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서 월요일부터 비가 오고 춥다니 배추가 얼을 것 같아
김장할 시기를 놓칠 것 같은 느낌, 이 밤에 불을 켜 놓고
뽑고 다듬어 절구고 마늘 까고 파 다듬고 정신 줄 놓았습니다
영월에서는 냉이처럼 쫘악 펼쳐진 배추를 ......
김장배추로 길러서 하는 수 없이 절임배추를 사서 했던 기억이 ....
이젠 초보농부가 아닌 걸 내 자신이 대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푸짐한 배추를 내가 키웠다니 뿌듯합니다
육수를 맛있게 끓여 놨으니 김장은 맛있겠죠 응원해 주세요.
첫댓글 양념 준비하시느냐고 분주하시겠어요 ^^
맛있는 김치 기대됩니다^^
제가 농사지었어요^^
항암배추예요^^
맛은 부정이고 담그는 것은 폼 ㅎㅎㅎ
남들이 하니까 그냥 담아 봤습니다.
@양명란 와~~~농사짓는 농부 같지 않아요
항암배추라는 배추도 파나요 아니면 씨앗인가요
@아가페 (이옥진) 내 년에 모종으로 심어보세요^^
@양명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