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아주 중요합니다.
한 번 뱉은 말...특히, 약속은 책임져야 하는게 진정한 지식인들의 자세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인을 자칭하는분들의 특징이
자존심 때문에...자기 주장을 절대 바꾸려 하지 않기에...
뭔가 스스로 미진함을 느끼면서도 남들의 충고는 듣길 거부하고...
자신의 미완성 학설로 철통같은 담장을 두르고 귀를 틀어막으며...
무조건 자신의 이론에 맞는 문구들만 따다가 학설에 살을 부치기에...갈수록 그 방향이 달나라로 치닫게 됍니다.
한 가지 사안엔 세상의 진실은 딱 하난데...
한 가지 사안 가지고 수 천 수 만가지의 상반됀 학설들이 난무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틀린 듯 하면...
아니, 뭔가 부족한 듯 하면...스스로에게 내 주장이 진정 맞는가를 돼 물어야 함이
진정한 학자들의 길인데...
그늠의 자존심 땜에...
여직 주장한게 수포로 돌아감이 창피하여...계속 비논리를 논리적이라 살을 입혀 갑니다.
가령 이런 식입니다.
미국 로스엔젤리스에 코리아 타운이 있었단 역사를...우리 후손 학자 누군가가 접하곤...
21세기 까지의 한국은 아메리카 대륙 전체였는데...역사조작세력들이 그걸 극동으로 옮겨 놨습니다!
이런 식여...
이걸 정설로 만들고자...
고대의 몽골로이드들인 아파지 종족들 역사...
아메리카대륙에서 나온 삼성전자 핸드폰...현대차 타이어...김치 포장지...이걸 다 드리 대면...
점점 스스로도 그게 진실같이 보이는 현상...
이렇게 비유하겠습니다.
얘기 늘어지니...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전에도
당 연구회 계시다가 따로 나가신 선생님들이...자꾸 거란(카라키타이)는 중앙아시아에 있었으니...
그 남쪽에 있었을 고려...그를 이은 조선은 중앙아가 중심이다 하셔서...
제가 카라키타이(거란)와...키타이(여진)는 엄연히 다르다고 설명을 했었습니다.
그땐 뭔 대답도 한 마디 없으시더니...
그저 내 말 듣기 싫으면 말아란 식으로...딴 살림들 나가셔서들 또 그 주장들이십니다.
그냥 모른체 하려 하여도...인터넷 검색하다 보면 죄 눈에 뜨이니...
너무도 안타까와 못 보겠고...혹여,이런 약점투성이 논리에 후들릴 초보 역사가님들이 걱정돼어...
더 중요한 건...대륙조선 연구가들 전체가 뭔 환타지 메니아들로 오인됄 수 있어...
어쩔 수 없이 또 똑같은 글 올려 보겠습니다.
카라키타이...
정확힌 카라한(거란,글단,계당,키땅).
원래 지들 이름은...제 생각엔... 료(로,龍,서요,요임금의 료,구리,고구려의 려).
고구려 멸망 후 대진국이 서고...당나라 멸망 후...
독립을 쟁취해 서쪽에서 부터 ...동진(동여진) 대진국을 밀어 붙이는 나랍니다.
물론, 그 주 거주지는 알타이 서쪽 현재의 카자흐스탄일 겁니다.
정확히 밑의 지도상 연노랑색 부분이...알타이 동쪽 동여진과 몽골까지 다 먹은 연후의 그들의 중심지입니다.
물론, 이들의 정복지는 서쪽의 진초록색과 빨간색인... 아랍과 인도북부까지 입니다.
현재의 만주와 한반도 내몽골은...
여진족 금나라...역사가 말한 알튼오르스,키타이입니다.
이 키타이도 신장성과 내몽골을 다 빼앗끼고 현 동북삼성 정도로 몰리다가...
최후의 결전으로 아구타가 대요제국(카라한)을... 20대 1의 병력차를 극복하고 박살내 버립니다.
밑의 초록색 부근을 다시 회복합니다.
아시아 동부까지 다 먹었던 카라한(거란)... 서요제국은
원 주거지인 카자흐스탄을 중심한 알타이 이서에서만 영역을 유지합니다.
이 때부터는 유라시아 대륙의 천자는 동녁의 대금제국...즉, 알튼오르스...키타이(대금)제국입니다.
상대적 서쪽 속국인 카라한(서요)은...서쪽(카라한) 키타이라 명명돼는 것입니다.

고려여...?
현재의 중국인 연초록색 지역입니다.
물론, 신라(지나) 지역을 먹은 당나라계 조씨 왕조의 남송이...
위 지도상 중국 양자강 남서부와 그 서쪽 연노랑색 티벳과 흰색부분 동남아와 인도에 있긴 했을 것이나...
북송격인 탕구트(고려?)에 속국 비슷한 나라였을 겁니다.
그래, 동북아의 초록색 금나라(키타이)가 남송을 치려면...당연, 진초록색의 중원 탕구트(고려?)를 거처야 했던 겁니다.
카라한(거란,카라키타이)조는...
키타이(여진,금나라)에 박살이 난 후론...힘이 쇠퇴해...아랍 호라즘조의 독립전쟁에 슬슬 먹힙니다.
위 지도의 아알해 서쪽 빨간색 지역들입니다.
호라즘 제국이 번성했을 땐...그들의 힘 때문이 아니라...
징기스한이 타타르를 멸하고...카라한(거란)을 현 외몽골 서부와 신장성에서 박살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몽골족(대원,대진족)의 한맺힌 피의 복수에... 사방으로 흩어져 피하던 거란(카라한)족들이...
연노랑색 신장성과 티벳지대에서 동남쪽의 고려로 몰려 들어온게...
고려사의 거란족들 피란입니다.
이 때 부턴...
아랄해 밑의 진초록색 부분만이 카라한(카라키타이)의 영역이 돼는 이치나...
남쪽에서 약점을 치고 올아온 호라즘조에 대부분 괴멸됍니다.
역시, 호라즘의 힘으로가 아닌...
동쪽의 상국인 금나라(키타이)가 몽골(대원, 발해 부흥국)에 먹혔기 때문입니다.
이 호라즘조가...서쪽만 남은 거란(카라키타이) 대신 중앙아&흑해를 다스리다...
징기스한에 처참이 무너지는 역사는 누구의 조작도 아닐겁니다.
몽골제국을 이은 티무르(이성계?)의 무굴(명?)제국 쇠퇴기에...
진노랑색 시베리아 올량해(오랑캐,올적합,합단등등) 등의 동여진제족과...
티벳 북부와 신장성 서부의 달단인들도 흡수하고...
서북쪽 하얀색 야인여진지역(러시아)까지 통일한 알타이위치의 건주위 노아합적의 후금이 탄생해...
무굴(명나라?)이 다스리던 호라즘 지역까지 다 먹으면선...
동아시아의 고려(동국조선)는...그들을 료나라(러시아 야인)및 호라즘 인들이라 하여...
호로(후레)자식들이라 부른 겁니다.
胡虜.
키타이는여...
역시, 알타이를 근거로 탄생한 종족역사가 있으나...
민대머리 카라한(거란)족...즉, 서요제국이 설칠땐 대진(발해)과 함께 위 지도의 초록색 동북아로 밀린 것이고...
고려와의 협공 반격으로 내몽골을 다시 회복하고...외몽골(몽올,올량해,대진국)을 속지로 하고...
신장성(원조 요동?)을 고려와의 중립지로 하고...카라키타이(서요)인 카자흐스탄 등지를 간접통치 합니다.
그 때부턴...
거란은 카라한(흑해,가라,가락국 거란) 지역 금나라(키타이)란 뜻으로...카라키타이라 분류돼는 겁니다.
동쪽을 죄다 무슨 원조 왜노들의 땅으로 비워야 하시기에들 그러시는지...
왜 알타이 동녁의 키타이(여진)를...그 속국인 알타이 서쪽의 카라키타이(거란)와 같은 나라라 섞어 버리는 것인지?
카라키타이(서요,카라한) 제국이 동쪽으로 치고 들어와 유라시아 전체의 천자에 등극했었기에...
중원에 있던 고려(탕구트?) 북쪽에 위치했었던 것이지...
그들이 금나라(키타이)와 몽골족에 쫒겨 서역으로만 찌그러 들었을 때 까지도 고려가 그들 정남쪽에 있었다
비정해 버리는 난감한 위치감각...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럼...고려(북송,탕구트?)도...금나라에 쫒겨 중앙아로 전 백성들 다 끌고 서천했단 걸까여...?
이 요제국(카라한)의 최 전성기 직간접 전체영역은...극동 동북삼성만 빼곤... 밑의 지도 붉은색 전체 같습니다.
이를 접수한 금나라(키타이)의 직간접 통치영역도 비슷할 것이고...
후대 누루하치의 후금(야인+달단+올량해+호라즘 )도...
러시아에 하얀색 시베리아를 도둑맞곤...내내 밑의 지도 붉은색 부분이 직접통치영역였을 겁니다.
호로 진(청)나라인 겁니다.
밑의 지도상 현 중국인 하얀색 부분이 대륙조선...
노란색의 한반도는...고려(탕구트,북송) 유민들과... 동북삼성서 밀린 금나라인들의 고려...동국...

제 말이 다 맞단게 아니라...
제가 답답하단 건...이겁니다.
어떤 가설도 대충은 상식적인 모순은 없어야 하는데...
기초 중 기초인 서역의 카라키타이(거란,카라한)과...동부의 키타이(여진,금)를 똑같은 나라...
역사내내 늘상 똑같은 위치였다라고 억측하면서...
이를 지적하는 질문엔...비웃 듯 묵비권(?) 행사들 하시며...
무슨 역사연구들을 하시겠단 것이지...너무 우려스럽단 겁니다.
진정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학자의 자세는...
나의 학설이 뭔가 자꾸 모순되어 보이는데도...
시종일관 주장을 수정 보완치 않고 계속 자료의 부분적 편취,조합 재해석으로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게 설령 한문 하나 모르는 아마추어의 지적일지라도...
충실히 토론해 보고...아무래도 내 주장이 좀 모순됀 것 같다 하면... 과감히 수정 보완하는 자세...
그것이 진정한 내 말에 책임을 지는 자세인 이유는...
여러분의 대륙조선사 연구의 방법은...
내 글자랑.... 내 스스로도 좀 미심쩍은 미완성의 가설단계 연구를...
어떻게든 정설이란 식으로 설득,선전 하시는게 아니라...
상식적 논리적 모순이 없는...
진정한 대륙조선사 회복을 위해 밤을 새셔야 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예전에 거란은 발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셨었고
아랄해 근방을 중심지로 꼽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에서 제가 궁금한 건, 동로마 비잔틴하고의 관계인데요.
이런 추정이라면 발해 전성기에는 비잔틴과 국경을 접하고 있었을 것 같고,
광개토왕비에 '백잔'이 비잔틴인 걸로 보인다고 하셨었습니다.
이맘 때의
발해, 동로마, 거란, 당, 신라 등의 강역과 역학관계에 대해
한번 개관해 보실 수 없을런지요..?
어딘지 모르게, 구리넷에 이대진님 글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더 반갑기도 하네요.
이분 글도 정말 열심히 읽었었는데, 요즘엔 어디에서 뭐 하고 계시는지.. 절필하신 듯.
제가 오타 수정하러 들어오자 마자 어찌 아시고 들어오셨는지...^. .^
예 거란은 여진과 관련이 많습니다.
일단, 그 발생지역이 똑같이 알타이입니다...
고조선 아사달(아스타나)과 천해(북해)인 알알해+발하쉬호+신장성 보해까지로 봅니다.
제 아직까지 미진한 추론으론...
거란을 뜻하는 키당(러시아어),계단,글단,거+ㄷ+란...
이건 키타이(힛타이트)의 "키(히)"자에...한(탄)을 붙인 것이요...
또 하난 "키(히)"자에 련(延,燕)을 붙인 글이라 봅니다.
고구려에 복속돼기 전의 연연족이니...연(燕)으로 정체성을 규정할 땐 거란,거련...
한,단(한국,단국)으로 정체를 규정할 땐...칸,단,당...탄...
그러나, 공히 료임금의 료"가 붙습니다...흉노의 로"와 같습니다.
공히 앞에 붙은...키(히)는...힛타이트(키타이)를 뜻하는 국명으로...
저는 감히 기자국의 키,기(箕)라고 단정합니다.
기자조선(힛타이트)의 자손들인것은 맞은데...
그 구체적 종족은 전혀 다르단 겁니다.
일단,거란은 민대머릴 밀고...여진(금나라,발해,말갈)은 피발(길게 늘린 머리)를 한단 겁니다.
거란은 우리의 당의(당,송 고려,조선관복)식으로 좌우 여밈이 없는 옷...
즉, 머리를 구녕에 쑤셔 넣어 입거나...그 모냥으로 단추만 다는 방식의 옷을 입으며...
여진(금,발해,몽올)은...한복식이나...당송,고려완 다르게...좌임의 여밈을 합니다.
거란(가라한)은...고려,요임금 할 때의 료(로,룡)을 국호로 하고...
여진은 ...료 출신 진나라,대진국(발해) 할 때의 진(친,청)이라 자신들을 자칭한단 겁니다.
더 중요한 건...
카라한(가락국 한국)은...불교의 원조인 배화교 중...서역 정교회 기독교나 이슬람으로 발달하는 종교고...
여진(키타이,금나라)는...몽골족들 형식의 무속(당굴신앙,탱그리신앙,샤만)을 기초로한...
배화교(원조 불교?) 계통...후대엔 티벳 마니교 비슷한 종교가 우세란 겁니다.
뿌리사상은 하나겠으나...후대엔 엄연히 다르며...
이런 민족적 종교적 관계로...후대엔 철천지 원수지간이 되는 두 세력입니다.
발해...
제 원래의 주장대로...발해의 문화권은 발트해 까지라 봅니다.
바이킹의 원조도...동방에서 고구려등에 밀린 부여(불)의 후손정권으로 보고...시베리아의 어원으로 봅니다.
그러나 대조영기의 발해는...스키타이 당나라가 먹은 서역보다는...
알타이 언저리에 있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알타이(금산,불림)를 성산으로...알알해를 천해(天海) 아사달(아리수)로 하고...
그 곳에 정착하니...그를 불림해(佛林海)라 할 땐 발해...
그를 알튼해(黃金海)라 할 땐 아랄해(아무다렌)...안해(아무르,安海)...
부여 쪽(北쪽)의 바다라 할 땐 부해,배해(북해)...바이칼(배갈,북갈,북수)의 예도 마찬가지...
그 지명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게...알알해와 신장성 부해(副海)사이의 발하쉬호...
전 발하쉬호의 한자 원음은 북해(北海)라 봅니다...물론 후대엔 따로 명명했겠지만여...
멀지않은 고대...한 천여년 전엔...
틀림없이 이 발하쉬(발해)는...서쪽 알알해와 합쳐진 바다며...동쪽 신장성 보해까지도 한 바다로 표시됐습니다.
더 길 땐 한해(翰海)인 고비사막도 바다같은 푸른색으로 칠함을 보건데...
과거 물들이 빠지기 전인 1000여년 전엔...고비사막도 수 많은 염호들이 연결됀 점점의 갯벌였을 겁니다.
지금은 그게 다 날라가 모래나 자갈만 남은 식이겠고여...
북해의 다른 말이 발해(불해)고...그걸 한자문화권이 음을 음차표기한 것 뿐일 겁니다.
현재의 북해인 발해만이 발해가 돼는 것도 이유는 있단 겁니다.
북해(천해)는...현재 20년 전 보다 20배가 작아졌단 알알호의 급격한 축소를 감안하면...
주변 빙산들이 다 녹아 없어지는 와중에도 좀 남았을 1000여년 전에는...
고지도들 같이 엄청난 내륙해였을 거이란건,,,능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발해의 양쪽에 두 바다가 있단 기록은...
발해의 동쪽 신장성에 보해(부해)가 있고...발해(발하쉬호)의 서쪽에 알알해가 있단 말이고...
그 바다들이 하나로 이어졌단 말은...고지도 그대로...알타이산 남부를 거대하게 가르던 물줄기란 겁니다.
카라키타이(가락 기자국)은...
어찌 보면...이 거대 천해(북해,금해)의 해변 변두리에 살던 내륙 해양족들였을 겁니다.
그 내륙해가 다 증발한 것이 현재의 카자흐스탄 우즈베케스탄 저지대 사막들이고...
그 물빠짐도 중세를 거친 최 근세의 현상이라서...아직도 갯뻘이 많아 검은사막이라 하는 겁니다.
거긴 바다니...고대 문명이 있을 순 없으며...
나와 봐야 대 홍수 이전의 초고대 문명일 뿐일겁이다.
료임금계 고구려 &말갈계열인...그 발해(북해,천해,금해)의 자리를...
요임금 계열이자...서 기자국(스키타이)인...신라,가락국 계열의 카라한(가야한국)이...빼앗는 과정이...
서요국의 발해 침공인 것이며...
그 이후부터 가라 키타이(가락 기자국)는...중원 동부에서 행세를 하였으니...
중원 중남부의 고려(탕구트?)의 북쪽에 위치하는 것이고...
동으로 밀린 동여진 (금나라,카타이,기자국)은...
누누한 세월을 서요제국의 해동청(오오츠크해 참수리) 상납요구에 시달린 것이며...
아구타의 반란이 성공하곤...전 북중국과 몽골(발해유민),중앙아의 천자가 됍니다.
몽골여...
말갈+올량해 할 때의 올(울)과 합성어 같습니다.
골(갈)은...고려의 고(호)+오르스(올,오르스)의 합성어 같단 것이져...
말갈의 고려국 할 땐 마골...마"혼자 단칭할 땐 만(맨,멍)..그러니 합치면 멍고울...
직역해서 풀자면...말갈의 "마 + 고려의 "고 + 올(오르스,나라)의 합성어란 것이져...
당연 고구려 패망시 말갈의 지역인 알타이나 신장성 외몽골로 발해가 형성됐을 것이며...
이 지역이 원래 거대했던 북해(알알해+발하쉬해+보해+고비사막 염호들)의 지역이니...당연, 북해국.
그들 언어론 발해국...
그들 스스로 료나라계 진(친,청)을 정체성으로 했으니...여진(료진,루친,주루친)...
그들이 서쪽 가라한국(카라한,거란)과...
동쪽 금나라(키타이,기자국여진)의 앞잡이 타타르족(달단)족의 압제에 시달리다...
정한국,흥료국(훈루국)등의 부흥국을 시도하다 정벌당하고...마지막 대원제국(大元,온 위구르)을 개국했으나...
역시 몰락당하고...외몽골의 초원에서 극한의 삶에 내 몰리다...
징기스칸의 몽올족(말갈)들 통일로...곧장 고려(탕구트) 서북도 홍다구 할애비의 영토를 접수하면선...
대 제국 대원올루스를 세우는 겁니다.
발해 부흥국 대원(大元)을 그대로 계승했기에...
그의 손자 후빌라이도 지들 제국 이름을 대원(大元)이라 한 겁니다.
정리하자면...
거란(서요)는...카자흐와 우즈벡 아랍등...서국...
발해는 불해,북해(알알+발하쉬+보해)지역을 기반한 알타이(중앙아)...
금나라(키타이)는...기자국 자리인 신장성과 내몽골,황하연안...
원조 료나라는...고려...발해...대진...여진...
거란 야율씨가 서쪽을 빼앗곤...서요(西遙)...
기자국(조선,주신,주르친여진)이 중원의 천자가 돼곤...서요(카라한,가야한국)은...카라키타이(흑해기자국)...
이리 추정해 봅니다.
오랫만에 환타지 한 번 쓸 기회를 주신 서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정작, 당나라와 신라...동로마를 빼 먹었군요...
당나라는.저는 역시,알타이 중심의 단군(당굴,탱그리)문명의 후예들이라 보며...
역사가 말한 스키타이요...그들이 구리에 밀려 서남아로 가서...지중해를 다스렸던 그 스키타이라 봅니다.
거기에 유래한 수(나라) 당,탄(나라)...합성해서 수당(스탄)...아랍과 이집트 까지 이들의 통치영역이며...
현 지중해의 돌궐족(알타이계 투르크)...중앙아의 거란..이걸 다 흡수해...
페르시아의 비류백제... 알타이 동부의 남부여(한성백제)를 먼저 흡수하고...북동의 고구려를 먹는게 수당과 고구려의 세계사적 대 전쟁이라 봅니다.
신라도 역시 알타이를 시원으로 하는 민족였으나...계통은 수당과 이전 진나라에 가까워...진의 유민들인 것이며...
이들이 진의 분열때 고구려에 받은 망명지는...현 신장성 동남 라사 정도로 보이며...
이 영토가 오구태(우태,위구르)백제인 한성백제와 겹쳐 늘상 영토다툼을 했다 보여집니다.
단연, 고구려 보단 아랍의 수당(스탄)에 가까운 문화가 신라(사로,사라센?)이니...
고구려를 배신했다기 보단...동족편을 든게 신라 입장였다 보입니다.
동로마란 용어도...양이 백인종들 자의적 명칭이지...
지들 스스로도 동로마는 아시아적 문화에 더 가까운 문명였다 자인합니다.
동로마가 당연 서로마를 지배했음도 역사로 다 나오고여...
허니 동로마 비잔틴 제국은...페르샤(비류백제)의 간접통칠 받고...돌궐과 거란의 통치를 받던 국가로...
돌궐과 거란,백제가 고구려(북부여)에 복종하던 시기는...동로마는 고구려의 서역 별지정도로 봐야할 겁니다.
비잔틴이란 말도...후기 백제(비류계) 부흥국이 서고...이들을 통일신라와 당이...백제의 잔당이라 하여...
백잔"이라 한 데 유래했다 보입니다.
잔"이 잔여세력이란 말이 원랜 아니고..장하다,위대하다의 본토 말였던 것을..
신라나 당이 후진 한자를 적용해 줬다 봐도 무방하겠고요...
그 비잔틴(동로마)을 치는 게르만은...고구려에 밀린 거란으로 봄이 맞을듯 하고...
그래 서양 카톨릭 사제들이 속알머리의 거란족 머릴 하는 이유며...
따지고 보면 서역의 기독교도...원조는 알타이의 거란족들 종교라 봐야 할 겁니다.
이 거란(게르만)이...자신들을 아리안 이라 하는 이유도...알라리(알타이)를 시원으로 하는 민족이란 말이 됍니다.
이들이 인도도 지배했으니...
당연 인도인들도 민대머릴 한게 구한말기 양이들 기록화에도 나오는 겁니다.
로마란 언어 자체만 봐도...
로(료)나라를 상징하는 것이며...흉노를 상징하는 것이고...
마"는...말갈(무굴)계가 서천해 그곳 한(환)국을 먹은 ... 마한의 유종이란 뜻으로 보면 됄 겁니다.
이 비잔틴 지역에서 구한말기에 현 몽골로 쫒겨온 이들은...
지들 조상을... 그래, 잔토에서 왔다 한 겁니다.
여기서 서방불교인 빡빡머리도 중요한데...
그건 아예 한 술 더 떠서...머릿털을 남김없이 다 밉니다.
붓다(석가)의 머리를 보면...곱술이긴 하여도 상투를 유지했는데...
거란족계열 카톨릭 사제들도 주변머린 남겼는데...그 서방불교 제자들은 왜 삭발을 했을까...?
애리트들 빼곤 대부분이 아주 심한 곱슬이기에 그랬다 보입니다.
이집트 지역 흑인 원주민들...삭발 않하면 머릿카락이 머릿가죽을 파고드는 사람들입니다.
그곳이 당나라가 경을 가지러 가는 서방정토라 저는 예상합니다.
알타이에서 서남으로 쫒겨 내려간 지들의 중간시기 원 고향이거든여...
스키타이(수당,서 힛타이트)가 먹은 그 서남아도...
실상은...동녁의 환 문명이 먼저 먹었던 피라미드 문명였단 것도 더합니다.
동북아 환 문명의 식민지를...서북 료임금과 단군조선 계열이 접수했다 보면 맞으실 겁니다.
이때 부턴 환(해) 문명의 태양숭배에...구체적 상징물인 룡(龍)이 세상을 지배하며...
부여나 선비계...즉, 돌궐(투르크),오손(오스만),거란계(게르만계)의 지배후엔...머리에 새털을 꼿는
독수리나 삼족오 계열의 토템이 ...당요씨의 토템인 룡을 누르고...같이 성행합니다.
댓글정돈 환타지라...도 운영진이 좀 봐 줄 듯 싶으나...걱정입니다...ㅡ. .ㅡ
ㅎㅎㅎ
수/당 지역은, "쌍놈"의 어원 글에서 말씀하신 산스크리트문명지역과 정확히 겹치는 건가요, 그 일부인가요?
싼스크리트어는...수당 보다는 사로(신라,사라센)과 더 밀접하다 보입니다.
그게 후기 명나라인 무굴(남명)의 언어가 돼고...거기 원주민 상인(보부상)들이 원조 유다가 돼며...
이들의 초기 경전은...힛타이트(하느님)에 굴종을 약속한 일종의 노예계약였다 보입니다.
구한말기의 철종과 고종세력은 아무래도 이 세력들인지 싶고...
그래, 현 한국어가 산스크리트어와 동일한 구조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