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037 - 청렴결백하여 깨끗한 이름을 남겨라
저자는 얕은 꾀와 잔재주로 살아가는 대다수 사람들 사이에서 오히려 우직함과 손해를 감내하는 삶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 사회에서 100% 이득을 취하는게 불가능하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러니, 처음부터 과한 욕심을 갖지 말라는 것이고, 결국은 이런 이치를 깨달았다면 본인의 이름을 더럽히면서까지 아등바등 살리 말라는 의도로 이해가 된다.
첫댓글 사진이 직찍인가요? 조선대 뒷산 같네요.
네, 무등산에서 찍었습니다. 리프트 타고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 세상과는 너무 먼 이야기네요.
그렇습니다. 당시에도 그랬을겁니다. 이론서니까요. 저자도 본인이 다 이렇게 실행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옳은 말만 있는 것으로 봐서 결과론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Astroboy 동의를 구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어쩜 누군가는 아주 먼 이야기는 아니라고 반박해주길 바랬는지도 모르죠. 홍수난 강물에 떠내가는 가축을 바라만 보고있는 심정입니다.
@그레이에쉬 앗 그렇군요. 제가 눈치가 없었습니다.
@Astroboy 아닙니다. 이렇게 관심을 나누고 사는 삶이 좋은거죠. 오히려 감사.
첫댓글 사진이 직찍인가요? 조선대 뒷산 같네요.
네, 무등산에서 찍었습니다. 리프트 타고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 세상과는 너무 먼 이야기네요.
그렇습니다. 당시에도 그랬을겁니다. 이론서니까요. 저자도 본인이 다 이렇게 실행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옳은 말만 있는 것으로 봐서 결과론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Astroboy 동의를 구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어쩜 누군가는 아주 먼 이야기는 아니라고 반박해주길 바랬는지도 모르죠. 홍수난 강물에 떠내가는 가축을 바라만 보고있는 심정입니다.
@그레이에쉬 앗 그렇군요. 제가 눈치가 없었습니다.
@Astroboy 아닙니다. 이렇게 관심을 나누고 사는 삶이 좋은거죠. 오히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