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케미컬 리사이클이 그리는 미래
이제까지 도9와 같이 다양한 타입의 촉매를 사용한 HiCOP process에 의한 폐플라스틱 유화장치를 개발해 왔는데, 세계적으로 폐플라스틱 문제라 크게 주목되는 것에 의해, 석유 정제 회사나 석유화학 메이커가 참가하는 큰 케미컬 리사이클 루프의 구축이 일본에서도 가능하게 되었다.
도9 다양한 타입의 HiCOP process의 폐플라스틱 유화장치
현재 폐사에서는 1톤/h의 대형 유화장치의 개발을 진행하고, 대규모 사업화를 향산 준비를 하고 있는데, 대규모 사업화를 위해서는 장치의 scale up이나 석유 정제 회사나 석유화학 메이커가 참가하는 케미컬 리사이클 루프의 구축의 이외에도,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도10에 있듯이 케미컬 리사이클이라고 하는 자원순환에 앞서 무엇을 응시하는 것일까 라는 사회적인 목적이다. 이것은 폐플라스틱이라고 하는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이고, 동시에 해양 플라스틱 문제나 후진국의 폐기물 처리,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또한 격차가 확대를 계속하는 현재의 구미형의 “주주 자본주의”로부터 탈피. 결국 격차를 시정하는 진정한 의미로 “sustainable = 지속가능”을 달성하는 일본형의 “공익 자본주의”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사회 인프라의 구축이다.
1859년에 석유가 발견되고부터 올해로 164년. 산업은 크게 발전하고, 선진국에서는 필요한 일용품은 충분히 갖추고, 굶주리는 것도 없이 된 것처럼, 구미형의 “주주 자본주의”는 편리성이나 과학 기술의 발전, 보급에 있어서는 매우 큰 역할을 다하여 왔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 진정한 의미로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실현시키는 새로운 경제의 본연의 자세를 생각하면, 지속 가능하다고 하는 시점에 있어서, 격차가 확대를 계속하는 구미형의 “주주 자본주의”에서는 진정한 의미로의 지속 가능하다고 말할 수 없다. 그렇다면 대체로 어떠한 사회가 지속 가능할까, 여기서 앞으로 요구되는 것은 “화합으로 귀하게 여기다(和を以て貴しと為す, 쇼토쿠 태자의 헌법 제17조 제1조로서 유명, 타인과의 조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하는 큰 화합의 마음을 베이스로 한 일본형의 “공익 자본주의”이고, 이 생각이야 말로 새로운 자본주의의 지침으로서 앞으로 세계의 기업의 초석으로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자원 순환형에 더해, 격차 시정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잠정적으로 “e 플라 인증”이라고 부르고는 하는데, 이 구조 자체도 “공익 자본주의”를 베이스로 한 생각이다. 기본적인 개념은 플라스틱의 은혜를 받은 세계의 사람들에게 세계의 폐플라스틱의 리사이클 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이미지인데, 단순히 플라스틱 제품에 리사이클 비용을 첨가해 버리면, 비닐봉투 유료화와 같이 조세적인 의미가 강해져서, 격차의 시정으로는 되지 않는다. 여기서 소득 격차를 시정하기 위해서, 고소득층이 적극적으로 통상품보다 비싼 리사이클 제품을 사용하고, 그 비용의 일부가 해양 플라스틱의 문제 해결이나 후진국에서의 어린이 노동 박멸, 또는 어린이들의 취학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행하는 자금으로서 활용되는 세계적인 사회 인프라가 필요하다. High-end brand를 가진 기업은, 통상의 석유 유래 제품보다도 높은 케미컬 리사이클 수지를 구입하게 되는데,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더해, 환경 공헌, 사회 공한에 기여하는 기업 이미지,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 가능한 큰 메리트를 얻는다. 제품 가격은 당연 향상되는데, 이것은 반대로 branding으로 되어, 기존에 유럽 등에서는 환경 배려형 상품이, 비싼 가격이어도 매상을 늘리고 있는 것처럼 최종적으로는 소비자로부터 지지를 받고, 기업 가치도 높아져 갈 가능성은 지극히 높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이 상품을 제3자가 평가하고, 소비자에게도 알기 쉬운 제도로서 제품 인증하는 3자 조직(예를 들어 e 플라 인증조직)이 필요하고 그 조직이 환경 공헌도에 대응하여 제품을 평가하는 제도가 요구된다. 이것은 기존에 있는 fair trade 제도, palm유의 RSPO 인증, LEED 인증(미국발의 그린 빌딩으로서 달성도를 나타내는 지표) 등의 동일한 의미를 가진 제도이고, 상품의 환경 배려 지수를 가시화 하는 제도이다.
이와 같이 폐플라스틱 문제는 세계의 공통 과제인데, 폐플라스틱이 불법으로 투기되는 것처럼 경제격차, 교육격차를 낳000000는 현재의 구미형 “주주 자본주의”를 탈피하고, 동시에 비용이 드는 폐플라스틱의 수집이나 처리를 조달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진정한 Sustainable이고, 폐플라스틱 문제의 근본해결로 된다.
Thomas Piketty 저의 “21세기의 자본”의 중에서도, 이제까지의 자본주의의 방대한 테마를 분석한 결과, “자본 수익율(r)은 항상 경제 성장율(g)보다 크다고 하는 부등식이 성립한다” 라고 하듯, 유감스러운 구미형의 “주주 자본주의”에서는, “r>g”의 공식대로 부의 격차, 소득의 격차, 교육의 격차는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고 하는 슬픈 현실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의미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Thomas Piketty의 주장대로, 앞으로의 자본주의에 있어서는 누진과세를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이 법인세를 세계 각국에서 평등하게 납세하도록 세계적인 합의가 요구되는 동시에, 이번과 같이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은, 통상의 사업과는 다른 공익적 측면이 크기 때문에, 리사이클 비용을 받는 기업은 노동 분배율을 공표하고, 과도한 주주 배당을 삼가하는 등, 공익적인 기업체일 필요가 있고, 이것은 일본형의 “공익 자본주의”적인 기업으로도 바꿔 말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최종적으로 이러한 세계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리 한 명, 한 명이 도11과 같이 개인의 손익만으로 경제 활동을 행하지 않고, 지구 규모에 연결된 하나의 사회의 일원으로서, 상품을 구입하는 때에 이 상품은 환경을 배려한 상품인지, 또는 그 상품을 구입하면 누가 행복해질 수 있는가 라고 하는, 돈을 사용하는 측의 책임에 있어서 의식을 변형시킬 필요가 있다. 단기적으로는 비싼 상품을 구입하여 손해와 같이 느낄지도 모르겠지만, 장기적인 시점에 서면, 지구 환경이 보다 좋아지고, 격차가 시정되는 것에 의해, 장래적으로는 어린이들이 환경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혜택을 받고, 최종적으로는 이익을 내는 돈의 사용 방법이라고 하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과제인 폐플라스틱 문제를 경제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해결하는 동시에, 그 배경인 근본적인 격차 문제를 시정하고, 부가 재분배되는 새로운 돈의 흐름을 낳는 일본형의 “공익 자본주의”적인 본연의 자세는 이제까지의 진정한 지속가능한 순환형 사회의 창조에는 빠질 수가 없는 것이고, 우리 한 명, 한명이 진심을 다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