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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조선사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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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칼럼 거란(카라키타이)과 여진(키타이)도 구분 못 하면서...무슨 역사연구...?
홍진영 추천 0 조회 2,025 11.10.19 01:00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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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19 11:00

    첫댓글 예전에 거란은 발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셨었고
    아랄해 근방을 중심지로 꼽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여기에서 제가 궁금한 건, 동로마 비잔틴하고의 관계인데요.
    이런 추정이라면 발해 전성기에는 비잔틴과 국경을 접하고 있었을 것 같고,
    광개토왕비에 '백잔'이 비잔틴인 걸로 보인다고 하셨었습니다.

    이맘 때의
    발해, 동로마, 거란, 당, 신라 등의 강역과 역학관계에 대해
    한번 개관해 보실 수 없을런지요..?

  • 11.10.19 11:05

    어딘지 모르게, 구리넷에 이대진님 글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더 반갑기도 하네요.
    이분 글도 정말 열심히 읽었었는데, 요즘엔 어디에서 뭐 하고 계시는지.. 절필하신 듯.

  • 작성자 11.10.19 12:04

    제가 오타 수정하러 들어오자 마자 어찌 아시고 들어오셨는지...^. .^
    예 거란은 여진과 관련이 많습니다.
    일단, 그 발생지역이 똑같이 알타이입니다...
    고조선 아사달(아스타나)과 천해(북해)인 알알해+발하쉬호+신장성 보해까지로 봅니다.

  • 작성자 11.10.19 12:06

    제 아직까지 미진한 추론으론...
    거란을 뜻하는 키당(러시아어),계단,글단,거+ㄷ+란...
    이건 키타이(힛타이트)의 "키(히)"자에...한(탄)을 붙인 것이요...
    또 하난 "키(히)"자에 련(延,燕)을 붙인 글이라 봅니다.
    고구려에 복속돼기 전의 연연족이니...연(燕)으로 정체성을 규정할 땐 거란,거련...
    한,단(한국,단국)으로 정체를 규정할 땐...칸,단,당...탄...
    그러나, 공히 료임금의 료"가 붙습니다...흉노의 로"와 같습니다.

  • 작성자 11.10.19 12:07

    공히 앞에 붙은...키(히)는...힛타이트(키타이)를 뜻하는 국명으로...
    저는 감히 기자국의 키,기(箕)라고 단정합니다.
    기자조선(힛타이트)의 자손들인것은 맞은데...

  • 작성자 11.10.19 14:09

    그 구체적 종족은 전혀 다르단 겁니다.
    일단,거란은 민대머릴 밀고...여진(금나라,발해,말갈)은 피발(길게 늘린 머리)를 한단 겁니다.
    거란은 우리의 당의(당,송 고려,조선관복)식으로 좌우 여밈이 없는 옷...
    즉, 머리를 구녕에 쑤셔 넣어 입거나...그 모냥으로 단추만 다는 방식의 옷을 입으며...
    여진(금,발해,몽올)은...한복식이나...당송,고려완 다르게...좌임의 여밈을 합니다.
    거란(가라한)은...고려,요임금 할 때의 료(로,룡)을 국호로 하고...
    여진은 ...료 출신 진나라,대진국(발해) 할 때의 진(친,청)이라 자신들을 자칭한단 겁니다.

  • 작성자 11.10.19 12:11

    더 중요한 건...
    카라한(가락국 한국)은...불교의 원조인 배화교 중...서역 정교회 기독교나 이슬람으로 발달하는 종교고...
    여진(키타이,금나라)는...몽골족들 형식의 무속(당굴신앙,탱그리신앙,샤만)을 기초로한...
    배화교(원조 불교?) 계통...후대엔 티벳 마니교 비슷한 종교가 우세란 겁니다.
    뿌리사상은 하나겠으나...후대엔 엄연히 다르며...
    이런 민족적 종교적 관계로...후대엔 철천지 원수지간이 되는 두 세력입니다.

  • 작성자 11.10.19 11:25

    발해...
    제 원래의 주장대로...발해의 문화권은 발트해 까지라 봅니다.
    바이킹의 원조도...동방에서 고구려등에 밀린 부여(불)의 후손정권으로 보고...시베리아의 어원으로 봅니다.
    그러나 대조영기의 발해는...스키타이 당나라가 먹은 서역보다는...
    알타이 언저리에 있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작성자 11.10.19 14:12

    알타이(금산,불림)를 성산으로...알알해를 천해(天海) 아사달(아리수)로 하고...
    그 곳에 정착하니...그를 불림해(佛林海)라 할 땐 발해...
    그를 알튼해(黃金海)라 할 땐 아랄해(아무다렌)...안해(아무르,安海)...
    부여 쪽(北쪽)의 바다라 할 땐 부해,배해(북해)...바이칼(배갈,북갈,북수)의 예도 마찬가지...

  • 작성자 11.10.19 11:33

    그 지명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게...알알해와 신장성 부해(副海)사이의 발하쉬호...
    전 발하쉬호의 한자 원음은 북해(北海)라 봅니다...물론 후대엔 따로 명명했겠지만여...

    멀지않은 고대...한 천여년 전엔...
    틀림없이 이 발하쉬(발해)는...서쪽 알알해와 합쳐진 바다며...동쪽 신장성 보해까지도 한 바다로 표시됐습니다.
    더 길 땐 한해(翰海)인 고비사막도 바다같은 푸른색으로 칠함을 보건데...
    과거 물들이 빠지기 전인 1000여년 전엔...고비사막도 수 많은 염호들이 연결됀 점점의 갯벌였을 겁니다.
    지금은 그게 다 날라가 모래나 자갈만 남은 식이겠고여...

  • 작성자 11.10.19 15:46

    북해의 다른 말이 발해(불해)고...그걸 한자문화권이 음을 음차표기한 것 뿐일 겁니다.
    현재의 북해인 발해만이 발해가 돼는 것도 이유는 있단 겁니다.
    북해(천해)는...현재 20년 전 보다 20배가 작아졌단 알알호의 급격한 축소를 감안하면...
    주변 빙산들이 다 녹아 없어지는 와중에도 좀 남았을 1000여년 전에는...
    고지도들 같이 엄청난 내륙해였을 거이란건,,,능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발해의 양쪽에 두 바다가 있단 기록은...
    발해의 동쪽 신장성에 보해(부해)가 있고...발해(발하쉬호)의 서쪽에 알알해가 있단 말이고...
    그 바다들이 하나로 이어졌단 말은...고지도 그대로...알타이산 남부를 거대하게 가르던 물줄기란 겁니다.

  • 작성자 11.10.19 12:15

    카라키타이(가락 기자국)은...
    어찌 보면...이 거대 천해(북해,금해)의 해변 변두리에 살던 내륙 해양족들였을 겁니다.
    그 내륙해가 다 증발한 것이 현재의 카자흐스탄 우즈베케스탄 저지대 사막들이고...
    그 물빠짐도 중세를 거친 최 근세의 현상이라서...아직도 갯뻘이 많아 검은사막이라 하는 겁니다.
    거긴 바다니...고대 문명이 있을 순 없으며...
    나와 봐야 대 홍수 이전의 초고대 문명일 뿐일겁이다.

  • 작성자 11.10.19 12:17

    료임금계 고구려 &말갈계열인...그 발해(북해,천해,금해)의 자리를...
    요임금 계열이자...서 기자국(스키타이)인...신라,가락국 계열의 카라한(가야한국)이...빼앗는 과정이...
    서요국의 발해 침공인 것이며...
    그 이후부터 가라 키타이(가락 기자국)는...중원 동부에서 행세를 하였으니...
    중원 중남부의 고려(탕구트?)의 북쪽에 위치하는 것이고...
    동으로 밀린 동여진 (금나라,카타이,기자국)은...
    누누한 세월을 서요제국의 해동청(오오츠크해 참수리) 상납요구에 시달린 것이며...
    아구타의 반란이 성공하곤...전 북중국과 몽골(발해유민),중앙아의 천자가 됍니다.

  • 작성자 11.10.19 12:19

    몽골여...
    말갈+올량해 할 때의 올(울)과 합성어 같습니다.
    골(갈)은...고려의 고(호)+오르스(올,오르스)의 합성어 같단 것이져...
    말갈의 고려국 할 땐 마골...마"혼자 단칭할 땐 만(맨,멍)..그러니 합치면 멍고울...
    직역해서 풀자면...말갈의 "마 + 고려의 "고 + 올(오르스,나라)의 합성어란 것이져...
    당연 고구려 패망시 말갈의 지역인 알타이나 신장성 외몽골로 발해가 형성됐을 것이며...
    이 지역이 원래 거대했던 북해(알알해+발하쉬해+보해+고비사막 염호들)의 지역이니...당연, 북해국.
    그들 언어론 발해국...
    그들 스스로 료나라계 진(친,청)을 정체성으로 했으니...여진(료진,루친,주루친)...

  • 작성자 11.10.19 12:21

    그들이 서쪽 가라한국(카라한,거란)과...
    동쪽 금나라(키타이,기자국여진)의 앞잡이 타타르족(달단)족의 압제에 시달리다...
    정한국,흥료국(훈루국)등의 부흥국을 시도하다 정벌당하고...마지막 대원제국(大元,온 위구르)을 개국했으나...
    역시 몰락당하고...외몽골의 초원에서 극한의 삶에 내 몰리다...
    징기스칸의 몽올족(말갈)들 통일로...곧장 고려(탕구트) 서북도 홍다구 할애비의 영토를 접수하면선...
    대 제국 대원올루스를 세우는 겁니다.
    발해 부흥국 대원(大元)을 그대로 계승했기에...
    그의 손자 후빌라이도 지들 제국 이름을 대원(大元)이라 한 겁니다.

  • 작성자 11.10.19 12:22

    정리하자면...
    거란(서요)는...카자흐와 우즈벡 아랍등...서국...
    발해는 불해,북해(알알+발하쉬+보해)지역을 기반한 알타이(중앙아)...
    금나라(키타이)는...기자국 자리인 신장성과 내몽골,황하연안...

    원조 료나라는...고려...발해...대진...여진...
    거란 야율씨가 서쪽을 빼앗곤...서요(西遙)...
    기자국(조선,주신,주르친여진)이 중원의 천자가 돼곤...서요(카라한,가야한국)은...카라키타이(흑해기자국)...

    이리 추정해 봅니다.

  • 작성자 11.10.19 12:03

    오랫만에 환타지 한 번 쓸 기회를 주신 서선생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10.19 15:51

    그러고 보니...
    정작, 당나라와 신라...동로마를 빼 먹었군요...

    당나라는.저는 역시,알타이 중심의 단군(당굴,탱그리)문명의 후예들이라 보며...
    역사가 말한 스키타이요...그들이 구리에 밀려 서남아로 가서...지중해를 다스렸던 그 스키타이라 봅니다.
    거기에 유래한 수(나라) 당,탄(나라)...합성해서 수당(스탄)...아랍과 이집트 까지 이들의 통치영역이며...
    현 지중해의 돌궐족(알타이계 투르크)...중앙아의 거란..이걸 다 흡수해...
    페르시아의 비류백제... 알타이 동부의 남부여(한성백제)를 먼저 흡수하고...북동의 고구려를 먹는게 수당과 고구려의 세계사적 대 전쟁이라 봅니다.

  • 작성자 11.10.19 13:39

    신라도 역시 알타이를 시원으로 하는 민족였으나...계통은 수당과 이전 진나라에 가까워...진의 유민들인 것이며...
    이들이 진의 분열때 고구려에 받은 망명지는...현 신장성 동남 라사 정도로 보이며...
    이 영토가 오구태(우태,위구르)백제인 한성백제와 겹쳐 늘상 영토다툼을 했다 보여집니다.
    단연, 고구려 보단 아랍의 수당(스탄)에 가까운 문화가 신라(사로,사라센?)이니...
    고구려를 배신했다기 보단...동족편을 든게 신라 입장였다 보입니다.

  • 작성자 11.10.19 14:21

    동로마란 용어도...양이 백인종들 자의적 명칭이지...
    지들 스스로도 동로마는 아시아적 문화에 더 가까운 문명였다 자인합니다.
    동로마가 당연 서로마를 지배했음도 역사로 다 나오고여...
    허니 동로마 비잔틴 제국은...페르샤(비류백제)의 간접통칠 받고...돌궐과 거란의 통치를 받던 국가로...
    돌궐과 거란,백제가 고구려(북부여)에 복종하던 시기는...동로마는 고구려의 서역 별지정도로 봐야할 겁니다.

    비잔틴이란 말도...후기 백제(비류계) 부흥국이 서고...이들을 통일신라와 당이...백제의 잔당이라 하여...
    백잔"이라 한 데 유래했다 보입니다.
    잔"이 잔여세력이란 말이 원랜 아니고..장하다,위대하다의 본토 말였던 것을..

  • 작성자 11.10.19 13:48

    신라나 당이 후진 한자를 적용해 줬다 봐도 무방하겠고요...
    그 비잔틴(동로마)을 치는 게르만은...고구려에 밀린 거란으로 봄이 맞을듯 하고...
    그래 서양 카톨릭 사제들이 속알머리의 거란족 머릴 하는 이유며...
    따지고 보면 서역의 기독교도...원조는 알타이의 거란족들 종교라 봐야 할 겁니다.
    이 거란(게르만)이...자신들을 아리안 이라 하는 이유도...알라리(알타이)를 시원으로 하는 민족이란 말이 됍니다.

    이들이 인도도 지배했으니...
    당연 인도인들도 민대머릴 한게 구한말기 양이들 기록화에도 나오는 겁니다.

  • 작성자 11.10.19 14:22

    로마란 언어 자체만 봐도...
    로(료)나라를 상징하는 것이며...흉노를 상징하는 것이고...
    마"는...말갈(무굴)계가 서천해 그곳 한(환)국을 먹은 ... 마한의 유종이란 뜻으로 보면 됄 겁니다.
    이 비잔틴 지역에서 구한말기에 현 몽골로 쫒겨온 이들은...
    지들 조상을... 그래, 잔토에서 왔다 한 겁니다.

  • 작성자 11.10.19 13:52

    여기서 서방불교인 빡빡머리도 중요한데...
    그건 아예 한 술 더 떠서...머릿털을 남김없이 다 밉니다.
    붓다(석가)의 머리를 보면...곱술이긴 하여도 상투를 유지했는데...
    거란족계열 카톨릭 사제들도 주변머린 남겼는데...그 서방불교 제자들은 왜 삭발을 했을까...?
    애리트들 빼곤 대부분이 아주 심한 곱슬이기에 그랬다 보입니다.
    이집트 지역 흑인 원주민들...삭발 않하면 머릿카락이 머릿가죽을 파고드는 사람들입니다.
    그곳이 당나라가 경을 가지러 가는 서방정토라 저는 예상합니다.
    알타이에서 서남으로 쫒겨 내려간 지들의 중간시기 원 고향이거든여...

  • 작성자 11.10.19 14:23

    스키타이(수당,서 힛타이트)가 먹은 그 서남아도...
    실상은...동녁의 환 문명이 먼저 먹었던 피라미드 문명였단 것도 더합니다.

    동북아 환 문명의 식민지를...서북 료임금과 단군조선 계열이 접수했다 보면 맞으실 겁니다.
    이때 부턴 환(해) 문명의 태양숭배에...구체적 상징물인 룡(龍)이 세상을 지배하며...
    부여나 선비계...즉, 돌궐(투르크),오손(오스만),거란계(게르만계)의 지배후엔...머리에 새털을 꼿는
    독수리나 삼족오 계열의 토템이 ...당요씨의 토템인 룡을 누르고...같이 성행합니다.

  • 작성자 11.10.19 14:08

    댓글정돈 환타지라...도 운영진이 좀 봐 줄 듯 싶으나...걱정입니다...ㅡ. .ㅡ

  • 11.10.19 14:23

    ㅎㅎㅎ
    수/당 지역은, "쌍놈"의 어원 글에서 말씀하신 산스크리트문명지역과 정확히 겹치는 건가요, 그 일부인가요?

  • 작성자 11.10.21 10:20

    싼스크리트어는...수당 보다는 사로(신라,사라센)과 더 밀접하다 보입니다.
    그게 후기 명나라인 무굴(남명)의 언어가 돼고...거기 원주민 상인(보부상)들이 원조 유다가 돼며...
    이들의 초기 경전은...힛타이트(하느님)에 굴종을 약속한 일종의 노예계약였다 보입니다.
    구한말기의 철종과 고종세력은 아무래도 이 세력들인지 싶고...
    그래, 현 한국어가 산스크리트어와 동일한 구조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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