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 / 00:00
다음으로 글과 관련된 세상 일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미국에 미국 법원에서 사용된 형사사법 AI 프로그램 컴파스가 있는데 조사 결과 동일한 조건에서도 흑인 재범 위험도를 백인보다 높게 예측하는 등 과거 축적된 사회적 편견을 그대로 학습해 재현하는 부작용이 나타났어.
또한 생산형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정교하게 제작된 가짜 영상을 영상 음성이 여론을 조작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어 이는 기술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윤리적 위험성을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고 생각해.
조예성 / 00:35
다음으로 나는 바둑기사 이세도를 생각해 봤는데 우리가 처음에 인공지능을 접할 때는 우리가 그렇게 이세돌과 같은 결과를 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많이 해왔지만, 실제 예술 분야에서도 지금 이세돌뿐만 아니라 예술 분야에서 AI를 사용한 미술의 미술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AI를 사용한 뒤에 그 창작물이 수상을 받게 된 경우가 있는.
근데 이걸 보면서 과연 AI가 정당한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김정은 / 01:07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인간이 하던 일을 AI가 대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데 예를 들면 AI가 그림을 그린다거나 글을 작성하고 상담 업무까지 처리하고 있는 것처럼 이러한 변화는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지만 기존 일자리가 줄어들고 인간의 역할이 작아질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이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앞으로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 문제인 것 같아.
이율 / 01:35
그럼 그 다음 질문으로 개인 또는 사회 문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에 대해서 말해보자.
조예성 / 01:43
이 책 내용 속에서 AI 과의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우리는 공부할 때 답을 찾기보다는 AI를 참고하여서 사고 확장을 하는 영역에서 좀 더 사용 되었으면 좋을 것 같고 이 우리가 AI 과의존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짚어주고 이를 통해서 AI를 과의존해서 그저 공부할 때 답을 찾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걸 보면서 우리는 참고하여 사고 확장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
이율 / 02:14
나는 AI가 정답을 빠르게 제시하는 시대에 살수록 제시된 답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이 데이터는 공정한가 아니면 출처가 명확한가라고 의문을 품는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해 이러한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AI를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로 바라보고, 최종 판단과 윤리적 선택은 항상 인간 스스로 내리는 주체성을 가지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해.
또한 채용, 대출, 형사사법 등 사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AI 시스템에 대해 학습 데이터와 판별 기준을 검증하고 공개하는 제도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해.
AI 기술로 발생한 사고나 피해에 대해 알고리즘의 예측 불가성 뒤로 숨지 못하도록 기술을 채택하고 운용한 인간 및 기관에 최종 책임을 부여하는 법적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해.
김정은 / 03:08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편리함만 추구하기보다는 기술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정보를 무조건 믿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책임에 대한 기준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 이를 통해 인공지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
조예성 / 03:34
지금 준희가 안 온 관계로 다 준희가 아는 관계로 다음 질문을 그냥 내가 이어서 가보도록 할게.
다음 질문으로는 이 글을 읽으면서 어디에 초점을 맞추면 좋은지 말하고 왜 그런지 설명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유리가 먼저 답해 줄래 내가 그냥 먼저 하자면 나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무조건 기능적으로 바라기보다, 그래서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비판적이고 성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 것 같아.
또한 편리함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할 변화, 윤리적 문제, 사회적 격차 등의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그런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성찰적인 관점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바라보고 이 책을 읽어야 될 것 같아 또한 한쪽에만 기울어지지 않고 다양한 문제에 장점과 단점을 비교적으로 살펴보며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
이율 / 04:30
저는 이 책을 읽을 때 단순히 미래 기술이 얼마나 발전 발전할 수 있는지보다는 AI와 같은 첨단 기술이 인간과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특히 AI가 인간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지, AI의 판단의 오류나 편견이 존재한다면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또한 기술 발전이 개인정보 침해, 사생활 감시, 일자리 감소, 사회적 불평등과 같은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같이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해.
따라서 기업의 기술 개발 자유와 사회적 책임, 개인의 권리와 공공의 안전 사이에서 어떤 균형을 찾아야 하는지도 고민해야 고민해야 해.
더 나아가서 AI는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이므로 국가 간 협력과 공통된 규범의 필요성에 주목하면 좋아.
이율 / 05:25
궁극적으로 이 책을 통해 기술의 발전보다 중요한 것은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고 통제하며 인간과 존엄성의 권리를 어떻게 지켜 나갈 것이라는 질문을 중심 초점으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
김정은 / 05:37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는 게 좋다고 생각해.
특히 인공 신체를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사례처럼 인간의 정체성과 기술의 경계가 어디까지인지 생각해 볼 수 있기 때문이야.
이를 통해 기술이 발전하는 미래에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싶어.
조예성 / 06:01
지금 시간에 준희가 온 관계로 준희도 질문에 대한 답도 이어나가 보자.
김준희 / 06:05
나는 이 질문을 이렇게 생각해 이 책을 읽을 때는 미래 사회에는 우리 사회에서 인간과 AI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그리고 인간의 기술에 얼마나 의존하게 될 것인지에도 주목하면 좋다고 생각해.
a가 의료, 교육, 사법,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면 사회의 효율성을 높아질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능력이 약화될 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어 특히 a가 인간의 감정이나 가치관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시대가 온다면 인간의 자유 의지와 선택권이 어떻게 보장되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있어 또한 미래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 새로운 격차가 발생할지도 모른 나 살펴봐야 돼.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인간만의 판단력과 주체성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관점으로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
김준희 / 07:01
시스템이 짝을 찾아주는 세상. 게다가 12시간짜리 상대가 1년짜리보다 마음에 든다면 우리는 누구와의 관계를 추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질문해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