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한 요리.... 먹으면서.. 여러분에게 사진으로만 소개하는것이 너무 죄송하다~~ 여러분에게 만들어서 대접해드리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든 레시피입니다. 요즘처럼 장마철...비가 내리는 날...얼큰한 찌개 너무 좋죠?? 얼큰한 소불고기버섯전골인데요.. 손님초대상에도 좋고요... 너무 깊은 맛에... 전 반했습니다. 제가 전골요리..찌개요리..국물요리..잘 만들지만요 즐기지는 않거든요.. 그런데요..오늘 만든 찌개는 정말 너무 근사하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칭찬할때는 꼭 여러분에게 만들어보시라는 거... 아시죠?? 오늘 저녁 메뉴로..주말의 메뉴로 적극 추천합니다!!!!
5. 전골냄비에 준비한 불고기.채소들.버섯. 고추장양념장을 보기 좋게 담은후.. 가스불 위에 올려 멸치다시마육수 4컵반을 부어 끓여드시면 완성입니다. 끓일때 고기는 젓가락으로 잘 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 미나리는 육수가 끓일때 나중에 넣어주세요.
전골은 끓이다 보면 모양이 흩어져서 다 끓이지 않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래도...맛은 정말 좋았답니다. 좀전에도 한그릇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다 정리하고 작은 식당하나 오픈해서 살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요리로... 작은 식당 오픈해서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 얼굴 보는 행복도 크겠다.... 그런 생각이 문뜩 든 아침이었습니다. 맛있는 레시피라서 그랬나봅니다. 맛있게 성공하시고요. 즐거운 하루~ 승리하는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