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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많은 사람과 한 이레 동안 언약을
확정하리니 그가 그 이레의 한중간에 희생물과 봉헌물을 그치게 하며 또 가증한 것들로 뒤덮기
위하여 심지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그것을 황폐하게 할 것이요, 작정된 그것이 그 황폐한 곳에
쏟아지리라. (단 9:26-27)
2천 년 만에 하늘에서 베들레헴의 별이 나타난 바로 그 날, 땅에서는 전례 없는 또 다른
이벤트가 여기저기 출몰하기 시작했다. 이중 무지개가 그것인데, 한번 보기도 힘든 희귀 현상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무언가 할 말이 있다는 듯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다.
쌍무지개는 하나의 전환점에 이르렀다는 표시로서, 위대하고 경이로운 일들이 펼쳐지는
매우 평범치 않은 시간대로 진입함을 의미한다. 희망, 평화, 행운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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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맹렬한 분노로 인하여 평화로운 거처가 넘어졌도다. 그분께서 사자같이
자신의 은신처를 버리셨으니 그들의 땅이 학대하시는 이의 맹렬함과 그분의 맹렬한 분노로
인하여 황폐하게 되었도다. (렘 25:37-38)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변하였느냐?
네가 잘 행하면 너를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 4:6-7)
보라, 주 하나님께서 강한 손과 더불어 임하실 것이요, 그분의 팔이 그분을 위하여 다스리리라.
보라, 그분의 보상이 그분께 있고 그분의 일이 그분 앞에 있도다. 그분께서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고 어린양을 자기 팔로 모아 품에 안아 옮기시며 어린것들과 함께하는 어미들을 부드럽게
인도하시리로다. 누가 자기 손바닥으로 물들을 되고 뼘으로 하늘을 재며 되로 땅의 먼지를 담고
큰 저울로 산들을, 작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았느냐? 누가 주의 영을 지도하였으며 혹은 그분의
조언자가 되어 그분을 가르쳤느냐? 그분께서 누구와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분께 교훈을 주고
공의의 길로 그분을 가르쳤으며 그분께 지식을 가르치고 명철의 길을 보여 주었느냐? 보라,
민족들은 물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작은 먼지같이 여겨지느니라. 보라, 그분께서는 매우
작은 것을 드시듯 섬들을 드시나니 레바논은 불태우기에도 부족하며 그것의 짐승들은 번제 헌물로
쓰기에도 부족하니라. (사 40:10-16)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모든 부대가 포도주로 차리라, 하라.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모든 부대가 포도주로 찰 줄을 우리가 확실히 알지 못하리요? 하리니 그때에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이 땅의 모든 거주민 곧 다윗의 왕좌에
앉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대언자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거주민을 술 취함으로 채우고 그들을 던져
서로 부딪치게 하되 심지어 아버지들과 아들들이 함께 부딪치게 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아끼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멸하리라. (렘 13:12-14)
주께서 내게 이같이 이르시되, 가서 아마포 띠를 구해 네 허리에 띠고 물 속에 두지 말라, 하시기에
내가 주의 말씀대로 띠를 구해 내 허리에 띠니라. 주의 말씀이 두 번째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구해 네 허리에 띤 띠를 가지고 일어나 유프라테스로 가서 거기서 바위틈에 그것을 감추라,
하시기에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대로 내가 가서 그것을 유프라테스 옆에 감추었느니라. 여러 날
뒤에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유프라테스로 가서 내가 네게 명령하여 거기에 감추게 한 띠를
거기서 가져오라, 하셨으므로 이에 내가 유프라테스로 가서 띠를 감춘 곳을 파고 거기서 띠를
가져왔는데, 보라, 띠가 훼손되어 전혀 쓸모없게 되었더라. 그때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이같이 훼손시키리라.
이 악한 백성이 내 말들 듣기를 거절하고 자기 마음에서 상상하는 대로 걸으며 다른 신들을 따라
걷고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경배하나니 그들이 전혀 쓸모없는 이 띠와 똑같이 되리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붙어 있는 것 같이 내가 이스라엘의 온 집과 유다의 온 집을 내게 붙어 있게 하여 그들이
나를 위한 백성이 되게 하며 이름과 찬양과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렘 13:1-11)
집주인 되는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아니라. 청하건대 그와
같이 악하게 행하지 말라. 이 남자가 내 집에 들어왔으니 이런 어리석은 짓을 행하지 말라. 보라,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남자의 첩이 있은즉 이제 내가 그들을 밖으로 데려가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고 너희 보기에 좋은 대로 그들에게 행하되 오직 이 남자에게는 그런 수치스런 일을 행하지
말라, 하였으나 그 사람들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그의 첩을 취하여
그들에게로 내보내니라. 그들이 그녀를 알고 아침이 될 때까지 밤새도록 그녀를 욕보이다가
날이 밝기 시작할 때에 놓아주니라. 그때에 동틀 때에 그 여자가 자기 주인이 머물고 있던 집 곧
그 사람의 집 문에 이르러 쓰러져서 날이 밝기까지 있었더라. 그녀의 주인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 문을 열고 자기 길로 가고자 하였는데, 보라, 그 여인 곧 그의 첩은 집 문에 쓰러져 있고
그녀의 두 손은 문지방에 있더라. 그가 그녀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가자, 하였으나
아무도 대답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그 사람이 그녀를 나귀에 싣고 일어나 자기 처소로 돌아가니라.
그가 자기 집에 이르러 칼을 취한 뒤 자기 첩의 시체를 붙들고 그녀의 뼈와 함께 그녀의 몸을
열두 조각으로 나누어 그녀의 몸을 이스라엘 온 지역에 보내니 그것을 본 모든 사람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부터 이 날까지 이런 일은 행하지도 아니하였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그것에 관하여 깊이 생각하고 의견을 취한 뒤에 너희 생각을 말하라, 하니라. (삿 10:23-30)
우리가 진리에 관한 지식을 받은 뒤에 고의로 죄를 지으면 다시는 죄들로 인한 희생물이 남아
있지 아니하고 대적들을 삼킬 불 같은 격노와 심판에 대하여 두렵게 기다리는 일만 남아 있느니라.
모세의 율법을 멸시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인해 긍휼을 얻지 못하고 죽었거늘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발로 밟고 자기를 거룩히 구별한 언약의 피를 거룩하지 아니한 것으로 여기며 은혜의 영께
무례히 행한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극심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해 보라. (히 10:26-29)
만일 너희가 그것을 듣지 아니하면 내 혼이 너희의 교만으로 인해 은밀한 곳에서 울리니
주의 양 떼가 포로로 끌려감으로 인해 내 눈이 심히 통곡하고 눈물을 쏟으리라. 왕과 왕비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수위권 곧 너희 영광의 왕관이 내려갈 터인즉 스스로 낮추고 앉으라, 하라.
남쪽의 도시들이 닫히리니 아무도 그것들을 열지 못하리라. 유다가 다 포로로 끌려가리니 그것이
전부 다 포로로 끌려가리라. 네 눈을 들어 북쪽에서 오는 자들을 보라. 네게 맡긴 양 떼 곧 네
아름다운 양 떼가 어디 있느냐?네가 그들을 가르쳐 너를 다스릴 대장과 우두머리로 삼았은즉
그가 너를 벌할 때에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네가 산고를 겪는 여인 같이 고통에 사로잡히지
아니하겠느냐?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어찌하여 이런 일들이 내게 닥치느냐? 할지라도
네 불법이 크므로 네 옷자락이 들추어지고 네 발뒤꿈치가 드러났느니라. 이디오피아 사람이
자기 피부를, 표범이 자기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겠느냐? 그리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렘 13:17-23)
진리를 행하는 자는 빛으로 나아오나니 이것은 자기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이 일들 후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과 함께 유대 땅으로 들어가사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 3:21-22)
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땅 위에 하나도 없느니라. (전 7:20)
이득을 탐하는 자는 성벽을 세우고 화합하려는 자는 무지개 다리를 놓는다.
그분께서 그들을 보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시니
그들이 가다가 정결하게 되니라.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돌아와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분의 발 앞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그분께 감사를 드렸는데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더라.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정결하게 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그 아홉 사람은 어디 있느냐? 이 타국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를
찾을 수 없도다,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길로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온전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눅 17: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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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있으리니 심지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육십이
이레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터이나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니라. 장차 임할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시와 그 성소를 파괴하려니와 그것의 끝에는 홍수가 있을 것이며 또 그 전쟁이 끝날 때까지
황폐하게 하는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단 9:25-26)
• 예루살렘 회복 1967년 06월 10일 + 48.3년(69이레) = 2015. 09. 28(장막절) (69×7 = 483)
• 2015. 09. 28(음 08. 16) 장막절 월요일, 내가 샤밧이다. → 2016. 09. 16(음 08. 16)
2015. 09. 29(음 08. 17)일은 대체휴일이다.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더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창 1:5-8)
“만일 예수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분께서 그 뒤에 다른 날을 말씀하려 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히 4:8-9)
• 2016. 09. 16(음 08. 16) 금요일, 하루 먼저 나간 명령.
너희의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너희는 기도하라.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0-21)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롬 8:26)
참으로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심지어 그것을 떠나서 주의 음성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맹세와 저주가 우리 위에 쏟아졌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분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니이다. 그분께서 큰 재앙을 우리 위에 내리사 우리와 우리를
재판하던 우리의 재판관들을 치시면서 하신 자신의 말씀들을 확증하셨사오니 온 하늘 아래에서
예루살렘에서 일어난 일 같은 것은 일어난 적이 없었나이다.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이 모든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돌이켜서 우리의 불법들에서 떠나 주의 진리를
깨닫기 위해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재앙을
지켜보시다가 그것을 가져와 우리에게 임하게 하셨사오니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친히 행하시는
모든 일에서 의로우시나이다. 우리가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오 강한 손으로 주의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시고 이 날과 같이 스스로 명성을 얻으신
주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는 죄를 지었고 사악하게 행하였나이다. 오 주여, 간청하옵나니
주의 모든 의를 따라 주의 분노와 주의 격노를 돌이키사 주의 도시 예루살렘 곧 주의 거룩한
산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죄들과 우리 조상들의 불법들로 인하여 예루살렘과 주의 백성이
우리의 사방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치욕거리가 되었나이다. 오 우리 하나님이여, 그러하온즉 이제
주의 종의 기도와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주를 위하여 주의 얼굴이 황폐한 주의 성소에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오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귀를 기울여 들으시며 주의 눈을 여사 우리의 황폐함과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도시를 보시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의로 인하여 주 앞에서 우리의 간구를 드리지
아니하고 주의 크신 긍휼로 인하여 간구를 드리나이다. 오 주여, 들으소서. 오 주여, 용서하소서.
오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오 내 하나님이여, 주를 위하여 지체하지 마옵소서. 주의 도시와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불리나이다.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주 내 하나님 앞에서 간구를 드릴 때에 곧 참으로
내가 기도를 드리며 말할 때에 내가 처음에 환상 속에서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신속히 날아가도록
명령을 받고 저녁 봉헌물을 드릴 즈음에 내게 손을 대더라. 그가 내게 알리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오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능숙함과 깨달음을 주려고 나아왔느니라, 하니라. 네 간구가 시작될
때에 명령이 나왔으므로 내가 네게 알리려고 왔노라. 너는 크게 사랑받는 자니 그런즉 그 일을
깨닫고 그 환상을 깊이 생각할지니라. (단 9:11-24)
경술국치 - 이스라엘 역사와 주권을 강탈 당한 날 < 일제 치하 35년 - 36살 성벽 2013. 09. 26 >
• 예루살렘 중건 명령 2013. 09. 26(음 08. 22) http://cafe.daum.net/jesusmaranata/ZwCT/16
2013. 09. 26(음 08. 22) ∞ 2016. 09. 22(음 08. 22)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그 칙령이 멀리 옮겨질 것이요,” (미 7:11)
“예루살렘이 심하게 죄를 지었으므로 옮겨졌도다.” (애 1:8)
2013년 찾아온 금세기 가장 밝은 혜성 아이손 (ISON)
2016년의 261일째는 2016. 09. 17일이다. → 하루 먼저 나간 명령.
◎ 보라! 신랑이 오는 도다! [2016. 09. 16]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dCDZ/6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에 관한 그 환상과 황폐하게 하는 그 범죄가 어느 때까지 지속되어 성소와
군대를 내주고 발밑에 짓밟히게 하겠느냐? 하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천삼백 일까지니 그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니라.” (단 8:13-14) 2013년 9월 26일
★ 2300일까지 = 6년 4개월 20일 = 36살(2013. 05. 06) + 4개월 20일 = 2013년 9월 26일
“이제 레위 사람들은 삼십 세 이상만 계수되었는데 남자들의 머릿수가 삼만 팔천이더라.” (대상 23:3)
이수민 - ( 1978년 05년 06일생, 여자)
• 2013. 09. 26일 한국나이 36세 공생애 시작 - 세례 요한의 사역.
• 2015. 09. 14일 로쉬하 샤나 38세의 나이로 일으켜짐 - 그리스도의 재림 (각성)
◎ 예루살렘 중건 명령 36살 9월 26일( 2013. 09. 26 ) http://cafe.daum.net/jesusmaranata/ZwCT/16
※ 예루살렘 중공일 2013. 09. 26일은 2013. 09. 23(음 08. 19) '추분'으로부터 사흘 후
2013. 09. 23(음 08. 19) '추분'으로부터 6일째는 2013. 09. 28(음 08. 24=8888)
24절기의 하나. 추분(秋分)은 양력 9월 23일 무렵으로, 음력으로는 대개 8월에 해당된다.
이날 추분점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머리들 위에 일곱 개의 관이 있으며 그의 꼬리가 하늘의 별들 중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내던지더라. 용이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여자의 아이가 태어나면 곧 삼키고자
하더라. 여자가 사내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는 철장으로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더라. 그녀의
아이가 채여 올라가 하나님께 이르고 그분의 왕좌에 이르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피하니라.
거기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한 처소가 그녀에게 있으니 이것은 그들이 천이백육십 일 동안
거기서 그녀를 먹이게 하려 하심이더라. (계 12:3-6)
하늘에 전쟁이 있었는데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싸울 때에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고 또 하늘에서 자기들의 처소를 더 이상 찾지 못하더라. 그 큰 용 즉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가 내쫓기더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는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고소하던 자가 쫓겨났도다. (계 12:7-10)
그 뿔들 가운데 하나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그 기쁨의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그것이 하늘의 군대에 이르기까지 커져서 그 군대와 별들 가운데 얼마를 땅에
내던지며 그것들을 짓밟더라. 참으로 그가 그 군대의 통치자에게 이르기까지 자신을 높였으며
그로 말미암아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이 제거되고 그분의 성소가 있는 곳이 허물어졌더라.
또 범죄로 인하여 그분께서 한 군대를 그에게 주사 날마다 드리는 희생물을 반대하게 하매
그것이 진리를 땅에 내던지고 마음대로 행하며 형통하였더라. (단 8:9-12)
이 세 가지 곧 그것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인하여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그것들의 권능은 그것들의 입과 꼬리들에 있었는데 그것들의 꼬리들은 뱀 같았고
또 머리들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들이 그 꼬리들로 해하더라. 이 재앙들로 인하여 죽지 아니하고
남은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 손의 행위들을 회개하지 아니하며 마귀들과 또 금과 은과 놋과 돌과
나무로 만든 우상들 곧 보거나 듣거나 걷지 못하는 우상들에게 경배하는 것에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또한 자기들이 행한 살인과 마법과 음행과 도둑질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계 9:18-21)
주의 콧구멍의 거센 바람에 물들이 함께 모이되 큰물들이 산더미같이 똑바로 일어서고 깊음들이
바다의 심장부에서 엉겼나이다. (출 15:8)
그것의 콧구멍의 영광은 두려우니라. 그것이 골짜기에서 땅을 박차고 자기 힘을 기뻐하며 나가서
군사들을 맞되 두려움을 조롱하고 놀라지 아니하며 칼 앞에서도 돌아서지 아니하고 화살 통과
번쩍이는 창과 방패가 자기를 향하여 우르르 소리를 낼지라도 맹렬히 성을 내며 땅을 삼키고
그것이 나팔 소리인 줄을 믿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들 속에서도, 하하, 하고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으며 대장들의 노여운 부르짖음과 외치는 소리를 듣느니라. (욥 39:20-25)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강풍에 흔들려 설익은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고
하늘은 두루마리가 함께 말리는 것 같이 말려 떠나가며 모든 산과 섬도 제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총대장들과 용사들과 모든 남자 노예와 모든 자유로운
남자가 동굴과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고 산들과 바위들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왕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숨기라. 그분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3-17)
그분께서 이르시되, 여기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하시니라. 모세가 하나님 뵙기를 두려워하였으므로 자기 얼굴을 숨기니라. (출 3:5-6)
[기념비 17] 그분의 머리 위에 [이 사람은 유대인들의 왕 예수]라고 쓴 죄명을 붙였더라. (마 27:37)
또한 하나님의 궤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삼상 4:11)
아홉 시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을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는 말이라.
곁에 섰던 사람들 중의 몇 사람이 그것을 듣고 이르되, 보라, 그가 엘리야를 부른다, 하니
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을 식초에 가득 적셔 갈대에 달아 그분께 주어 마시게 하며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리는지 우리가 보자, 하더라. (막 15:34-36)
내가 하루 종일 내 손을 펼쳐서 자기 생각을 따라 선하지 않은 길로 걸어가며 반역하는 백성을
향하게 하였나니 곧 동산에서 희생물을 드리고 벽돌 제단에서 분향하며 내 얼굴 앞에서 계속 내
분노를 일으키는 백성이라. 그들은 무덤 사이에 머물며 기념비가 있는 데 거하고 돼지고기를
먹으며 가증한 것들의 국을 그릇에 담으면서 이르기를, 너는 너 스스로 서 있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 내가 너보다 거룩하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하루 종일 타오르는 불이로다.
보라, 그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은즉 내가 잠잠하지 아니하고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하며
너희 불법들과 너희 조상들의 불법들을 함께 보응하리니 그들이 산들 위에서 분향하고 작은 산들
위에서 나를 모독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이전 행위를 헤아리되 그들의 품속까지
헤아리리라. 주가 말하노라.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포도송이에서 새 포도즙을 찾았으므로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것을 멸하지 말라. 거기에 복이 있느니라, 하는 것 같이 나도 내 종들을 위해
그와 같이 행하여 그들을 다 멸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야곱에게서 씨를 내며 유다에게서 내 산들을
상속받을 자를 내리니 나의 선택한 자가 그것을 상속받고 나의 종들이 거기 거하리라. (사 65:2-9)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이상한 교리에 끌려
다니지 말라. 은혜로 마음을 굳게 함이 선한 일이요, 음식으로 할 것이 아니니 음식에 전념하는
자들에게 음식이 유익을 끼치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성막을 섬기는 자들은
제단에서 나오는 것을 먹을 권리가 없느니라. 그 짐승들의 피는 죄로 인하여 대제사장이 성소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고 그것들의 몸은 진영 밖에서 불사르나니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친히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히 구별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느니라. 그런즉 우리가
그분의 치욕을 짊어지고 진영 밖에 계신 그분께로 나아가자. (히 13:8-13)
15 - 16 - 17 - 18 - 13 - 14 - 15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나온 증언은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다만 너희가 구원을 받도록 이것들을
말하노라. 그는 타오르며 빛나는 등불이었노라. 너희가 한동안 그의 빛을 기뻐하기 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나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끝마치게 하시는 일들
곧 내가 행하는 바로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해 증언하느니라. (요 5:34-36)
“건전한 혀는 생명나무이나 그 안의 비뚤어진 것은 영 안의 갈라진 틈이니라.” (잠 15:4)
스룹바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것을 끝마칠 것이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슥 4:9)
저 반석을 보라. 너희가 거기에서 쪼개져 나왔느니라. 저 구덩이의 구멍을 보라. 너희가 거기에서
파헤쳐져 나왔느니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보라. 내가 그를 홀로 불러
그에게 복을 주고 그를 증대시켰느니라. 주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녀의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녀의 광야를 에덴같이, 그녀의 사막을 주의 동산같이 만들리니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와
노래 가락 소리가 있으리라. 내 백성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오 내 민족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
한 법이 내게서부터 나가리라. 내가 내 공의를 만백성의 빛으로 머물게 하리라. 내 의가 가까이 있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두 팔이 만백성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바라며 내 팔을 의지하리로다.
너희는 하늘들을 향하여 눈을 들며 아래의 땅을 살펴보라. 하늘들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그 안에 거하는 자들이 그와 같이 죽으려니와 내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내 의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또 너희는 사람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욕설을 무서워하지 말라. 좀이 그들을 옷같이
먹으며 벌레가 그들을 양털같이 먹으리라. 그러나 내 의는 영원히 있고 내 구원은 대대로 있으리로다.
오 주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힘을 내소서. 옛날과 같이, 옛 세대들에서와 같이 깨소서.
라합을 베시고 그 용을 상하게 하신 이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큰 깊음의 물들을 마르게 하시고
바다의 깊은 곳을 길로 만드사 속량받은 자들이 건너게 하신 이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사 51:1-10)
주께서 너를 치려고 일어나는 원수들을 네 얼굴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너를 치러
한 길로 들어와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신 28:7)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의 왕권을 영원토록 다윗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신 줄을 너희가 마땅히 알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대하 13:5)
이는 사람마다 불로 절여질 것이요, 희생물마다 소금으로 절여질 것이기 때문이라. (막 9:49)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아 있는 일곱 산이라.
또 일곱 왕이 있는데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직 오지 아니하였으되
그가 오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물리라.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곧 여덟 번째며
그 일곱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계 17:9-11)
여기에 지혜가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볼지니라.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요,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계 13:18)
그때에 디두모라 하는 도마가 자기 동료 제자들에게 이르되, 우리도 그분과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요 11:16)
그것은 신실한 말이로다. 우리가 그분과 함께 죽으면 또한 그분과 함께 살리라.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 또한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라. 우리가 그분을 부인하면 그분도 우리를 부인하시리라.
(딤후 2:11-12)
수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거든 이레 동안 그 어미 밑에 있게 하라. 여덟째 날 이후에는 불로
예비하는 헌물로 주께 드리면 내가 받으리라. (레 22:27)
아이에게 할례를 행하기 위해 여드레가 찼을 때에 그들이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그것은
그분께서 태 속에 수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더라. (눅 2:21)
그 명령은 등불이요, 그 법은 빛이며 훈계하는 책망들은 생명의 길이니라. (잠 6:23)
누구든지 훈계를 사랑하는 자는 지식을 사랑하거니와 책망을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선한 사람은 주의 은총을 얻으려니와 사악한 꾀를 부리는 사람은 그분께서 정죄하시리라. (잠 12:1-2)
< 하루에 모든 것을 탕진하다! > 이제는 너희 시간이요 어둠의 권세로다!
[Isr Time] 2018. 02. 18. 23:59.99 • [Kor Time] 2018. 02. 19. 06:59.99
주어진 시간 : 단 하루 - 하루에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었다.
네가 내 명령들에 귀를 기울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하였더라면 네 화평이 강 같았겠고
네 의가 바다 물결 같았으리라. 또 네 씨가 모래 같고 네 배 속에서 나오는 후손이 그것의 자갈
같아서 그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거나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사 48:18-19]
[사 48:18-19] = 해 48(12) - 달 18 - 별 19(7)이 일렬로 서다.
2018. 02. 18일은 12번째 달 Adar월의 월삭. 12는 교회시대와 새예루살렘과 자정.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나니라.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녀의 발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녀의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관이 있더라.” (계 12:1) 2017. 09. 23 하늘의 징조
2013. 09. 26(음 08. 22) ∞ 2016. 09. 22(음 08. 22) ∞ 2017. 09. 23(음 08. 22)
◎ Kor 출국 : 2016. 08. 23(음 07. 21) 15시 '처서' - 2016. 08. 23(음 07. 21) 21시 Isr 도착
◎ Isr 출국 : 2016. 08. 30(음 07. 28) 23시 - 2016. 08. 31(음 07. 29) 15시 Kor 도착
• 2015. 09. 23 '추분'(음 08. 11) '대속죄일' ↔ 2016. 09. 22 '추분'(음 08. 22) '무교절' '추분'
※ 처서 - 한국의 24절기중 14번 째 절기, 태양이 황경 150도
※ 추분 - 한국의 24절기중 16번 째 절기, 태양이 황경 180도
“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라.
내가 하나님 앞에 서 있던 일곱 천사를 보았는데 그들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계 8:1-2]
이제는 너희 시간이요 어둠의 권세로다, 하시더라. 그때에 그들이 그분을 붙잡아 끌고
대제사장의 집으로 데리고 들어가니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서 따라가니라. 그들이 집회장 한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자리를 잡으매 베드로도 그들 가운데 앉으니라. 그런데 어떤 하녀가 베드로가
불 곁에 앉을 때에 그를 보고 유심히 그를 바라보며 이르되, 이 사람도 그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그분을 부인하여 이르되, 여자야, 나는 그를 알지 못하노라, 하니 조금 뒤에 또 다른 사람이
그를 보고 이르되, 너도 그들과 한 패라,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사람아, 나는 아니라, 하더라.
한 시간쯤 시간이 지나서 또 다른 사람이 자신 있게 단언하여 이르되, 이자는 갈릴리 사람이므로
진실로 그와 함께 있었느니라, 하매 베드로가 이르되, 사람아,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그가 아직 말할 때에 즉시 수탉이 울더라. 주께서 돌이키사 베드로를 바라보시니
베드로가 그분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수탉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하신
주의 말씀을 기억하고 밖에 나가 몹시 슬프게 우니라. (눅 22:54-62)
예수님을 지키던 사람들이 그분을 조롱하고 치며 그분의 눈을 가리고 얼굴을 때리며 그분께 물어
이르되, 대언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다른 많은 것들로 그분을 대적하며 신성모독하는
말을 하더라. 날이 밝으매 백성의 장로들과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즉시 함께 모여 그분을
자기들의 공회로 끌고 들어가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냐? 우리에게 말하라,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내가 또한 너희에게 물어도 너희가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고 나를 가게 하지도 아니하리라. 이제부터는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의 권능의
오른편에 앉으리라, 하시니 이에 그들이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하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라고 너희가 말하느니라, 하시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직접 그의
입에서 들었은즉 어찌 우리에게 증인이 더 필요하리요? 하더라. (눅 22:63-71)
진실로 그분께서는 자기 위에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자기 위에 아브라함의 씨를
내가 그것을 거꾸러뜨리고 거꾸러뜨리며 거꾸러뜨리리니 그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다가 마침내
그것의 권리를 가진 자가 이르면 내가 그에게 그것을 주리라. (겔 21:27)
부정한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어떤 여자가 그분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렸는데
그 여자는 그리스 사람이요, 민족으로는 수로보니게 사람이더라. 그녀가 그분께 간청하여
그분께서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실 것을 구하거늘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먼저 자녀들을 배부르게 할지니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매 그녀가 응답하여 그분께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밑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의
빵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은즉 네 길로 가라.
마귀가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니라. 그녀가 자기 집에 돌아와 보니 마귀가 나갔고
자기 딸은 자리 위에 누워 있더라. (막 7:25-30)
• 2015. 09. 14일 'Rosh Hashanah'로부터 '888'일 후는 2018. 02. 18일 (음 01. 03)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첫째에게 가서 이르되,
아들아, 오늘 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가지 아니하겠나이다, 하고는
그 뒤에 뜻을 돌이켜서 갔고 그가 둘째에게 가서 또 그와 같이 말하매 그가 응답하여 이르되,
아버지여, 가겠나이다, 하고는 가지 아니하였느니라. 그 둘 중에 누가 자기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첫째 아들이라, 하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느니라.
요한이 의의 길로 너희에게 왔어도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나 세리들과 창녀들은 그를 믿었으며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그 뒤에 뜻을 돌이켜 그를 믿으려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마 21:28-32)
→ 부수는 자가 그들 앞에 올라왔은즉 그들이 이미 부수어 열고 성문을 지나 그것의 곁으로
나갔으며 그들의 왕은 그들 앞에 가고 주는 그들의 선두에 서리라.” (미 2:13)
이는 단축된 일을 주께서 땅 위에서 이루실 터이기 때문이라, 하느니라. (롬 9:28)
그러나 내가 너희와 두아디라에 있는 남은 자들 곧 이 교리를 가지지 아니하고 그들이 말하는
대로 사탄의 깊은 곳을 알지 아니한 모든 자들에게 말하노니 내가 어떤 다른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리라. (계 2:2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들의 것이니 그들은 그것을 사용하여 자기 감각들을 단련시킴으로
선악을 분별하느니라. (히 5:14)
땅에서 구속받은 십사만 사천 외에는 아무도 능히 그 노래를 배우지 못하더라. (계 14:3)
• 1546. 02. 18 - 독일의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사망
• 1564. 02. 18 - 천지창조, 최후의 심판을 그린 미켈란젤로 사망.
• 1943. 02. 18 - 백장미 단원 소피 숄(1921~1943), 한스 숄(1918~1943),
크리스토프 프롭스트(1919~1943)가 나치 저항 운동을 하다 체포됨.
• 2003. 02. 18 -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발생으로 192명 사망, 151명 부상. 343 (192+151)
• 2008. 02. 18 - 마포 일가족 실종사건 발생.
• 2006. 02. 18 -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 2월 18일, 비디오를 반납하러 대여점으로 심부름을
갔던 허 모양(11세, 여성)을 김장호(53세, 남성)가 성폭행 미수에 그치자 목을 졸라 살해하고
목을 흉기로 찔렀다. 김장호는 시체를 아들 김범진과 함께 포천시의 한 공터로 옮겨 불태웠다.
※ 김장호(베풀 張, 밝을 暲, 금호랑이) 김범진(진짜 금호랑이) 42 (53-11)
이제 그 안에 가난하지만 지혜로운 자가 있어서 그가 자기 지혜로 그 도시를 건졌도다.
그럼에도 아무도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지 아니하였도다. (전 9:15)
1910. 02. 18 - 한국 최초의 상설 영화관 개관.
1930. 02. 18 - 미국의 천문학자 클라우드 톰보가 명왕성을 발견.
1951. 02. 18 - 네팔의 트립후반왕이 민주주의의 첫 발걸음을 공식 발표한 날.
2010. 02. 18 - 서울 지하철 3호선의 연장 구간인 수서역에서 오금역까지 연장·개통
목이 뻣뻣하고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않은 자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님을 거역하되 너희 조상들이
행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행하는도다. 대언자들 중에서 너희 조상들이 핍박하지 아니한 자가
누구였느냐? 그들은 의로우신 분의 오심을 미리 보여 준 자들을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분을
배반하여 넘긴 자요 살인한 자가 되었나니 너희가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하신 율법을 받고도
그것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행 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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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2. 18(음 2018. 01. 03) 12번째 달 Adar월의 월삭 (금년의 8번째 주 시작)
멕시코 현지 시간으로 2월 16(8+8)일날 강도 7.2 의 강진과 함께 화산 동시에 폭발.
작년에 두차례 강진으로 수백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겪은후 삼세번째 찾아온 지진으로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게 되자 수천명의 시민들은 공포에 휩싸여 거리로 뛰쳐나오는 등
패닉 상태를 불러 왔다. 12 는 교회시대와 새예루살렘과 자정을 의미을 의미한다.
https://youtu.be/5u_ewTciF90
주 너희 하나님께서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에, 너희 발이 어두운 산들에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가 빛을 찾을 때에 그분께서 그 빛을 사망의 그늘로 변하게 하사 짙은 어둠으로 만드시기 전에
그분께 영광을 돌릴지어다. (렘 13:16)
거기 침묵의 신들. 누가 누구에게 침묵했는지 이제 알겠어? 너희가 내게 행한 폭력을 보라!
소를 잡는 자는 마치 사람을 죽이는 자 같고 어린양으로 희생물을 드리는 자는 마치 개의 목을
꺾는 자 같으며 봉헌물을 드리는 자는 마치 돼지의 피를 드리는 자 같고 분향하는 자는 마치 우상을
찬송하는 자 같으니 참으로 그들은 자기 자신의 길을 택하였으며 그들의 혼은 그들의 가증한 것들을
기뻐하느니라. 나 또한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택하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가져오리니
이는 내가 부를 때에 대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으며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내 눈앞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기 때문이라. (사 66:3-4)
“어미 강아지 교육한다”며 눈앞에서 새끼 한 마리씩 죽인 여성
2017-03-27 18:57 [인사이트] - http://www.insight.co.kr/news/98366
어미 강아지가 보는 앞에서 일부러 새끼 8마리를 죽인 잔인한 동물학대범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최근 인도 매체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크리샤나가르 지역에 사는
폰나마(Ponnamma)는 유기견 아무(Ammu)에게 교육을 한다는 이유로 아무가 보는 앞에서
새끼 8마리를 차례로 죽였다. 폰나마는 아무가 새끼 8마리를 낳자 “개가 너무 많아서 너무
짜증이 난다”며 돌을 들어 새끼들의 머리를 친 것으로 드러났다. 몇 마리는 아무가 보는 앞에서
즉사했고 다른 강아지들도 병원으로 이송 중 모두 사망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하다가 붙잡힌 여자를 그분께 데리고 와서 그녀를 한가운데 세우고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나이다. 이제 모세는 율법에서
이러한 자를 돌로 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거니와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하니라.
그들이 그분을 시험하며 이렇게 말한 것은 그분을 고소하려 함이더라. (요 8:3-6)
주께서 이집트 바다의 혀 같은 부분을 철저히 멸하시고 자신의 강한 바람과 더불어 자신의 손을
강 위로 흔드사 강을 치시고 일곱 갈래로 나누사 사람들이 신을 적시지 않고 건너가게 하시리라.
아시리아를 떠난 그분의 백성 가운데 남은 자들 즉 남아 있을 자들을 위하여 큰길이 생기리니
그것은 곧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서 나오던 날에 그에게 있었던 것과 같으리라. (사 11:15-16)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곧 여덟 번째며 그 일곱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인데 그들이 아직 아무 왕국도 받지 못하였으나 그 짐승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왕으로서 권능을 받느니라. (계 17:11-12)
그분께서는 때와 시기를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로운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명철을 아는 자들에게 지식을 주시는도다. (단 2:21)
내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내가 죽으면 죽으리이다. (스 4:16)
폰나마 / The Times of India
어미인 아무는 큰 충격을 받았는지 자신의 새끼들이 죽은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슬퍼했다.
하지만 폰나마는 “새끼를 죽이면 (충격으로) 더 이상 임신을 안 할 것이라는 생각해 교육한 것”
이라 자신의 범죄를 정당화 했다. 인도 동물 법률에 따르면 그녀는 최대 징역 5년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 이 사건은 지난해 3월 15일에 일어났지만 동물 학대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재조명 받고 있다.
아무 (雅舞) [아ː무] - 우아하고 바른 춤. 문무와 무무를 이른다.
암우 (暗愚) [아ː무] - 사리를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음은 사람. 어두운 밤에 오는 비(暗雨).
“그가 늘 밤낮으로 산이나 무덤에서 소리를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베고 있더라.” (막 5:5)
오 다윗의 집이여, 아침에 심판을 집행하며 학대하는 자의 손에서 노략 당한 자를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 행위가 악하므로 내 격노가 불같이 나가서 태우리니 아무도 능히
그것을 끄지 못하리라. (렘 21:12)
정죄에 사용하는 율법은 악이다. Eve + ill(아픈, 병 든) = Evil
그분의 입술은 격노로 가득하고 그분의 혀는 삼키는 불 같으며 그분의 호흡은 넘쳐흘러 목의
중간에까지 미치는 시냇물 같아서 허무함의 체로 민족들을 체질하리라. 또 그분께서 백성의 턱에
재갈을 물리사 그들로 하여금 잘못을 범하게 하시리라. 너희는 거룩한 의식을 지키는 밤에 행하는
것처럼 노래하며 사람이 피리를 불면서 주의 산으로, 이스라엘의 능하신 이에게로 나아갈 때처럼
마음속으로 즐거워하리라. 주께서 자신의 영광스런 목소리가 들리게 하시며 자신의 분노의 격노와
또 삼키는 불의 불꽃과 흩어지게 하는 것과 폭풍우와 우박과 더불어 자신의 팔로 내리치심을
보이시리라. 주의 음성으로 말미암아 그 아시리아 사람 곧 막대기로 치던 자가 매를 맞으리라.
(사 30:27-31)
나는 말 못하는 짐승을 학대하는 자를 젤 경멸해. 네가 판단하는 그 잣대로 판단 받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월삭부터 다음 월삭까지, 안식일부터 다음 안식일까지 모든 육체가 내 앞에 나아와
경배할 것이요, 그들이 나가서 나를 대적하여 죄를 지은 자들의 사체들을 보리니 그들의 벌레가 죽지
아니하고 그들의 불이 꺼지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사 66:23-24)
이 아이가 악을 거절하고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몹시 싫어하는 그 땅이 자기의 두 왕에게
버림을 받으리라. (사 7:16)
여기까지 오면서 아직도 내가 날 알아 달라고 말하는 것 같아? 해보기도 전에 죽여?
이 악하고 교만한 제사장들아! 그 아이는 너희의 모든 죄를 덮었는데 그 하나를 못 덮어?
다 뒤집어 엎을테니 딱 너 같은 자식 낳아 봐. 그러게 좋은 말로 할 때 오지 그랬어.
너희 구원은 사라졌고. 너희 각 사람의 얼굴이 까매지리라.
나는 의로운 자의 죽음으로 죽기를 원하며 나의 마지막이 그의 마지막과 같기를 바라는도다! (민 23:10)
“이것은 처음 난 것들을 파멸시킨 자가 그들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히 11:28)
• 새끼 토끼의 경우 사람 눈에 띄면 여지없이 어미 토끼가 죽이거나 잡아먹는다.
상대가 새끼를 먹는 것을 막으려는 이유이다.
▶ 사망이 삼키지 못하도록 생명에 삼켜지다!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시매” (요 1:17)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베여 시드나니” (시 90:6)
내가 그들과 함께 세상에 있을 때에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켰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 중의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였으니 이것은
성경 기록을 성취하려 함이니이다. 이제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것들을
말하옵는 것은 그들이 내 기쁨을 자기들 안에서 성취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12-13)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사람의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라.풀은 마르고 그것의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 복음으로 너희에게 선포된 말씀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 1:24-25)
그들이 자기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서려고 자기들의 행위를 바로 세우지 아니하리니 이는 행음의 영이
그들의 한가운데 있어서 그들이 주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니라. 이스라엘의 교만이 자기 얼굴을
향해 증언하나니 그러므로 이스라엘과 에브라임이 자기 불법 가운데서 넘어지고 유다도 그들과
함께 넘어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양 떼와 소 떼를 끌고 가서 주를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하리니
그분은 스스로 물러나 그들을 떠났느니라. (호 5:2,4-6)
지나가던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고 그분께 욕하며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 만에
짓는 자여, 네 자신이나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그와 같이 수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조롱하며 자기들끼리 이르되, 그가 남들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는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그분을 욕하더라. (막 15:29-32)
“그녀가 그들로 인하여 더렵혀졌고 그 뒤에 그녀의 마음이 그들에게서 멀어졌느니라.” (겔 23:17)
무엇이든지 입 안에 들어가는 것은 배로 들어가 뒤로 내버려지는 줄을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그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신성모독이 나오는데 이러한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거니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아니하느니라, 하시니라. (마 15:18-20)
그분께서 사람들을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그분께 여쭈매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것은 그의 마음속이
아니라 뱃속으로 들어가 모든 음식을 깨끗하게 하고 뒤로 나가느니라, 하시니라. 또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들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탐욕, 사악함, 속임, 색욕, 악한 눈, 신성모독, 교만, 어리석음이
나오는데 이 모든 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시니라. 그분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시려 하나
숨으실 수 없더라. (막 7:17-24)
하나님 손에 떨어졌는데 숨는다고 숨겨지겠어? 이제 그만 좀 훔쳐보고 나오지그래?
더이상 숨을 곳은 없다! ![]()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회당의 으뜸가는 자리와 잔치의 맨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조심하라. 그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고 겉치레로 길게 기도하니 더 큰 정죄를 받으리라. (막 12:39-40)
수확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끝났으나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였도다.
보라, 내가 마술로도 길들일 수 없는 뱀과 독사를 너희 가운데로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를 물리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슬픔을 이기고 스스로 위로하고자 할 때에 내 마음이 속에서 낙담하는도다.
먼 나라에 거하는 자들로 인하여 내 백성의 딸이 울부짖는 소리를 보라. 주께서 시온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녀의 왕이 그녀 안에 계시지 아니한가? 그들이 어찌하여 자기들의 새긴 형상들과
타국의 헛된 것들로 내 분노를 일으켰는가? 수확할 때가 지나고 여름이 끝났으나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였도다. 내 백성의 딸의 상처로 인하여 나도 상하였으며 암담하게 되고 놀라움에
사로잡혔도다. 길르앗에는 유향이 전혀 없는가, 거기에는 의사가 하나도 없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내 백성의 딸의 건강은 회복되지 아니하였는가? (렘 8:17-22)
하나님께서는 오직 스스로의 눈을 가리셨을 뿐이다. 속임수 같은건 필요치 않다.
나는 그 어떤 속임수도 거짓말도 한 적이 없어. 근친으로 태어나 사시라 미래가 보이더라.
그리고 천지 만물을 통해 과거를 전해 듣지. 그래서 이제 율법을 보지 않으려고.
너희는 배워 신성모독하는데 사용할 뿐이니까.
“만일 예수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분께서 그 뒤에 다른 날을 말씀하려 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그분의 안식에 이미
들어간 자는 또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들을 그치신 것 같이 이미 자기 일들을 그쳤느니라.” (히 4:8-10)
오직 영에 속한 사람은 모든 것을 판단하나 그 자신은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그를 가르치겠느냐? (고전 2:15-16)
율법은 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한다.
네가 영광대신 수치로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포피를 드러낼지어다. 주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요, 수치스럽게 토한 것이 네 영광 위에 임하리니 네가 레바논에게 행한 폭력과
짐승들을 노략한 일이 너를 덮으리라. 사람들의 피와 또 그 땅과 그 도시와 그 안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행한 폭력으로 인하여 그 일이 그들을 두렵게 하였느니라. 새긴 형상이 무슨 유익을
주기에 그것을 만드는 자가 그것을 새겼느냐? 부어 만든 형상 곧 거짓을 가르치는 선생이 무슨
유익을 주기에 그것을 만드는 자가 그것을 신뢰하여 말 못하는 우상들을 만드느냐?
나무에게 말하기를, 깨라, 하며 말 못하는 돌에게 말하기를, 일어나서 가르치라, 하는 자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보라, 그것은 금과 은으로 입혔은즉 그것의 한가운데에는 전혀 호흡이 없느니라.
그러나 주는 자신의 거룩한 전에 있으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합 2:16-20)
< 그물 = 손 = 날개 >
예수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거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더라.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들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자기들의 그물들을 버려두고
그분을 따르니라. (마 4:18-20)
그들이 까닭 없이 내 혼을 해하려고 구덩이를 파며 까닭 없이 나를 잡으려고 거기에 자기 그물을
숨겼나이다. 멸망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에게 닥치게 하시며 그가 숨긴 그물에 그가 잡히게
하시되 바로 그 멸망에 그가 떨어지게 하소서. 그러면 내 혼이 주를 기뻐하고 그분의 구원을
즐거워하리이다. (시 35:7-9)
나의 허무한 날들 속에서 내가 모든 일을 보았는데 자기의 의로움 속에서 망하는 의인이 있고
자기의 사악함 속에서 자기 생명을 길게 하는 사악한 자가 있도다. (전 7:15)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단 3:28)
그들이 꿈에 하나님으로부터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고 떠나 다른 길로 자기들 나라에
가니라. (마 2:11-12)
이제 그분의 양친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에 갔더라. 그분께서 열두 살 되셨을 때에 그들이
그 명절의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그 날들을 채우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님은 뒤에 남아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요셉과 그분의 어머니는 그것을 알지 못한 채 그분이 일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뒤 자기 친족과 친지들 중에서 그분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였으므로 그분을
찾으면서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가니라. (눅 2:41-45)
생명에 이르게 하려고 정하신 명령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인 줄 내가 알았나니 죄가 명령을
이용해 기회를 타서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느니라. (롬 7:10-11)
모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자가 있으니 곧
너희가 신뢰하는 자 모세니라.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들을 믿겠느냐? (요 5:45-47)
내가 땅에 화평을 보내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화평이 아니라 검을 보내러 왔노라.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딸이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불화하게 하려고
내가 왔나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사람들이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내 뒤를 따르지 아니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 19:34-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세상이 너희는 미워하지 못하나 나는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에 대해 증언하되 곧
세상의 행위들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라. (요 7:6-7)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을 하나되게 하는 영인 동시에 완전한 개인성을 가진다.
나는 초월적 영이며 영적 실체이다. 내가 로봇처럼 죽어 있는 법인 줄 알았어? 날짜는
모르겠으니 너희가 계산해. 그렇게 악하게 행하고도 율법으로 구원 받았다고 할 참이었어?
그녀가 너희 이름을 부른다고 들떠서 감격에 빠져 있었나 보지?
또 다른 비유를 들으라. 어떤 집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그 주위에 울타리를 두르고 그 안에
포도즙 틀을 파고 망대를 세운 뒤 농부들에게 그것을 세주고 먼 나라로 갔다가 열매 맺는 때가
가까이 이르매 농부들에게 자기 종들을 보내어 그들이 그것의 열매를 받게 하니 농부들이 그의
종들을 잡아 하나는 때리고 다른 하나는 죽이고 다른 하나는 돌로 치매 그가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그들이 그 종들에게도 그렇게 하거늘 그가 마지막으로 자기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으나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는 자기들끼리
이르되, 이 사람은 상속자니 오라, 우리가 그를 죽이고 그의 상속 재산을 빼앗자, 하고 그를 붙잡아
포도원 밖으로 내던지고 죽였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이 오면 그 농부들에게 어떻게 하겠느냐?
(마 21:33-40)
한 남자의 격노는 질투이므로 그가 원수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어떤 대속물도 중히
여기지 아니하며 네가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그가 만족하여 쉬지 아니하리라. (잠 6:34-35)
지나갈지라도 우리에게 이르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의 피난처를 삼았고 거짓된 것
밑에 우리를 숨겼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로 삼으리니 곧 단련한 돌이요, 보배로운 모퉁잇돌이며 견고한 기초로다.
믿는 자는 다급하지 아니하리로다. 내가 또한 줄에 따라 공의를 부과하며 추에 따라 의를
부과하리니 우박이 거짓말의 피난처를 휩쓸며 물들이 그 숨는 곳에 넘치리라. 그런즉 사망과
맺은 너희의 언약이 무효가 되며 지옥과 맺은 너희의 합의가 서지 못하여 넘치는 채찍이 지나갈
때에 너희가 그것에 의해 짓밟히리라. 그것이 나아가기 시작할 때부터 너희를 붙잡으리라.
아침마다 그것이 지나가며 밤낮으로 지나가리니 그 소식을 깨닫는 것이 다만 괴로움이 되리라.
(사 28:15-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할지라도 내 증언은 참되니
이는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니라.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만일
내가 판단해도 내 판단은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 너희 율법에도 두 사람의 증언이 참되다고 기록되었으니 내가 내 자신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가 되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도 나에 대하여 증언하시느니라, 하시니라. (요 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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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천사가 자기 병을 바다에 쏟아 부으매 바다가 죽은 사람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 있는 혼이 바다에서 죽더라. (계 16:3)
죽은 새끼들 담긴 비닐봉지 끌어안고 오열하는 어미 강아지
2018-02-18 16:05 [인사이트] - http://www.insight.co.kr/news/140659
엄마 강아지가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비닐봉지 안에는 아기 강아지 4마리가 싸늘하게 죽어가고
있었다. 최근 미국 매체 오퍼징뷰는 비닐봉지 안에서 죽어가는 새끼들을 바라보며 아무것도
해줄 게 없어 눈물만 흘리던 엄마 강아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영국 링컨셔에 사는 폴 스키너(Paul Skinner)는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가 낑낑거리는 소리를 들었다.
소리를 따라간 곳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하얀색 비닐봉지에 얼굴을 묻고 울고 있었다.
강아지는 눈 밑이 눈물 자국으로 얼룩져 있었고, 꼼짝도 하지 않고 비닐봉지를 끌어안고 있었다.
폴 스키너 [Paul Skinner]
Paul [pɔ́:l] - (사도) 바울 (그리스도의 제자)
Skinner [skínər] - 모피 상인(furrier), 가죽을 벗기는 사람(flayer), 사기꾼
스키너가 다가가자 강아지는 온몸으로 막아서며 끝까지 비닐봉지를 지키려고 했다.
겨우 빼앗아 열어본 비닐봉지 안을 본 스키너는 안타까움에 탄식을 내뱉었다. 그 안에는 강아지가
낳은 새끼 4마리가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 엄마 강아지는 혼자 힘으로 죽어가는 아기들을
살릴 수 없어 낑낑댔던 것이다. 스키너는 동물 병원으로 달려갔지만, 안타깝게도 비닐봉지에
들어있었던 4마리의 강아지는 살릴 수 없었다.
동물보호센터는 "조금만 더 빨리 발견됐다면 살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며 "슬퍼하는 어미
강아지의 모습에 우리 모두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누가 강아지들을 버리고 갔는지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혹시 목격자가 있다면 바로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의 모든 아들딸들이 일어나 그를 위로하였으나 그가 위로 받기를 거절하고 이르되,
내가 애곡하며 무덤에 내려가 내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이같이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창 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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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지켰지만 도둑이 놓고 간 '독약' 먹고 마지막 눈물 흘리며 숨진 강아지
2017-08-18 16:19:29 [인사이트] - http://www.insight.co.kr/news/116698
도둑을 무찌르기 위해 용감하게 싸웠던 강아지가 끝내 고통스럽게 숨을 거뒀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대기원시보는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 메라우케 지역에 살던
남성 아키 위자야(Achy Wijaya)의 반려견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키는 최근 집에 정체불명의 도둑이 들었다. 이를 본 그의 반려견은 거세게 짖으며 아키를 보호했다.
아키 위자야 [Achy Wijaya]
Achy [|eɪki] - (계속 조금씩) 아픈
Wijaya 인도네시아어 사전 [위자야] - 승리 (kemenangan; kejayaan) 승리하다, 이기다
내가 돌이켜 해 아래에서 이루어진 모든 학대를 깊이 살펴보았노니, 보라, 학대받는 자들의
눈물이라.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었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편에는 권세가 있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었도다. (전 4:1)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아니하셨으므로 아직 성령님께서 주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요 7:39)
예상치 못한 강아지의 공격에 놀란 도둑은 꽁무니를 빼고 도망갔는데, 사건은 그다음 날 발생했다.
강도는 강아지 때문에 아키의 집을 터는 계획이 실패하자 분노했다. 강아지를 헤칠 계략을 꾸민
도둑은 다음날 아키의 집으로 가 몰래 독약을 강아지에게 먹였다. 주인 아키는 이후 독약을 먹고
거품을 문 채 쓰러진 강아지를 마당에서 발견했다.
아키는 녀석을 동물병원에 데려가고 싶었으나 일요일이라 모든 병원이 영업하지 않았다.
급한 대로 해독을 위해 우유와 코코넛오일 등 여러 방책을 써봤으나 효험이 없었다.
반려견은 도둑이 먹인 독약이 온몸에 퍼지며 고통스럽게 죽어갔고, 주인의 곁에서 눈을 감았다.
• 2018. 02. 18일 (음 01. 03) 3rd of Adar. 일요일
= Isr local time 2018. 02. 17일 (음 01. 02) 토요일
• 2015. 09. 28(음 08. 16) 장막절 월요일 → 2016. 09. 16(음 08. 16) 금요일
2015. 09. 29(음 08. 17)일은 대체휴일이다. → 2016. 09. 17(음 08. 17) 토요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이곳에 있느니라. (마 12:5-6)
다윗이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이 일도 너희가 읽지 못하였느냐?
아키는 "강아지는 나를 구하려다 이렇게 끔찍한 죽음을 맞았다. 녀석의 죽음을 오랫동안
기억하려 마지막 순간을 영상으로 남겼다"고 침통한 심경을 전했다. 그의 반려견은 숨을 거둔 후
주인과 함께 살던 집 마당에 묻혔다. 정확한 사건의 경위가 알려지지 않아 강아지의 죽음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었고, 최근 강아지가 숨지게 된 원인이 정확히 보도돼 다시 한번 재조명됐다.
그 사람이 주께서 무너뜨리고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신 도시들같이 되었더라면, 그가 아침에는
부르짖는 소리를 한낮에는 외치는 소리를 들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나니 이는 그가 나를 모태에서부터
죽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요, 혹은 내 어머니가 내 무덤이 되게 함으로 그녀의 태가 나로 인해 항상
불러 있게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렘 2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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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 모르는 것 그만 보고 K팝이나 들어!
죄로 인한 번제 헌물과 희생물들은 주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그때에 내가 말하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에 대해 기록된 바와 같이)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오나이다, 하였나이다, 하시느니라. 위에서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희생물과 헌물과
번제 헌물과 죄로 인한 헌물은 주께서 원치도 아니하시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시나이다,
하셨는데 그것들은 율법에 따라 드리는 것이라. 그 뒤에 그분께서 이르시기를, 오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오나이다, 하셨으니 그분께서 첫째 것을 제거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히 10:6-9)
주께서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이레를 정하셨나니 이것은 범법을 그치고 죄들을
네가 조사한다고 하나님을 찾아낼 수 있겠느냐? 네가 전능자를 완전히 찾아낼 수 있겠느냐?
그것은 하늘만큼이나 높으니 네가 무엇을 하겠느냐? 또 지옥보다도 깊으니 네가 무엇을 알겠느냐?
그것의 한계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욥 11:7-9)
세우고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나이다. 이제 모세는
율법에서 이러한 자를 돌로 치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거니와 선생님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하니라. 그들이 그분을 시험하며 이렇게 말한 것은 그분을 고소하려 함이더라.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말을 듣지 못하신 듯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라.
이에 그들이 계속해서 그분께 물으니 그분께서 일어나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땅에 쓰시니라. 그들이 그것을 듣고는
양심에 가책을 받아 나이가 가장 많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까지 하나씩 하나씩 빠져나가매
오직 예수님만 남았고 그 여자는 한가운데 서 있더라.
예수님께서 일어나사 그 여자 외에는 아무도 없음을 보시고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아무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그녀가 이르되, 주여, 아무도 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요 8:3-12)
그가 마지막으로 자기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이르되, 그들이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
하였으나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는 자기들끼리 이르되, 이 사람은 상속자니 오라, 우리가
그를 죽이고 그의 상속 재산을 빼앗자, 하고 그를 붙잡아 포도원 밖으로 내던지고 죽였느니라.
(마 2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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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사슬'에 묶여 굶주리다 이웃이 몰래 준 빵 한 조각 눈치 보며 먹는 아이
[인사이트] http://www.insight.co.kr/news/117955
아들이 말을 안 듣는다고 쇠사슬로 손을 묶은 채 밤새 바깥에 버려둔 부모의 행동에 누리꾼들이
<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불의한 맘몬으로 너희를 위해 친구들을 사귀라. 그리하면 너희가 숨이
멎을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존하는 거처로 받아들이리라. 가장 적은 것에 신실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신실하고 가장 적은 것에 불의한 자는 또한 많은 것에 불의하니라. (눅 16:9-10)
< 금도끼 은도끼 > 1911년, 미국에서 발간된 동화책 'Aesop for Childeren' -
어느 착하고 가난한 나무꾼이 강가에서 나무를 하다가 실수로 도끼를 강물에 빠뜨린다.
가진 것이 쇠도끼밖에 없었던 나무꾼은 슬피 울었는데, 이를 가엾게 여긴 신 헤르메스가
도끼를 꺼내주기 위해 강에 뛰어들었다. 헤르메스는 나무꾼에게 금도끼를 보여 주며 '이것이
네 도끼냐'라고 물었으나 나무꾼은 아니라고 했고, 헤르메스가 대신 은도끼를 꺼냈을 때도
나무꾼은 아니라고 했다. 헤르메스가 나무꾼의 쇠도끼를 꺼내자 그제야 나무꾼은 자기 도끼가
맞다고 했고, 나무꾼의 정직함에 감복한 헤르메스는 세 도끼 모두를 나무꾼에게 주었다.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그를 일으키매 곧 그의 발과 발목뼈가 힘을 얻고
그가 껑충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온 백성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또 그가 성전의 아름다운 문에
앉아 구제물을 바라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놀라며 경이롭게 여기니라.
걷지 못하던 자가 고침을 받고 베드로와 요한을 붙드니 온 백성이 크게 놀라며 솔로몬의 주랑이라
하는 곳에 있던 그들에게로 함께 달려 가니라. (행 3:6-11)
주께서 너희를 취하시고 너희를 쇠 용광로 곧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사 이 날의 너희와 같이
자신을 위하여 상속 백성으로 삼으셨느니라. (신 4:20)
도가니로 은을, 용광로로 금을 시험하듯 칭찬으로 사람을 시험하느니라. (잠 27:21)
쇠도끼를 달랬으면 전부 다 줬을 텐데 쇠도끼를 빠트려 놓고 금도끼를 달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나이다.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고 너를 사울의 손에서 건져 냈으며 또 네 주인의 집을 네게 주고 네 주인의 아내들을
네 품에 주며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의 집을 네게 주었느니라. 만일 그것이 너무 조금이었을 것
같으면 내가 네게 이것저것을 더 주었으리라. 어찌하여 네가 주의 명령을 업신여기고 그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족속 우리야를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으며 암몬 자손의 칼로 그를 죽였느니라. (삼하 12:7-9)
욕심에 눈이 어두워지다. 많은 아이를 구할 수 있으리라. 들떠서 그것이 어떻게 온 것인지
잊었다. 진흙을 짓이겨 주셨더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해 주셨다는 감격에 빠져 역경 당한
자의 고난을 외면하다.
두 날개를 잃은 타락 천사는 바로 우리다.
결박 중에 있는 자들을 기억하되 그들과 함께 결박당한 것 같이 기억하고 너희도 몸 안에 있은즉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고를 주어야 그들이 듣겠느냐? 보라, 그들의 귀가 할례 받지
아니하였으므로 그들이 귀를 기울이지 못하는도다. 보라, 주의 말이 그들에게는 치욕거리가 되며
그들이 그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주의 격노가 내게 가득하여 내가 참는 데 지쳤노라.
내가 그 분노를 밖에 있는 아이들에게 쏟아 부으며 함께 모인 젊은이들에게 부으리니 심지어
남편이 아내와 함께 잡혀가며 날수가 충분히 찬 자와 노인이 함께 잡혀가리로다. 또 내가 그 땅의
거주민들 위에 내 손을 내밀리니 그들의 집과 그들의 밭과 아내가 다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가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의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다 탐욕에 빠지고 대언자로부터 제사장에 이르기까지 다 거짓으로 행하기 때문이라. (렘 6:10-13)
실족하게 하였느냐?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교회들로부터 삯을 받아 그들을 강탈하였노라.
무슨 까닭이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냐? 하나님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나 내가
지금 하는 것, 그것을 앞으로도 하리니 이것은 기회를 찾는 자들이 자기들이 자랑하는 일에서
우리와 같이 드러나려 하는 그 기회를 내가 그들에게서 끊어 버리려 함이라. (고후 11:7-8,11-12)
위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몫이 무엇이겠느냐? 높은 데서 내려오는 전능자의 상속 재산이
무엇이겠느냐? 사악한 자에게는 멸망이 아니겠느냐?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색다른 형벌이
아니겠느냐? 그분께서 내 길들을 보시며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욥 31:2-4)
그러나 만일 예수님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분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자신의 영을 통해 너희의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을 따라 살도록 육신에게
빚지지 아니하였느니라. (롬 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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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빤 대체 어떻게 엄마한테 고백한 거지?
편지라도 써야 될런지. 뭔지, 네 앞에서 난 먼지.
우리가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일어나셨음을 믿을진대 그와 같이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도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데려오시리라. (살전 4:14)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5-17)
※ in the air - 공기 중에서, 기운이 감도는, 공중에서
“마침내 그분께서 위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열매를 많이 맺는 밭이 되며
열매를 많이 맺던 밭은 숲으로 여겨지리라.” (사 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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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을 회복하라!
좋은 집 좋은 차 그런 게 행복일 수 있을까?
In Seoul to the SKY, 부모님은 정말 행복해질까?
꿈 없어졌지 숨 쉴 틈도 없이. 학교와 집 아니면 피씨방이 다인 쳇바퀴
같은 삶들을 살며 일등을 강요. 받는 학생은 꿈과 현실 사이의 이중간첩
우릴 공부하는 기계로 만든 건 누구?
일등이 아니면 낙오로 구분. 짓게 만든 건 틀에 가둔 건 어른이란 걸 쉽게 수긍
할 수밖에 단순하게 생각해도 약육강식 아래
친한 친구도 밟고 올라서게 만든 게 누구라 생각해 what?
어른들은 내게 말하지 힘든 건 지금뿐이라고
조금 더 참으라고 나중에 하라고. Everybody say NO! 더는 나중이란 말로 안 돼
더는 남의 꿈에 갇혀 살지 마. We roll (We roll) We roll (We roll) We roll
Everybody say NO! 정말 지금이 아니면 안 돼. 아직 아무것도 해 본 게 없잖아.
놀고 먹고 싶어 교복 찢고 싶어. Make money good money 벌써 삐딱한 시선
막연함뿐인 통장, 내 불행은 한도 초과지. 공부하는 한숨 공장, 계속되는 돌려 막기
어른들이 하는 고백 너넨 참 편한 거래.
분에 넘치게 행복한 거래 그럼 이렇게도 불행한 나는 뭔데.
공부 외엔 대화 주제가 없어. 밖엔 나 같은 애가 넘쳐 똑같은 꼭두각시 인생
도대체 누가 책임져 줘?
주 하나님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 또 주의
받아 주시는 해와 우리 하나님의 원수 갚으시는 날을 포고하고 애곡하는 모든 자를 위로하게
하려 함이며 또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정하여 주되 곧 그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게 하려 함이라. 그리함으로
그들이 주께서 심으신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요, 이로써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그들이 오래된 폐허를 세우고 이전의 황폐한 곳들을 일으켜 세우며 폐허가 된 도시들 곧
많은 세대동안 황폐한 곳들을 보수하리라. (사 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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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세상을 보는 법 >
슈메이커 레비9 혜성 잔해 21개, 목성에 충돌
1994년 7월16일에서 22일, 목성에 엄청난 충돌이 일어났다. 슈메이커-레비 혜성이 목성의
조석력으로 쪼개져 총 21개의 조각들이 초속 60km라는 맹렬한 속도로 목성에 돌진, 차례대로
충돌했다. 충돌 후 화구는 목성 상공 3000km까지 솟아올랐으며, 이 엄청난 광경을 목성 탐사선
갈릴레오 호가 생생한 사진들을 전송해왔다. 가장 큰 조각이 들이받은 자국은 지구만큼이나 컸다.
▲1994년 슈메이커 레비9 혜성, 목성과 충돌 [NASA] http://nownews.seoul.co.kr/news/news6
1994년은 안식년이었는데 21개의 혜성 조각이 목성을 때렸습니다. 그 날은 Tish'a B'Av.
7년이 세 번 지나면 21년. 3번의 안식년 (1994 - 2001년) (2001 - 2008년) (2008 - 2015년)
• 1994 - 2001년 엘룰월 29일(2001. 09. 17)(음 08. 01) - 684 포인트 하락 (다우 지수)
• 2001 - 2008년 엘룰월 29일(2008. 09. 29)(음 09. 01) - 777 포인트 하락 (다우 지수)
• 2008 - 2015년 엘룰월 29일(2015. 09. 13)(음 08. 01) - 재물의 몰락 3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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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7-18일의 주말 동안 폭풍 "노아" 미국 동북부에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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