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서,
앞선 글에 대한 중요 요점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자면,
1편에서는 2017년 9월 9일 목성탄생과,
9월 23일 계시록 12장 말씀의 성취에 대한 하늘에 큰 이적의 중요성에 대해서..
2편에서는 만 8년째인 2025년 9월 23~24일 유대력 나팔절의 성경적 타당성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여기서 잠시 시간을 과거로 돌려서
2017년 9월 당시에 달의 움직임을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이는 성경에서는 달을 신실한 증인이라고 말하기 때문이지요.
2017년 9월 당시 보름달은
9월 6일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부근에서 떴고
그때 태양은 사자자리와 처녀자리에서 있었는데,
보름달 후 셋째 날인 9월 9일에 목성이 출생했으며,
보름달 후 17일 후인 9월 23일에
계시록 12장 1절의 하늘에 큰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주 묘하게도..
2025년 9월의 보름달은
9월 7~8일 역시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부근에서 뜨며,
그때 태양도 역시 사자자리와 처녀자리 사이에 있는데,
보름달 후 셋째 날인 9월 10일에 목성은
쌍둥이자리 폴룩스(그리스인에게 헤라클레스) 수확의 낫을 가진 손목 부근에 위치하며,
보름달 후 17일 후인 9월 24일에 2017년 9월 23일과 같은 해와 달의 모양의 배치가 됩니다.
그레고리력 2017년 9월과 2025년 9월은
하늘 시계로 약 하루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보름달이 물병자리 물 샤워 후(성령님 침례?)에 17일째에
계시록 12장 1절의 그 큰 이적이 그려지는게 흥미롭습니다.
1편의 글에서 2017년 9월 9일 목성 출생과, 9월 23일 계시록 12장 이적은
창세기 17장 일명 8년째(8일)의 "할례 언약"의 언약을 보여주는 의미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물병자리 물 부어지는 곳에서 보름달이 뜨는 것도.. 그후 17일째에 이적의 그림이 완성되는 것도..
저는 상당히 중요한 성경적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에 사해 주변에 살았던
쿰란 공동체 사람들의 새로운 달의 시작에 대해서,
보름달을 기준으로 시작한 점이 성경적으로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들은 또한 오순절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지켰다고 합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쿰란공동체 사람들의 사해 문서라는 것이 있어서 자세히 연구해 볼 분야인데,
부족한 제가 이해하기에는 조금의 어려운 부분들이 있으니 간략히 소개만 한다면,
오순절을 50 + 50 + 50 세 번에 걸쳐서 지켰다고 합니다.
첫 번째 오순절은 곡물 수확의 오순절이고..
두 번째 오순절은 포도 수확의 오순절이며..
세 번째 오순절은 올리브기름 수확의 오순절이라 합니다.
이렇게 세 번에 걸쳐서 오순절이 완성된다 하는데요,
그럼 2025년도 유대력 오순절로 그 세 번의 오순절을 계산해 본다면,
2025년 유대력 유월절이 4월 12~13일이었고,
무교절 7일째가 4월 19~20일 그 마지막 날이었으니,
그럼 성경적으로 초실절이 될 경우의 날들은
4월 20일.. 4월 25일(율리우스력의 계산).. 4월 27일이 됩니다.
그 날들로부터 첫 번째 오순절 50일을 계수하면,
4월 20일로부터 50일은 6월 8일이 되고,
4월 25일로부터 50일은 6월 13일이 되며,
4월 27일로부터 50일은 6월 15일이 되는데,
또 그날들 후로부터 두 번째 50일을 계수하면,
6월 9일로부터 50일은 7월 28일이 되고,
6월 14일로부터 50일은 8월 2일이 되며,
6월 16일로부터 50일은 8월 4일이 되는데,
또 그날들 후로부터 세 번째 50일을 계수하면,
7월 29일로부터 50일은 9월 16일이 되고,
8월 3일로부터 50일은 9월 21일이 되며,
8월 5일로부터 50일은 9월 23일이 되는데,
절묘하게 2025년 9월 중순과 나팔절에 겹쳐지게 됩니다.
그리고 태양이 황소자리에, 달이 전갈자리 보름달에 있을 때에를,
창조의 시작 아빕월(1월) 1일로 보는 하늘달력으로 날짜를 살펴보자면,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5월 12~13일 때에가 아빕월(1월) 1일의 시작이고,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9월 7~8일 때에가 아브월(5월) 1일의 시작이 되는데,
유대인들이 대속죄일과 함께 가장 기뻐한다는 투 베아브의 날,
즉 아브월(5월) 15일은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9월 21일~23일이 됩니다.
(보름달이 뜬 다음날을 새로운 달의 시작으로 본다면 23일이 됨)
이 날들은 2025년 유대력 나팔절과 역시 겹쳐지는 날들로써,
로마서 11장 말씀에서 이방인들의 구원은
이스라엘의 넘어짐을 통해서,
이스라엘을 질투하도록 자극시키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는데,
성경적 진리의 하늘 달력상으로
유대인들이 가장 기뻐한다는 로맨스의 날에 예수님 이방의 교회가 구원된다면,
그들은 이방의 예수님 교회에 가장 질투를 느낄 수 있는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해 볼 사안은
야곱의 7년 환란 중에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의 그 중간점이 어디냐일까입니다.
적그리스도가(트럼프 추정) 유대인들에 대해서
창세이래 없는 대환란으로 박해를 할 것이고 이 일은 부림절과 연관이 될 수 있는데요,
이는 에스더서에서도 하만이 유대인들을 멸절(족)시키려 했었던 예시가 있기 때문인데,
또한 특별히 부림절 날들인,
2024년 3월 24일에..
2025년 3월 13일에..
2026년 3월 2일에.. 블러드 문이 나타났고 나타나므로,
하나님께서 이 블러드 문을 통하여 미리 경고를 알려주시는 하늘에 사인이라 생각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야곱의 7년 환란기 중에서 그 한가운데 시점이라 생각되는
2029년 3월 2일 유대력 부림절로부터 전 3년 반의 기간인 1260일을 계산해 보면,
2025년 9월 19일이 되는데,
어쨌든 이번 2025년 유대력 나팔절 즈음에 7년 환란이 시작된다면,
7년 환란기의 그 중간 지대는 2029년 부림절 시즌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을 2025년 9월도 예수님 다시 오심에 있어서
너무도 중요한 날들이 될 것 같은데요,
매일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더욱 눈여겨 살펴볼 날들에 대해서
그레고리 달력으로 다시 정리해 보자면,
2025년 9월 7~8일에 보름달이 뜨는데,
(세계적 시차를 감안해서)
서양에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9월에 뜨는 보름달을 '옥수수(corn)를 수확하는 달'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또한 9월에 뜨는 보름달을 앵글로색슨족은 'harvest moon'이라 불렀고,
켈트족이나 고대 영어에서는 'wine moon, song moon, barley moon'이라 불렀다 하는데,
'corn'을 보통 옥수수라 하지만 성경 말씀에는 곡식을 의미하며,
'harvest'는 수확(기)을 의미하며,
'song'은 노래 중에 노래 '아가서'를 생각나게 하며,
'barley'는 보리를 의미하니 예수님의 초실절 보리 한단이 떠오릅니다.
9월에 뜨는 달의 이름들이 예수님 교회의 수확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아무튼 9월 7~8일에 뜨는 보름달은 하늘 달력으로 아브월(5월)의 시작으로 중요하며,
9월 9~10일은 8년 전 목성이 출생된 후로부터 만 8년째가 되므로 중요하며,
2025년 유대력 나팔절 23~24일로부터 7일 전(노아 홍수)인 9월 17일도 중요하며,
2029년 3월 1~2일 부림절로부터 전 3년 반 기간인 1260일을 역산한 9월 18~20일도 중요하며,
무엇보다 쿰란 공동체 사람들의 세 번째 오순절과 하늘 달력 투 베아브(5월 15일)와 겹쳐지는
2025년 9월 21일부터 24일까지가 매우 중요한 날들로 보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는 'watch - 깨어 있으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예수님 오심의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watch - 깨어 있으라'라고 말씀하셨는데,
'watch'는'계속 깨어 살펴보라'는 연속적 의미가 더 강합니다.
우리가 예수님 오심의 그 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고
"그냥 아무 때나 오시것쥬~~"라며 손 빨고 있어야 할까요?
우리는 예수님 오심의 그 날들과 그 시각들을 계속 깨어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5년 9월도 예수님 오심의 그 날들과 그 시각들을 깨어 살펴보는데,
우리나라는 특별히 더욱더 조심해서 살펴볼 날들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예언서 격암유록에는 제2 6.25 전쟁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요,
진사년, 즉 용의 해 ~ 뱀의 해에 재발(제2 6.25)이 되는데,
제비가 가고 기러기가 오는 때의 시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용의 해는 2024년이었고 뱀의 해는 올해 2025년도인데,
제비가 가고 기러기가 오는 때의 시점을
보통 24 절기 중에서 '한로(寒露)'에 해당된다 합니다.
2025년도 '한로(寒露)'는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10월 8일이 되는데,
2025년 유대력 나팔절인 23~24일로부터 약 14일 후의 날들이며,
마침 그날들에 우리나라 가을의 명절 '추석'이 있습니다.
아모스 8장 10절 말씀에는
이스라엘을 향해서 "너희들의 명절들을 애곡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있는데,
역시 대한민국을 향해서도 그와 같은 명절들에 애곡하게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기에,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깨어 살펴보시라 나팔을 붑니다.
그레고리력으로 2025년!
2025의 숫자에서 숫자 20의 성경적 의미는 구속을 의미하고,
숫자 5의 성경적 의미는 은혜를 의미하는데,
숫자 25는 5 x 5이므로 은혜를 더한 은혜의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2025를 분해해서 20 + 25로 더하면 45가 되는데,
45 x 45 = 2025년이 되니 이와 같이 계산되는 해가 또 있을까요?
5 x 5 = 25, 45 x 45 = 2025 곱해서(겹쳐져서) 계산되는 2025년!
창세기 41장 말씀에 파라오의 겹쳐지게 꾸었던 꿈이 생각납니다.
어찌 되었든 현재 돌아가는 세상 상황들을 살펴볼 때에,
지금이 마지막 때인 것만은 절대 확실하니,
현재의 매일매일이 중요하지 않는 날이 없지만,
2025년 9월에도 예수님 오심의 영광의 소망 속에서 평안하시길 바라고요,
만약 2025년 9월에도 예수님께서 오시지 아니하신다면,
예수님 오심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약해질까요?
아니요~ 아니요~!!!
잠시의 낙심과 실망이 있겠지만,
예수님과의 만남의 날은 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공의롭고 진실한 시간표 안에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에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신뢰한다면,
끝까지 인내하는 믿음으로 계속 예수님 오심에 대해서 깨어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그레고리력으로 오늘 7일 밤 자정이 지나면,
8일 새벽에는 보름달이 뜨는데,
그 보름달은 개기월식 블러드 문이 뜨게 되니,
아주 특별한 보름달이면서 블러드 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병자리 물이 쏟아지는 곳에서 블러드 문..!
제가 보는 하늘 그림상 이 하늘 그림은
분명 하나님의 진노의 물결이 쏟아지는 경고로 느껴지는데요,
아무튼 이 모든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알려주시는 경고의 나팔소리겠지요.
그저 겸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매일매일
예수님 오셔서 불러주시기만을 오늘도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