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잠4:7)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정확히 이해해야합니다. 구약과 신약의 성경은 한 맥으로 이어졌지만 우리는 구약의 사람이 아닌 신약의 사람들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과 오신 후 이루신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분명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의 말씀을 따라 하늘로부터 오셨고, 모든 인류를 위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지만 아직도 구약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매우 많습니다. 말씀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것은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가 중요한 만큼 명철(이해, understanding)이 역식 중요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이해, understanding)을 얻을지니라”(잠4:7)고 말씀합니다. 지혜의 영에 관한 아름다운 점은 그분이 혼자 오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잠언8:14에서 지혜가 말합니다. “내게는 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지혜은 이해를 전이합니다. 때로 사람들은 대답이 필요한 의문사항이 있지만, 지혜의 영은 당신에게 신비와 비밀에 대한 통찰을 주십니다. 그분은 당신의 이해의 눈에 빛으로 채우십니다.
주 예수님은 씨를 뿌리러 밖으로 나간 씨 뿌리는 자에 대한 비유를 사람들에게 하심으로써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씨를 뿌렸을 때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졌습니다. 그런 다음 주님은 길가에 떨어진 씨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이해하지 못한 자들을 나타낸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메시지가 실제로 그들의 심령으로 들어갔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사탄이 즉시로 그것을 그들의 심령에서 훔쳐가려고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13:19).
오늘날 사람들은 적절한 이해 없이 교회에서 많은 일을 합니다. 예를 들면 누군가 경배찬양을 할 때 많은 이들이 함께 경배하고 있는 언어나 메시지를 이해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어떤 경배 찬양은 실제로는 경배찬양이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마음속으로 주님을 경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 노래를 부릅니다. 예컨대 “우리는 아버지의 상속자(We’re heirs of the Father)”라고 노래하는 것은 일종의 확언(믿음의 고백)이지만, 경배는 아닙니다.
경배찬양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높여드리는 노래가 되어야 하빈다. “모든 것을 포기했으니(I Surrender All)”와 같은 노래는 경배찬양도, 새로운 피조물을 위한 노래도 아니고 그리스도께 회심하고 있는 죄인을 위한 노래입니다. 이런 노래는 단 한 번 유효하지만 구원된 상속자들에게는 절대 불필요한 노래임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당신 인생의 주님으로 선포했을 때 이미 “모든 것을 포기했던” 것입니다. 당신은 다시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한 걸음 나아가면 찬양하는 곡의 내용이 비 성경적인 가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심이라는 미명(美名)하에 자주 불러지고 있지만, 그것은 믿음이 아닌 불신앙을 선포하는 것임을 분명하게 이해해야만 합니다.
이해(understanding)가 왜 그토록 중요한지 아십니까? 이해 없이는 사역과 성공과 번영은 아주 제한적일 것입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지혜 곧 신성한 지혜안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이 신성한 지혜는 성령님과 말씀의 사역을 통해 당신에게 옵니다. 전적으로 자신을 성령님께 양보하십시오. 날마다 말씀을 공부하고 묵상하고, 그 말씀을 자신의 것으로 선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항상 모든 지혜와 영적인 이해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해 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고 백 :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풍성하게 거하므로 나는 하나님의 신성한 계획을 알고, 그 가운데 걷습니다. 나는 모든 지혜와 영적인 이해(understanding)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합니다. 성령께서 내 영안에 거하심으로 항상 지혜와 총명과 명철을 얻어 사는 나는 매순간 하나님의 승리와 성공, 번영과 형통, 건강과 강건함, 부유와 넉넉함을 누리며 삽니다. 할렐루야!(사11:2, 엡1:17-18, 눅8:10, 골3:1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