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체험(3) = 내 영혼아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찬송의 힘 =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사43:21) =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시22:3)
*여기에는 제가 신앙생활하면서 찬송가운데 체험한 간증 찬송을 간단히 정리해 본 것입니다.
*오래전에 TV에서 본 사건입니다.
몽고의 어느 동네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미 소가 젖이 나오지 않아서 새끼 송아지에게 젖을 먹이지 않고 자꾸 새끼를 피하는 것이었다. 주인은 어떻게든 송아지에게 젖을 먹여보려고 애쓰지만 헛수고였다.
마지못해 옆 동네에 가서 어느 노인을 데리고 왔다. 그 노인은 손에 작은 악기를 들고 어미 소 옆에서 밤새도록 악기를 연주를 하는 것이었다. 드디어 어미 소가 마음이 열리고 젖이 돌아서 송아지에게 젖을 먹이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미물인 짐승도 악기로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마음이 열리고 젖이 돌아 송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몸과 영혼이 있다. 우리의 영혼이 찬송을 통해 감동을 받아야 영혼이 소생하고 활력을 찾는 것이다. 찬송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말씀과 찬양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과 같다. 한 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말씀과 찬양이 같이 가야 건강하고 활기찬 영혼이 된다.
찬송 : 387장(멀리 멀리 갔더니)
제목 : 내 영혼아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본문 : 시42:1~11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1 As a deer gets thirsty for streams of water, I truly am thirsty for you, my God. 2 In my heart, I am thirsty for you, the living God. When will I see your face? 3 Day and night my tears are my only food, as everyone keeps asking, "Where is your God?" 4 Sorrow floods my heart, when I remember leading the worshipers to your house. I can still hear them shout their joyful praises. 5 Why am I discouraged? Why am I restless? I trust you! And I will praise you again because you help me, 6 and you are my God. I am deeply discouraged as I think about you from where the Jordan begins at Mount Hermon and from Mount Mizar. 7 Your vicious waves have swept over me like an angry ocean or a roaring waterfall. 8 Every day, you are kind, and at night you give me a song as my prayer to you, the living LORD God. 9 You are my mighty rock. Why have you forgotten me? Why must enemies mistreat me and make me sad? 10 Even my bones are in pain, while all day long my enemies sneer and ask, "Where is your God?" 11 Why am I discouraged? Why am I restless? I trust you! And I will praise you again because you help me, and you are my God.
<내 영혼아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1) 삶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1,2)
2) 원수들이 조롱할 때 하나님을 바라라(3,4)
3) 내 영혼아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5)
4) 마음이 상할 때 하나님을 바라라(6~8)
5) 외로움과 슬픔에 젖어 절망적일 때 하나님을 바라라(9,10)
6) 내 영혼아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11)
1.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려고 지으셨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I made them my own nation, so they would praise me.
2. 하나님은 잠잠하시고 응답하지 않으시다가 찬송 중에 임하셔서 응답하신다.
시22:2~3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2 I cry out day and night, but you don't answer, and I can never rest. 3 Yet you are the holy God, ruling from your throne and praised by Israel.
3. 찬송으로 하나님 만나고, 응답받기가 가장 좋은 장소는
가장 좋은 장소는 찬송하기에 방해받지 않는 아무도 없는 골방, 기도실이 좋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4. 반복의 힘
독서 백편 의자통(讀書白遍義自通) : 같은 책을 백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저절로 뜻을 알게 된다는 말
롬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렘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5. 이렇게 찬송하면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 찬송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이 된다.
1) 여러 곡을 부르기보다 한 곡을 반복해서 부른다.
2) 가사를 생각하면서 큰소리로 부른다.
3) 은혜가 되는 가사(한 구절, 단어)를 반복하여 부른다.
4) 드디어 하나님이 오셔서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눈물이 난다.
5) 회개와 감사의 눈물이 흐르며 큰 평안과 기쁨이 넘친다.
6) 그 시간이 하나님을 만난 것이고, 위로받고 응답받은 것이다.
6. 기도할 때, 찬양할 때 하나님의 응답의 싸인(sign)은 “마음에 평안”이다.
*예전에 목회지를 옮길 때 갈까? 말까? 불안하여 망설이다가 “가자”로 결정을 하였다. 그렇게 결정한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평안”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스데반 집사도 순교를 결심한 후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 평안”으로 얼굴이 천사같이 빛났다(행6:15).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빌4: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7. 내가 은혜 받은 찬송가 가사
*Tip (한절, 한 단어를 무한반복???)
1) 찬송가 143장(웬 말인가 날 위하여)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 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2) 찬송가 563장(예수 사랑하심을)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3) 찬송가 258장(샘물과 같은 보혈은)
“저 도적 같은 이 몸도 죄 씻기 원하네”
4) 찬송가 257장(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나 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 앞에 옳다함 얻음은 확실히 믿기는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얻었네”
5) 찬송가 27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영 죽을 나를 살리려 그 영광 떠나서 그 부끄러운 십자가 날 위해 지셨네 날 위해 지셨네”
6) 찬송가 80장(천지에 있는 이름 중)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7) 찬송가 488장(이 몸에 소망 무언가)
“굳건한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8) 찬송가 337장(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불쌍히 여겨 구원해 줄이 은혜의 주님 오직 예수”
9) 찬송가 339장(내 주님 주신 십자가)
“내 주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 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
“내 몫에 태인 십자가 늘 지고 가리다 그 면류관을 쓰려고 저 천국 가겠네”
10) 찬송가 387장(멀리멀리 갔더니)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도 외로워 정처 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11) 찬송가 5장(이 천지간 만물들아)
“이 천지간 만물들아 복 주시는 주 여호와 전능 성부 성자 성령 찬송하고 찬송하세”
12) 찬송가 438장(내 영혼이 은총 입어)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 하도다”
13) 찬송가 483장(구름 같은 이 세상)
“주가 나의 이름 보좌 앞에 놓인 어린 양 생명책에 기록 하옵소서”
14) 찬송가 522장(웬일인가 내 형제여)
“웬일인가 내 형제여 주 아니 믿다가 죄 값으로 지옥 형벌 너도 받겠구나”
15) 찬송가 480장(천국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만나보자 저기뵈는 저천국 문에서 만나보자만나보자 그날아침 그문에서 만나자”
16) 찬송가 606장(해보다 더 밝은 저 천국)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저도 여러분들처럼 수많은 찬송가에서 큰 은혜를 받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답니다.
눈물샘이 열리면 천국 문이 열린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