟁의 과학’
위버와 노이만과모르겐슈테론
체스탬피언 에마누엘 라스커가 꿈꿨던‘경쟁의 과학’이 드디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위버의 선언
위버의 설득력 -,347> 무지와 맹신 속에 표류하는 삶보다 합리적인 삶에 관심이 많고,또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전쟁보다 평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으리라 생각합니다...또한 여러분은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 집안 청소를 하고, 외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이런 일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귀한지는 굳이 말을 하지 ㅇ낳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opinion-
윌리엄스 –135kg 학문적 기질뿐만아니라 못 말리는 술버릇
윌리엄스가 노이만에게쓴 편지 – 우리를 위해 별도로 시간을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침에 면도하는 동안 생각해주시는 것만을 충분합니다. 어떤 내용이어도 좋으니, 면도 중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우리에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점심 먹으러 갑시다!
윌리엄스는 장난삼아 까다로운 수학문제를 내주곤 했다. 물론 그의 목적은 노이만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지만,뜻대로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동전을 허공에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올 확률과 뒷면이 나올 확률, 그리고 옆으로 똑바로 설 확률이 모두 같으려면, 동전으 두께와 반지름으 비율은 얼마가 디어야 하는가?” 라는 문제가 화젯거리로 떠올랐는데 노이만이 즉석에서 답을 제시하자 ---확률이 SAME<350>
353- , 254
노이만은 RAND에서 게임이론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 “당신이 열성적으로 그리고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게임이론 프로젝트는 제게도 매우 커다란 관심사이다
359- 새플리 26살– 361
내시-364 필요 없어지면 뭐든지 버리는 게 이 세임으 철직.
- 비대칭적인 경우에도 게임이론에서 도입한 ‘효용점수’를 두 사람에게 할당하여 교섭 문제의 정확한 해를 구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이 모두 만족하는 지점이란,‘두 효용 점수의 곱’이 쵀대가 되는 지점이다.
항상 자신감이 넘친ㄴ 청년 아인슈타인을 찾아가서 입자와 중력장의 상호작용에 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겠다고면 거의 한 시간 동안 아인슈타인으 칠판에 수식을 써 내력다가 결국 실패.
아인슈타인 -“젊은이 물리학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 하지만 그 열정은 꼭 간직하게” 그래도 전혀 기죽지 않았던 내시는 다음 해 가을에 게임이론의 돌파구를 찾았다며 이 분야의 원조인 노이만과 만날 약속.
내시와 게임이론으 재해석
내시균형,367
스티브 하임즈 – 게임이론은 이 세상을 가차 없고 무자비한 경재의 장으로 묘사하는 것같지만, 이론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지능과 계산 능력을 쵀대한으로 발휘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할 뿐이다 물론 이기적이고 가혹한 행동이 사람들에겍 불쾌가믕ㄹ 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노이만은 막연한 희망보다 불신과 의혹에 기초하여 세상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다. 그쪽이 훨씬 현실에 가까우면서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글라라said “노이만은 나치를 끔찍하게 실허했다. 나치는 노이만의 완벽했던 지적 세계를 파괴했고, 유태인의 단결력을 흩어놓았으며, 그들을 집단수용소에 가둬놓고 가장 끔찍한 방법으로 살해했다
합리적인 노이만 이 게잉ㅁ이론에서 “ 가장 냉혹한 플레이어조차도 공동의 이익을 위해 협동한다는 가정을 내세웟다.
otherwise 존 내시는 “ 노이만보다 개인주의적이고 더욱 미국적인 사람이다 실제로 죽기 아니면 죽이기라는 편집증적 망상에 사로잡혀 극단으로
실험용게임 374
374 죄수의 딜레마
내시의해와 노이만-모르겐슈테른의 해 똑같이 타당하다고 밝혀진 마당에 사람들은 과연 어떤 해를 선호랄 것인가?
“겡임을 상징하는 ”죄수의 딜레마“
두 명의 갱단 멤버 a,b <374>, 379
현실로 다가온 핵전쟁의 위협
380- 소련과 미국 핵전쟁 – 노이만 “ 내일 적을 공격하기로 했다면, 오늘은 왜 안 되는가? 오늘 5시에 핵폭탄을 발사하기로 결정했다면, 1시에 발사해도 안 될 것이 없지 않는가?
울람- 노이만은 역사에 기록된 모든 사건을 지나칠 정도로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볼았던 것 같다. 그런 성향을 갖게 된 것은 극도로 형식화된 게임이론의 영향일 수도 있다 380
383
오펜하이먼은 원자력위원회으 자문위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문제 발생- 노이만은 그를 변호했다.
오펜하이먼은 수소폭타에 대해 어떤 의구심을을 품엇던 건간에 트루먼 대통령이 ---
385 노이만의 말
386 – 노이만에 대한 비난.
400
405,406
우리는 빌려온 시간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