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마라톤 대회인 서울동아마라톤대회를 일주일을 앞둔 3월 8일.
오늘은 겨울내내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지막으로 날카롭게 연마하기 위한 마지막 당금질을 하는 날입니다.
오늘 자원봉사는 임동섭임과 이귀분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회를 앞두고도 자원봉사를 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임동섭님, 김대환 훈련팀장님, 부상과 싸우고 계신 곽경원 북부지역장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매주 혹은 그보다 자주 만나지만 항상 오랜만에 회포를 풀고 준비운동을 합니다.
준비운동은 회원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김대환 훈련팀장님이 리드해 주셨습니다.
항상 힘찬 파이팅의 목소리와 웃음으로 인사마에 활력을 주시는 집중하지 않으면 조효진 부지역장님.
그런데 집중하지 않으면 반대방향이 됩니다. ㅋㅋ
자.. 준비운도을 마쳤으니, 단체 사진촬영을 해야지요?
예쁜 노랑 현수막을 펼치고... 다 모여주세요~
이제 모여 기념사진 촬영을 합니다.
대략 세어보니 50명정도 되네요. 열기가 대단합니다.
그런데 회장님이 눈을 감을때의 찰라를 잘 맞춰서 사진이 찍히네요.
다행이 3개중 1개는 회장님의 원래의 멋진 모습이 나오네요.
회장님. 사랑합니다~
이제 웜업 달리기를 합니다.
천천히 달리는 것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단내나는 10k 달리기를 위해서 몸을 충분히 풀어줘야겠죠?
첫댓글 사진 업로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마지막 몸부림 치네요.
동아대비 10km지속주 완수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와우 사진감사합니다.
벙어리장갑까지 껴야할정도로~~ 쌀쌀했어요. ㅎ
자봉감사드리고요. 추운날씨 사진찍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우리 지역장님께서 선물같은 글을 정성스럽게 올려주셨군요 ㅎㅎ 매번 감사합니다 ^^ 친구분께서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